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09월15일(화요일) (사)인천지체장애인협회연수구지회(지회장 정 인식)에서는 한국인력주식회사와 함께 명절맞이 장애인돕기 사랑의 후원물품 지원행사를 가졌다.
한국인력주식회사(대표 김 선묵)에서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고 이 라면은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선묵 대표는 연수구지체장애인협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 행사에 항상 앞장서 왔다.
“이번 라면 지원행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작은 힘이라도 장애인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달했다.
정 인식 지회장은 “ 명절이 되면 장애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지원해야 조금이라도 행복한 명절을 보내게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며 후원 요청을 하지만 그 마음을 헤아리고 후원을 결정하는 단체는 많지 않다.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씩 지원을 받아 회원들에게 라면 한 박스 라도 나누어주면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단체를 운영 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장애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