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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지체장애인협회연수구지회(지회장 정 인식)에서는 9월18일(금요일)한국가스공사인천기지본부(대표 홍의락)에서 지원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가스공사인천기지본부에서 일금이백만원을 후원 받아 라면 166박스를 구입하였고 이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들을 위해 지급될 예정이다.
정 인식 지회장은“ 그동안 장애인들에게 후원 물품을 지원할 때마다 모자라서 다음에 받으시라고 말씀드리며 마음이 아팠다. 이번에는 후원 행사가 이어지며 회원들마다 웃으며 라면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고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이번 명절처럼 지역의 기업이나 단체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해 준다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장애인 회원 여러분 및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연수구민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인천기지본부 관계자는 “지역의 상생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업이 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