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연수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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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해정
- 작성일
- 2026년 3월 9일
- 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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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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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서 2024년까지 살다가
(1980년생) 인천 연수구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이 지역으로 이사를 온 저는 낯설음과 이전 동네와 다름에 많이 걱정하고 있었으나 "인천 이음카드는 이렇게 신청해서 쓰면돼요", "대중교통은 이렇게 이용하면 돼요"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들과 늘 따뜻한 인사들로 어색함 없이, ''''언제부터 인천 연수구에서 내가 살고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편안함을 느끼며 지내고 있답니다.
제2의 고향이 된 인천 연수구 이렇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 생활들을 보며 감사함을 느끼며 지내고 있답니다
"인천시 연수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