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Better life Yeonsu 인천광역시 연수구

국가상징 알아보기


참여·알림메뉴열기


자유마당

  1. HOME
  2. 참여·알림
  3. 자유마당

자유마당

  • 아름다운 누리집은 구민 여러분 스스로가 가꾸어 나가는 것으로 건전한 토론을 위해 상업성 내용 및 비방, 욕설, 도배, 홍보성글 등은 사전에 통보 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 인천광역시 연수구 누리집 운영에 관한 규정 제6조 누리집 게시물 관리에 의거,
  • 본문에 본인 및 타인의 개인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개인정보유출 피해를 입거나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할수 있으므로 신중히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판은 답변을 해드리지 않으므로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건의나 개선사항 및 민원성 글은 "구정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글의 내용 및 첨부문서에 주민등록번호, 차량번호, 전화번호, 주소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대통령 똥 1.9.4

  • 작성자
    정동배
    작성일
    2026년 4월 19일
    조회수
    6
  • 부제목
    윤석열
  • 첨부파일
대통령 똥 Version 1.9.4. 김대중 정신을 정리하면, 윤석열은 김대중 정신이 옳은지 틀린지 모르나 윤석열 스스로의 약속을 지킨다. 정동배는 세계 최고의 기술자인데 이런 것을 어떻게 알겠는가? 노무현, 문재인, 구데타 수괴는 김대중 정신이 완전히 틀렸다. 이제 이명박, 박근혜의 의견이 중요하지. 이쯤에서 사천시에 대해 좀 알아 볼 필요가 있어? 사천시 가장 북단에는 곤명면이 있고 삼천포를 제외한 가장 남단에는 정동면이 있어. 지금 안가가 있는 곤명면을 유추하면 대략 80~90% 이상이 국힘 지지자들이라면 정동면은 다수당 지지자가 50% 이상이라고 보면 돼. 물론 이는 어떤 조작된 통계를 보거나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 18여 년 동안 내려가 있으면서 들은 말들을 종합했을 때 그렇다는 거지. 내가 곤명면 면사무소 뒷편의 잔디를 제초제로 죽이려고 정동면 면사무소 근처에 있는 농약방에 가서 제초제를 달라고 했더니 이름을 물어 보더라고. 당시 배는 제3자에게 이름을 말해 주지 않았어. 그래서 곤명면 면사무소에서 왔다고 했더니 면장 이름을 물어 보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 거야.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더니 정동면 면장 이름으로 제초제를 구입하여 주더라고. 그렇게 정동면 면장의 이름으로 제초제를 구입하여 곤명면 면사무소 뒤편 잔디를 모두 죽였던 거야. 곤명면 면사무소에서 정동면 면사무소까지는 대략 거리가 30km가 넘고 그 중간에도 농약 판매하는 곳이 많지. 시골이라 안가 가까운 곳도 농약 판매처가 있는 등 여러 곳이 있지만 당시는 국가보안법 실제 상황이라 가까운 곳에서 농약을 구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휴일을 이용해서 자전거를 타고 농약 하나를 구하기 위해 30km가 넘는 먼 거리를 일부러 갔지. 서울로 치면 목동에서 잠실까지 갔다고 보면 되지. 시골길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김포에서 송파구 끝까지 간거나 마찬가지야. 그리고 공공근로 등을 하면서 공무원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뉘앙스 등을 통해 당시 그 시점에서는 농약을 정동면에 가서 구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어. 그래서 내가 정동면으로 갔던 거지. 다시 말해, 국가를 이루는 제일 밑으로 내려가서 국가보안법으로 배원을 완성했으면 제일 밑에 있는 하급 공무원들이 나를 위로 올려줘야 되는 거야. 이들은 시위를 하거나 하면 나도 같이 하니 대한민국 정보력에 의해서 내가 위로 올라가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맞지. 근데 이 사람들이 이걸 안 하니 내가 호남 쪽 사람이 많은 정동면에 가서 면장의 이름으로 제초제를 사서 영남 사람들이 많은 곤명면 면사무소의 잔디를 죽였던 거야. 국가보안법으로 이는 호남이 영남을 치는 것이고 다수당이 국힘을 친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지. 이는 앞으로도 많이 나오니 점점 익숙해지게 될 거야. 내가 면사무소에 있는 잔디를 죽일 때는 면사무소 소유에 한정된 땅의 잔디만 죽이는 거야. 물론 여기서 말하는 잔디는 보통 생각하는 잘 관리된 그런 잔디가 아니고 잡초 덩어리와 일부 잔디가 있는 그런 것을 말하지. 그러면 옆의 소방서나 단체 건물 혹은 문화관 등과 경계가 생기는데 이는 내가 관리하는 영역이 여기까지라는 경계선이 되는 거야. 그러면 내가 관리하는 쪽은 깨끗하지. 조경이나 예초 작업도 잘 되어 있고 바닥에도 날리는 쓰레기 하나 없이 모두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 있지. 반면, 내가 관리하지 않는 영역은 풀이 많이 자라거나 쓰레기가 있는 등 매우 지저분하지. 상식적으로 넓은 잔디밭에 선을 쫙 그어서 잔디 반을 죽여 버리면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어! 그런데 20여명 정도 되는 공무원은 내가 작업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반면 시민단체 등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일부러 시민단체에서 내가 관리하지 않는 영역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풀 등을 더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는 거지. 그래 놓고는 이를 면장이나 부면장한테 항의를 하는 거야. 그러면 부면장이 와서 나보고 그 풀을 베라는 거지. 그러니 시민단체가 보기에 공무원들이 골 때리는 거야. 난 내가 관리하는 영역에 한해서만 일을 하는데 공무원이 그 외 시민단체 등도 나보고 관리를 하라고 하면 난 또 공무원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거야. 그래서 공무원의 지시가 있을 때는 그 지시만 따르고 지시가 없으면 주변에서 지적을 해도 난 아무것도 안 하지. 내가 면사무소에서 일을 할 때는 이런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일을 한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처음 갔을 때는 사람들이 출입하는 입구도 등나무가 쓰러져서 사실상 사람의 출입이 불가능 했지. 첫 출근을 하자마자 여기 길을 정비하여 손을 본 이유는 내가 다니기 위해 대나무로 지지대를 세워 입구를 만들었지. 바닥은 기존의 길이 있었지만 등나무가 쓰러져서 사람이 다니지를 못했어. 내가 2년간 근무하고 나와서 지금쯤이면 아마 내가 만든 입구는 다 없어졌을 거야. 왜냐하면, 대나무가 썩어서 모두 망가졌기 때문이지. 만역, 면사무소 공무원이나 공무원의 지시로 시민단체가 배원길의 철골 작업을 했으면 면사무소에 있는 철골을 이용해서 내가 그 길을 만들었을 거야. 그렇게 했으면 그 길은 반영구적으로 사람들이 계속 이용할 수가 있지. 그러면 배가 면사무소를 관두더라도 내가 만든 길로 사람들이 다닐 수 있고, 난 그 사람들이 만든 배원길로 다니게 되는 거야. 그래야 시민단체에서도 권리를 주장할 수가 있는 거지. 근데 이들이 아무것도 안 해버렸기 때문에 난 대나무로 길을 만들어 놓고 나와 버렸지. 그럼 지금쯤이면 아마 전부 썩어서 무너져 버렸을 거야. 이런 것처럼 여기 저기에서 많은 일을 했지만 국가보안법이나 권리와 상관없이 일을 한 것은 하나도 없어. 여기에 재미를 붙인 시민단체는 일부러 관공서와 붙어 있는 지들의 관리 영역을 어지럽혀 놓고 이를 면장이나 부면장한테 말을 하면 이 사람들은 또 나보고 지시를 하는 식인 거야. 난 법적으로도 피고소인 대한민국과 제3자와의 소송에서 승소하여 인용 결정이 됐지. 또한 국가보안법이 제3자와의 소송이기 때문에 시민단체 등과 협업을 하거나 서로 대화 조차도 할 수가 없어. 물론 공무원의 지시가 있거나 공무원이 함께 할 때는 같이 가지. 하지만 공무원의 지시가 있어도 그 속에 내 이익이 있다는 이유로 따라간 적은 없어. 왜냐하면, 난 국가 정책에 따른 손해에 대한 내 권리를 주장 하는 것이지 공무원을 통해 제3자로부터 밥 한 그릇 얻어 먹겠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야. 지금 내가 거지 새끼는 아니잖아. 시민단체에서 식사를 하니 공무원들이 와서 먹어라고 하면 배는 식사만 하기 위해 그곳에 가지는 않아. 그렇게 해서는 한 번도 안 먹었지. 그렇게 공무원들이 시민단체 등과 고기 반찬에 음료 등을 충분히 마시며 식사를 즐겁게 할 때 배는 제3자의 밥을 먹지 않으려고 혼자서 음침한 지하에 내려가 차가운 밥과 김치 몇 조각으로 점심 식사를 마쳤지. 반면, 시민단체가 국가의 땅에 와서 공무원과 같이 행사를 하며 식사를 할 때는 공무원이 주면 이를 먹었지.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잔디를 직선으로 딱 잘라 반을 죽여 버리고 나머지 반은 풀이 무성히 자라게 놔 두거나 쓰레기 등이 엄청나면 저게 왜 저런지 정도 먼저 생각을 해 보거나 물어 볼 법도한데 이를 안 하는 거야. 상황이 이러한데도 공무원은 시민단체 쪽에 있는 풀을 나보고 베라는 거지. 그럼 난 공무원의 지시는 말도 못하고 따라야 돼. 논리는 이러한데 지금 한국 하급 공무원 수준에서 사실 이따구 논리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그 땅과 건물이 국가의 소유지만 국가가 그것을 시민단체에 내어 주었단 말이야. 그럼 시민단체는 그것을 청소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는 거야. 그래서 국가의 땅이나 건물 등을 빌려 주는 거지. 그러면 공무원은 그 시민단체가 청소를 하거나 관리를 잘하라고 지시를 하거나 국민 계도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지들이 가서 청소를 하거나 국가 정책에 따라 국가보안법 최소한으로 사는 나를 담당 행정 기관 외에 제3자의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 등으로 데려가 자꾸 일을 시키는 거지. 그러니 시민단체가 보기에도 기가 찬 거야. 한번은 이들이 나를 보고 지들 영역 청소를 시키기에 내가 혼을 냈지. 그랬더니 부면장을 지가 잘 아는 사람이라며 이를 말해서 혼내겠다고 협박을 했지. 근데 이 사람은 그렇게 말은 하지만 내가 그쪽 일을 못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야. 이런 상황에서도 공무원만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전혀 모르는 이런 일이 진짜 너무 많아. 초등학생을 데려다 놔도 그 넓은 잔디밭의 반을 제초제로 뚜렸하게 경계를 내어 죽였으면 호기심 정도는 가지지. 반면, 시민단체 등은 잘 알고 있는 거야.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일부러 내가 관리하지 않는 영역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풀 등을 더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는 거지. 지들이 그렇게 해 놓고 고의로 이를 면장이나 부면장한테 항의를 하는 거야. 그러면 부면장이 와서 또 나보고 그 풀을 베거나 청소를 시키는 거지. 그러니 시민단체들이 보기에 한마디로 공무원들이 골 때리는 거야. 난 내가 관리하는 영역에 한해서 일을 하지만 제3자의 영역이라도 공무원의 지시가 있으면 따라야 되는 거야. 그래서 지시가 있을 때만 하고 지시가 없으면 지적을 해도 난 안 하지. 여기에 재미를 붙인 시민단체는 일부러 지들 영역을 어지렵혀 놓고 이를 면장이나 부면장한테 말을 하면 이들은 또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 식인 거야. 그 넓은 잔디밭의 반이 제초제로 칼 같이 딱 잘라 죽어 버렸으면 나한테 욕은 못 하더라도 물어 보거나 알려고 노력은 해야 되거든. 근데 그게 안 된다는 게 진짜 웃긴 거지? 현실은 이러한데도 공무원은 어떤 뉘앙스 같은 걸 국민한테 던져 주면서, "병신 줘도 못 먹는다." 는 둥, "말해도 모른다." 는 둥 이딴 헛소리만 하는 것이 지금의 하급 공무원들이야. 이런 놈들이 노조를 만들어 지금의 이 난장을 만들고 있는 거지. 특이 하게도 곤명면 면사무소 공무원은 전부 공무원 노조였어. 조장마을에 주민들의 소송이 있다고 했는데 이 사건의 원흉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김종식인데 이 분의 어머님이 순종 황제 때 궁녀였어. 황실이 망하여 사천으로 내려와 스스로 탱자나무로 울타리를 두르고 위리안치하며 살았지. 잘은 모르지만 사람들 말로는 김종식의 학력이 국졸이라고도 하고 중졸이라고도 해. 몇년도인지 정확히 기억 나지는 않으나 내가 학교에 있을 때 여의도에 농민들이 올라와 죽창을 들고 데모를 한 적이 있어. 그때 김종식이 전국농민회 부회장을 했어. 그래서 농민들이 여의도에서 죽창을 들고 시위 할 때 이 분이 상당한 중심에 있었다고 볼 수 있지. 이후 짐작이지만 이 분이 민노당으로 국회의원 출마를 했어. 그래서 강기갑이와 붙어서 *어졌던 거야. 강기갑은 국회에서 공중부양을 하여 조장리로 내려 왔어. 내가 한참 국가보안법 집행을 하고 있을 때 강기갑이 조장리 마을회관에서 조장리 발전 계획을 발표했지. 마을 주민이 대략 20여 명 정도 참석을 하여 다들 앉아 있을 때 배는 뒤에 서서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검정색 모자, 검정색 옷을 입고 서 있었지. 누가 봐도 이상했지만 강기갑 의원은 나를 못 본 척하면서 지 발표를 계속했어. 다른 말로, 강기갑이는 내가 국가보안법 집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소리지. 국졸인지 중졸인지는 모르겠으나 김종식이가 국회의원 후보 출마하기 전에 정동면에서 유리 온실 사업을 했어. 사천 사람들은 정동면 면사무소 인근 마을을 전라도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라고 했지. 지금도 이곳에 가면 큰 유리온실이 방치 되어 있는데 조장리에서 대략 30km나 *어진 여기에 영농법인으로 유리 온실을 시작하다가 망한 거지. 말이 30km지 시골 길은 차로 1시간 정도를 달리는 상당한 거리야.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보증을 서서 모두 강제 압류를 당한 거야.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이 김종식이가 소송을 한 땅이 바로 나의 집 옆에 붙어 있는 축사야. 그래서 축사를 강제 집행을 하면서 법원에서 판결문을 나의 집으로 보내기도 했지. 왜냐하면, 일부 분할 지분이라 번지가 같기 때문이야. 이 외에도 내가 문제의 학교에 있을 때부터 주민들이나 가족, 지인 등으로부터 같은 사건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를 들었지.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의 금액이 강제 집행 중이거나 소송 진행 중인 것을 대충 좀 알지. 아마도 지금쯤이면 수백억은 될 거야. 그래서 내가 내려갔을 때 조장마을은 전체가 초상집이었어. 나의 부모님과 바로 뒷집 등 서너 집을 빼고 모두 보증을 섰던 거야. 조장마을 사람들의 보증으로 공맹농협에서 대출을 하여 마을 사람들 대부분 논과 밭, 집 등을 모두 강제집행을 당했으나 시골 땅이 사실 얼마 되지 않아. 그래서 지금은 공맹농협 조합원들이 모두 그 책임을 져야 되는 거지. 지금은 곤명면 주민 모두가 강제 집행 대상이라고 보면 되지. 모르긴 해도 내가 2008년 시골로 내려 갔을 때 주민들은 마치 나를 구세주 비슷하게 본 것 같아. 이들은 국가보안법으로 안 보고 각하 대상으로 생각하고 내가 여러 Performance를 수행하면 그들이 일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 나는 국가보안법을 집행하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과는 일절 한마디도 대화를 안 했지. 타지역 사람들이 불평하며 말하기를, 내가 지붕 위에 대포와 기관총, 초소를 설치 했더니 이것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드나 봐. 방주도 몇 년에 걸쳐서 지었는데 이는 서울디지털대학교를 의미하지. 법적으로는 2014년 방주가 마무리 될 때쯤이면 학생들이 와서, "살려 주십시오!"라고 하든지, "저희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매우 정상이지. 왜냐하면, 대통령령인 내가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폐교한 학교에서 여러 자재들을 가져와서 방주를 완성했기 때문이야. 또한 길거리 등에 서울디지털대학교 간판도 걸어놓고, 사람들이 올 수 있게 길도 모두 정비를 해 놨지. 얼핏 보면 빈민촌 비슷하게 보일 수 있으나 여기에 들어간 모든 자재나 재료 등은 모두 국가에서 가져왔어. 작은 나사, 배, 태극기, 화장실, 안마대, 펜스, 문짝, 책상, 의자, 화분, 장농, 수신기, 타일 등 모두 국가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지. 방주를 거의 마무리하고 2014년부터 방주로 들어가는 도로 작업을 했지.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난 내가 대통령이라는 것을 여기 용산에 와서 알았단 말이지? 내가 방주를 만든 것은 특허와 관련된 것을 전부 지우고 하나씩 일을 하는데 그것이 학교라는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씩 그렇게 하게 되어 있더라고. 가는 실을 가져오거나 나사도 가져오게 되어 있어 그렇게 하다 보니, "이게 학교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 간판을 그렸던 거야. 난 몰랐다고 하더라도 문제의 학교에 있는 교직원이나 학생, 교수, 이사 등이 당시에 이를 몰랐다고 봐야 되나? 알았다고 봐야 되는 거지. 만약에 몰랐다면 김대중 정신이라는 것이 좀 말이 안 되지 않나? 나도 대통령령인 것을 모르고 저 사람들도 대통령령인 것을 모르는데 어떻게 반성의 기회를 갖냐는 거지. 뭘 잘못 했으면 잘못했다는 말을 먼저 해야 되는데 저 사람들이 내가 학교를 완성한 것을 모르면 이게 말이 되나? 허기야, 학교 관계자 여러 명이 내려와서 나를 감시도 했으니 모르지는 않는데 왜 아무도 안 왔을까? 2014년이면 벌써 12년 전인데 김대중 정신이라는 것이 대통령령으로 내려 갔으면 모두가 모른다는 것은 좀 많이 말이 안 되지. 모두 알고도 반성하지 않고 김대중 정신을 안 지킨 이유가 뭘까? 2014년 방주가 완성 되었을 때 정동배의 배를 국가기관에서 안가로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침몰시킬 것이냐라는 것을 두고 많은 논쟁이 있었다는 뜻이지. 김대중과 같은 정부의 사람들이 실시한 정책이라면 2014년은 나도 모르는 매우 치열한 논쟁이 있었던 거야. 배를 방주로 가져가는 것은 쉽게 해석이 되는데 이는 학교에 대한 권리를 정동배에게 주는 거야. 반면 배를 침몰하는 것은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 학생과 배를 바다에 침몰 시킨 것은 적어도 정동배에게 주겠다는 의지가 없는 거지. 2014년에 서울디지털대학교를 의미하는 방주를 내가 완성을 했으면 학생들이 나를 찾아와, ''''살려주십시오!''''라고 해야 되는데 학생들이 바다에 빠져 몰살을 당했어. 그들은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이 아니라 고등학생들이란 말이지. 고등학생들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학생들인 반면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학생들이지. 이 부분은 나도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되겠어. 아무튼, 진원이 교육을 단축하는 확정적인 계기가 되면서 2014년에 끝날 이 사건이 세월아 네월아 하여 지금까지 온 거야. 2014년에 방주를 완성한 나는 조용했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매우 치열했다는 뜻이지. 당시 곤명면장이 호남 사람이라는 것은 이분은 대통령령인 걸 알았다는 소리야. 내가 알기로는 곤명면 면사무소에 호남 사람이 면장으로 온 것은 그 사람이 처음 아니면 기껏해야 두 번째 정도로 드문 일인야. 2014년에 사람들이 왜 사자를 한 명도 보내지 않았을까? 지금 와서 유추하면, 2005년 사건 초기 당시에 사자가 나를 찾아와 40억을 말 한거나 마찬가지야. 그때는 여러 가지 해결할 방법들이 있었으나 2014년에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단 말이지. 그런데 왜 그랬을까? 그냥 인?허가의 문제에서는 또 그럴 수 있는지 몰라도 대통령령에서는 이런 행동이 말이 안 된단 말이지. 그럼 왜 배를 침몰 시켰을까? 나도 방주를 다 만들었고 학교 관계자나 경찰, 직원, 정치 등이 곤명면에 내려와 있었으니 저 사람들이 모르지도 않았는데 왜 배는 침몰하면서도 한 명도 사자로 내려오지 않았을까? 2014년경부터 내가 사천시 건축과에서 공공근로를 시작했어. 내가 하는 일은 불법 광고물 철거를 하는 일이야. 처음 시작할 때는 사천 공군 부대 벽에 설치되어 있는 항공 관련 현수막 줄이 일부 끊어져서 도로로 나와 있는 것을 떼어서 방주로 들어가는 길을 만들었지. 처음에는 국가기관 안내나 홍보 등의 현수막만 가져와서 시작을 하는데 여기도 나름 순서가 있어. 이는 국가가 알아서 그 순서에 맞게 현수막을 만드는 거야. 이런 것을 불법으로 설치를 해 놓으면 내가 공공근로를 수행하면서 이것을 걷어와서 방주 공사에 설치를 하는 거지. 이것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담당 공무원이 차로 많은 현수막을 실어다 줘. 그러면 이걸로 길 전체를 쉽게 마무리 할 수가 있지. 건축과 담당 공무원이 차로 두 번을 실어 줬는데 그렇게 전체적인 도로 및 방주 작업을 했지. 이후 마무리로 먼저 만든 것들이 망가진 부분을 다시 정비하는 작업을 시작했지. 건축과 일은 담당 공무원 1명과 같이 일한 사람들은 모두 4명인데 곤명면에서는 나 혼자이고 나머지 3명은 정동면 쪽 사람들이야. 모두 정동면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동면과 삼천포 쪽의 사람들이야. 다시말해, 사천읍을 기준으로 곤명이나 곤양, 축동, 서포 등 나머지 지역의 사람은 아니란 소리지. 건축과 담당 공무원은 이주사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가끔 좀 웃긴 게 있어. 아마도 이주사 뒤에 누군가 붙어서 조정을 한 것은 확실해. 어쩌다 엉뚱한 소리를 할 때 보면 이 주사도 지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것 같아. 가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을 따라 다니거나 정치 이야기도 하는 것이 암튼 좀 특이해. 이주사가 좋다고 따라 다니는 보좌관이 모시는 국회의원이 바로 돈 몇 푼 받아 먹고 영혼을 팔아 나를 파면한 학교의 이사야. 난 공무원의 지시가 있으면 따라야 되는 거야. 그러니 한마디로 골때리는 상황인 거지. 내가 앞에서 공무원이 춘석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을 했는데 바로 이 사람이야. 내가 건축과 일이 계약 완료 되고 안가에 있는데 지나가는 길에 들렀다면서 찾아 오곤 했어. 난 시청 건축과에서도 일하고 곤명면 면사무소에서도 일을 해서 잘 아는데 곤명면은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려고 시청에서 사람들이 올 일이 거의 없어. 왜냐하면, 곤명면에 있는 불법 광고물은 면사무소에서 대부분 정리를 해. 근데 시청 공무원이 25km가 넘는 거리를 지나면서 들렀다는 말도 이상하지만 와서 하는 소리가, "정선생님이 욕심이 많아서 그래요.", "정선생님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이딴 소리를 하더라고. 배는 뭔 소린지 알 수 없어 뻐끔뻐끔 듣고만 있었지. 지금 돌이켜 보니 이런 거야. 이 사람도 아마 공무원 노조에 가입 되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공무원 노조 쪽에서 내가 컨트롤 못하는 돈을 먹으려 하는데 내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계속 혼자서 안가를 진행하니 일이 자꾸 어려워지는 거야. 지들이 사고 친 것도 있어서 아마 나하고 지들이 그 컨트롤 못하는 돈을 가지고 싸우는 것으로 오해를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난 서울에 있을 때부터 억울하다고만 생각하고 있어 그 사람들과 싸울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내 일만 하고 있는 사람이거든. 근데 뜬금없이 그런 소리를 한 것을 보면 이 사람들이 또 뭔가 나한테 뉘앙스나 제스처를 줬고 그것이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을 너와 지가 나눠 먹자는 것이 아니었나 싶어. 하지만 난 무슨 말인지 몰라 계속 내가 할 일을 진행한 거지. 공무원을 보냈다는 소리는 시민단체나 그 밑의 조직이 아니라 공무원 노조나 그 위의 조직이란 소리지. 국정원 산하 회사 조직이나 공무원 노조 등에서 보냈단 소리지. 내가 욕심이 많아서 일이 이렇게 흘러간다는 말이 난 무슨 소린지 몰라. 난 국가보안법 집행을 할 뿐이니 그 돈이 얼마인지 컨트롤 못하는 게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지금 내가 요구를 하는 것은 보로금을 달라는 것이지 컨트롤 못하는 돈에 대한 요구가 아니거든. 보로금이나 상금, 임금, 연봉, 연금 등은 컨트롤 못하는 돈이 아니잖아. 갑자기 찾아와서 쌩뚱 맞는 소리를 하여 뭐 저런 놈이 다 있냐는 생각을 좀 했지. 내가 방주를 만든 것도 뭘 알고 만든 게 아니고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서 만들어 놓으니, ''''아! 이게 학교구나!'''' 하는 걸 알게 된 사람이야. 그리고 안가도 면장이 와서 공무원 10여 명과 식사도 같이 하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거의 매일 오는 등 돌아가는 꼬라지가 시멘트도 갖다 주고, 모래도 갖다 주고 하는 것이 마치 이런 일을 시키는 것 같아서 내가 했던 거야. 물론 비용은 내가 지불을 했어. 공무원이 시멘트, 모래, 블록을 주문하여 국가에 납품하는 가격으로 싸게 구입을 했지. 뒤에 길거리나 강둑을 지나가면 또 거기에 맞는 철근도 있고, 블록도 있고 해서 가져와서 작업을 해놓고 나니, ''''아! 이게 안가구나!'''' 하는 걸 안 거지. 따라서 공무원 생각처럼 이걸 해서 서로 나눠 먹고 하는 이런 싸움을 애초에 난 한 게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 공무원 노조와 나는 서로 굉장히 다른 세상에 살았던 거지. 내가 보로금을 달라고 하는 것도 뒤에 안가를 완성하고 생각을 해 보니 손해배상보다 보로금이 맞다고 생각을 한 거야. 그래서 논리도 좀 따져보고, 검색도 해보는 등 알아보니 내가 보로금을 받아야 되는 걸 알아낸 거지. 근데 공무원들은 내가 방주나 안가를 짓는 것이 지들과 내가 권리를 놓고 싸우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었던 거잖아. 그러니 서로 동상이몽을 한 거지. 얼마 전에 서울회생법원에 갔을 때도 앞에서 시위를 하며 현수막을 걸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대충 내용이 나와 관련된 것 같더라고. 이제 슬그머니 악마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는 아직도 공무원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야. 내가 22년간 개고생을 했더니 공무원이란 놈들이 노조를 만들어 이를 두고 뒷구멍으로 나하고 나눠 먹자는 말과 똑같은 거지. 이런식으로 법적 이익을 훔쳐 먹을 것이 있으면 대법관들이 뺏어 먹지 말단 공무원 노조가 도독질 할게 있겠어? 이런 병신 새끼들! 2014년 4월초경 4명은 삼천포의 용궁 뭐라 하며 만들어 놓은 곳 앞의 항구에 서 있었어. 삼천포는 바다를 따라 큰 어시장이 있는데 그 시작하는 부분에 작은 해양 파출소가 있어. 바로 그 해양 파출소 옆에서 정동면 쪽 사람들과 대화를 했지. 그러면서 이분이 바다에 있는 어선을 가리키면서, "저 배가 얼마나 할 것 같아?" 하여 대충 보니 배라 할 것도 없이 그냥 나무를 이어놓은 아주 작은 통통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 통통배가 한 때는 10억도 넘게 갔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에이, 말도 안 되는 소리! 저게 무슨 10억이나 가요? 난 1,000만원 해도 안 사겠어요." 했지. 그랬더니 통통배의 값은 얼마 안 하는데 저 배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허가증이 그렇게 비싸다는 거야. 물론, 요즘은 2~3억 밖에 안 간다고는 했어. 한참 비쌀 때는 그렇게 갔다는 소리지. 그러면서 배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거야. 지금 이 글을 읽는 경찰들은 해양 경찰과 공조하여 2014년 4월 14~15일경으로 유추되나 전후 며칠을 그 해양 파출소 주변의 CCTV를 찾아서 내가 거기서 설명을 듣는 장면 녹화를 찾아 내란 수사부에 제출해라! 이것이 큰 증거가 될 거야. 삼천포항 어시장이 시작되는 부분의 주차장 인근이기 때문에 차량의 블랙박스도 찾으면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 거야. 그때 4명은 시청 공무원을 기다리면서 나름 한 시간 이상을 그곳에서 대화를 했던 것으로 기억해.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그곳에서 배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CCTV 자료를 찾기가 어렵지는 않을 거야.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큰 배의 경우 앞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방향키가 배 밑에 있는데 그것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배의 방향을 잡아 준다면서 손을 쭉 뻗어서 손바닥으로 좌우를 왔다 갔다 흔들면서 설명을 해 주더라고. 그 장면이 CCTV에 잡혀 있을 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큰 배가 지나 가면 그 방향키가 힘을 받기 때문에 위의 조타실에서 핸들을 돌리면 배의 무게 때문에 엄청 많은 힘이 든다고 했어. 그래서 조타실의 핸들 끝에 있는 방향키까지 자동차의 파워 핸들과 유사한 일종의 어셈블리 장치가 있다는 거야. 도로래의 원리처럼 기어가 큰 것과 작은 것이 조합을 이루어서 밑으로 쭉 연결 돼어 있어 조타실에서 힘을 안 들이고 살살 돌려도 밑에 방향키는 조금씩 움직인다는 거지. 그런데 이 어셈블리 중에 기어가 맞물리는 부분에 큰 쇠말뚝을 옆으로 걸어 놓으면 배는 크게 회전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계속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 쇠말뚝이 기어를 톡 밀어 버린다는 거야. 그러면 대충 몇 시간 정도 지나 배의 기어가 빠져 버리는 것도 예측이 가능하다고 했어. 어느 지점에 가면 이 쇠말뚝이 어셈블리 중의 기어를 툭 쳐버리면 방향키가 직선으로 서 있던 것이 90도로 휙 돌아버린다는 거야. 그러면 조타실에서 아무리 핸들을 움직이려 해도 방향키가 꼼짝을 안 한다는 거지. 그 방향키는 그렇게 큰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키가 물살을 마주 보고 딱 서 있으면 그 어마어마한 배가 앞으로 꼬꾸라진다는 거야. 그러면서 웃으면서 하는 말이 그 작은 것이 그 큰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다들 모른다는 거야. 재미나지 않냐면서 하는 소리가 세상은 아주 작은 것이 큰 것을 쉽게 무너뜨릴 수도 있다면서 마치 무슨 해학이나 해탈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나한테 설명을 해주었지. 그래서 내가 어마어마하게 배가 크면 방향키가 부러져 버리지 그 큰 배라면서 어떻게 침몰을 할 수 있냐며 살짝 따지자, 그 방향키가 쇠로 돼어 있어 부러지질 않는다는 거야. 그렇게 삼천포 항구에서 나에게 그런 설명을 해주고 나서 내가 기억하기로 그 다음 날인지, 다다음 날인지는 정확하지 않는데 진짜 남쪽 바다에서 큰 배가 침몰을 했지. 그러자 이 사람들이 거기 용궁 잔치 비슷한 모양을 만들어 놓은 곳이 있는데 그 곳에서 앞으로 4명이 만나는 장소로 하자고 하여 그 이후부터는 그곳에 자주 갔어. 4월 중순부터 처음에는 거의 매일 갔고 그 뒤에도 가끔 삼천포 쪽에서 만나자고 하면 그곳으로 갔어. 그러면서 별로 설명할 것도 없는데 괜히 바다 쪽으로 손을 쭉 뻣어 손바닥을 좌우로 돌리기도 하며 제스처를 취하곤 하는 것이 처음 만났을 때 그 방향키를 설명하던 그 포즈를 취하곤 하더라고. 하지만 난 별로 대스럽지 않게 생각을 했지. 당시까지만 해도 그 배가 이배하고 연결된다는 자체를 생각을 못 했으니까.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니 이 사람도 배를 침몰시킨다는 것만 알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사람을 구할 줄 알았던 거지. 그런데 학생이 300명 넘게 죽으면서 모든 것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자. 큰 배가 침몰한 날짜 이후에 그곳에서 그런 제스처를 취했던 거야. 그럼 나중에 내가 주장을 하여 CCTV를 확인하면 배가 침몰한 이후에 지들이 그것을 설명한 것 같은 알리바이를 만들고 있었던 거지. 아마도 지금쯤이면 주변 CCTV의 2014년 4월 15일 이전에 4명이 만났던 장면들은 대부분 지워 버렸을 거야. 아참! 이 사람들도 잠수부 이야기를 해 주었어. 이 부분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나 거의 방송에서 나왔던 그 잠수부 이야기를 그대로 해주었어. 이는 약간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면서 말을 했는데 난 잠수 관련해서는 보통의 잠수부로만 알지 그런 전문적인 용어는 이해를 못 했어.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실무에 있는 무슨 동아리 같은 그런 잠수 부대 비슷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들은 전문적으로 훈련받는 그런 사람들보다 훨씬 더 잠수도 잘하고 깊이 들어 가서 사람을 구하는 것도 잘한다는 소리를 했어. 그런데 결과적으로 현실에서는 이 사람들이 아무 것도 못한 거지. 아마도 이 사건으로 잠수부 중 누군가를 방송을 통해 영웅으로 만들려고 준비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어. 요즘은 영웅도 말을 잘 들어야 돼. 나처럼 이렇게 땡깡을 피우면 절대로 영웅이 안 되는 거야. 특히, 모든 활동은 방송 카메라 앞에서 해야지 이를 벗어 나버리면 아무리 훌륭한 영웅으로서의 행동을 해도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인정이 안 돼. 근데 예상치 못하게 300명이 넘게 학생들이 죽어버리자. 이 사람이 그 곳에서 나한테 설명했던 것이 문제가 됐던 거야. 그래서 연막탄으로 그 뒤에 바닷가에 가서 계속 그런 제스처를 취했던 거지. 그럼 나중에 CCTV를 확인 하더라도 앞에 것만 지워버리면 그 배가 침몰한 이후의 CCTV만 남는다는 거지. 그럼 내가 말하는 것이 약간 좀 모순 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는 거야. CCTV가 12년씩이나 보관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그 사람들이 생각하기로는 큰 배가 침몰하면 내 사건이 곧 세상에 알려질 걸로 예상을 했던거야. 그래서 그런 알리바이를 만들었던 거지. 아무튼, 웃으면서 손을 휙 돌리곤 하며, "자네도 한번 따라 해 봐. 재미나잖아?" 그러면서 계속 그런 제스처를 취했지. 내가 이 부분을 이렇게 상세하게 적지 않으면 정작 CCTV가 나왔을 때 나만 바보가 되는 우스운 꼴이 될 수가 있지.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진짜 중요하니 내 글을 읽는 즉시 경찰과 검찰은 여기에 대한 대응을 바로 해. 나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으니 알아서 해. 그 정도는 좀 알아서 해라! 내가 노무현 타살이나 큰 배의 침몰을 이야기하니까 이번에는 감언이설이니 이따구 소리를 하는데 이노무 새끼들아!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모르냐? 난 정치를 한 적이 없는 세계 최고의 기술자야. 기술자는 정확한 데이터와 정확한 값을 요구하는 사람이니 나를 정치인으로 보지 마란 말이야. 내가 말을 하면 정치인의 경우 100% 맞는 것을 주장 한 것이라고 보면 돼. 지금 대한민국에 이런 정치인이 없다 보니 나를 보고도 감언이설이니 하는 이따구 소리를 하는 거야. 멍청한 새끼들! 뭐든지 지 편리한 대로, 지들의 단순한 주장대로 생각을 하는 것은 대가리가 나빠서 그런 거야. 네가 공부를 많이 했건 어려운 시험에 패스를 했건 그딴 건 내 알 바가 아니고 세상을 이리 보는 자체가 너희들은 머리가 나쁜 거야. 이놈들아! 감언이설은 무슨 얼어 죽을 감언이설이야. 이는 김대중이 만든 일로 김대중이 일을 하는데 꼬질꼬질하게 하겠어? 김대중을 볼 때는 항상 상식보다 통을 좀 크게 보라고. 그런데 아직도 이 나라에서 내가 하는 말에 토를 다는 놈이 있는 것을 난 이해를 못 하겠어. 내가 하는 말은 곧 길이고 생명이며 진리이고 바이벌이야. 내가 볼 때 대한민국은 법이 감언이설이야. 나보고 감언이설이라는 이놈도 큰 그림을 못 보는 거야. 지 뒤에 있는 큰 그림을 알면 나한테 이따구 소리는 못 하지. 대한민국 법은 전부 엉터리고 국민 현혹하는 것들 밖에 없어. 국가나 국민을 위한 것이 거의 없는 이런 게 감언이설이야. 지금 내가 하는 말은 대한민국 법에 비하면 진짜 진리이고, 진실이고, 사실이기도 한 일종의 바이벌이지. 기본적으로 배는 거짓말을 못해. 내가 거짓말을 할 때는 마음속으로 연습을 하고 준비를 했을 때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거짓말이야. 그러니 나보고 감언이설이라는 소리는 하지 마! 네가 대통령이건, 국회의원이건 어디 건방지게 내 말에 감언이설이라며 토를 달고 그래. 나 화나게 하지 말라면 하지 마란 말이야. 김대중은 나를 최고의 장인으로 본 거야. 최고의 장인이라는 것은 마음에 안 들면 싹다 바꿔 버린다는 소리야. 그래서 김대중 나팔수가, "싹 다 바꿔" 하는 유행가도 만들었잖아. 그게 기본이야. 김대중의 뜻은, 내가 비 오는 날 집 밖을 나가면 길 바닥에 금뱃지들이 쭉 드러누워 징검 다리를 만들어서 내 발에 물이 튀지 않게 하는 거야. 김대중이 이 일을 시작하면서 국회의원 단 한 명이라도 정동배 말을 들을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 했겠어. 다들 김대중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지. 이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금뱃지나 장관들이 정동배를 도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1명도 없어. 그럼 어떻게 이 사람들이 정동배 말을 듣게 할 것이냐라는 데 초점을 두면 답을 쉽게 찾을 수가 있지. 정동배가 김대중의 스승이라는 것만 생각을 해! 같은 일은 김대중도 함부로 못 하지만 정동배는 할 수 있지. 김대중도 고생은 했지만 나처럼 22년간 택도 아닌 억울함으로 생고생을 하진 않았어. 김대중은 스스로 의지가 있어서 그 길을 간 거야. 나처럼 의지도 없는데 엉뚱하게 끌려다닌 건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 김대중도 나처럼은 못 한다는 소리야. 감언이설이라 말하는 이놈들도 의지가 없는 삶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를 못 해. 난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할 일이 없어서 방구석에 처박혀 놀고 있는 사람이야. 그렇게 나를 22년간 괴롭혔으면 이제는 국가가 나한테 해 줘야 될 일만 남은 것 아냐. 그럼 이제 국가를 괴롭혀야지. 대통령도 죽여버리고, 쿠데타 수괴도 죽여 버리고, 국회의원도 막 죽여버리고 이래야 공정하지. 이래야 그 많은 영혼들이 좀 편안하게 저승을 가지 않겠어? 지금 이들은 피로 얼룩진 대한민국 청와대, 국회 의사당의 구천을 떠돌고 있잖아. 생각을 해 봐라. 전쟁터에 나가서 총을 들고 싸우다가 죽거나, 북한에 간첩으로 가서 총을 맞아 죽거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 투입되어 노가다를 뛰다 사고로 죽어도 억울하지는 않지. 공무원 노조, 개딸, 회사 정보원, 우리법연구회, 시민단체, 거대 정당, 청와대 등 지금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 좀 더 먹겠다고 잘 가는 배를 고의로 침몰시켜 어린 학생들이 몰살을 당했어. 이거 이해되는 사람이 있나? 그 많은 영혼을 달래 주는 것은 책임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 책임을 지지 않는 자들을 감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똥물에 대가리를 처박아 오물로 익사시켜 죽여버리는 거야. 쓸데없이 연예인 몇 놈 자꾸 죽여서 뭘 하겠다는 거야? 1년간 할 일이 없어서 놀고 있는 사람을 자꾸 괴롭히면 날 보고 뭘 어쩌라는 거야? 윗사람이 일을 시켜 놓고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아랫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어? 기본적으로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윗자리로 올라가면 절대로 아랫사람을 믿어서는 안 되는 거야. 중요한 자리에 올라가서 상대해야 하는 아랫사람은 무조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돼. 그럼 윗사람은 원칙과 법을 가지고 집행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지금 이 나라는 그게 안 되는 거지. 다수당처럼 상향식으로 아랫사람을 믿고 일한다는 것은 진짜 어리석은 정치야. 천정배 같은 사람은 정치에 나가서는 절대로 안 되는 사람이야. 방송에서 지들이 필요하거나 지정한 사람을 언론에서 띄우니 천정배 같은 사람이 올라가는 거지. 지금은 개딸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정확하게 나도 잘 모르겠어. 이 개딸들이 천정배 욕을 엄청나게 많이 했으나 당시 나는 이해를 전혀 못 했지. 근데 이쯤 와서 보니 뭐가 잘못 됐는지 알 것 같아. 천정배는 법무부나 대법원에 있는 판례들을 왕창 구해서 이들에게 넘긴 거야. 그럼 개딸들 입장에서는 법무부 장관 정도 되는 사람이 꼭 필요한 판례를 툭 던져 주면 그것을 집행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판례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 사람이 많이 움직여야 된다는 거지. 근데 천정배는 이걸 그냥 왕창 던져줘 버리는 거지. 그러면 아랫사람들 입장에서는 기가 차면서 뭘 따라야 될지를 모르는 거야. 그래서 아마 그 개딸들이 천정배 욕을 그렇게 했던 거야.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윗사람이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명령을 하면 윗사람의 지시만 따라가면 되니 아랫사람도 편하다는 거야. 근데 윗사람이 결정을 못 하고 어영부영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소리만 자꾸 하면 아랫사람도 피곤하다는 거지.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판례를 요구하면 윗사람은 여러 검토를 해서 이런 정도의 판례면 해볼만 하다고 던져주는 게 윗사람의 도리고 정상이야. 근데 천정배는 각하 대상이 되는 판례를 왕창 구해 줘 버린 것 같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니 개딸들이 활동을 하다가 미쳐버리는 거지. 윗사람의 명령은 여러 개 중 아랫사람들이 골라서 하는 게 아니니 그 명령을 다 따라야 되는 거야. 그렇게 많은 판례를 받아 개딸들이 고민을 하는 중에 나를 만난 그런 상황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그래서 이 개딸들이 천정배 욕을 엄청나게 하더라고. 이 사람은 호남 쪽을 벗어나지 않은 전형적인 전라도 사람이라 표준어를 거의 사용하지 못해. 그래서 전라도 사투리로 엄청나게 욕을 하기에 배는 솔직히 쇼를 하는 줄 알았어. 그리고 말하는 의도도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못알아 듣겠더라고. 당시 나는 판례나 이런 말도 잘 몰랐거든. 이쯤 와서 보니 천정배 행동이 뭐가 잘못됐는지를 확실히 알겠어. 내가 만난 개딸들은 어쩜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들이야. 다른 지역의 공무원들에 비해서는 그 기준도 확실하고 공무원으로서의 그 정신 상태가 제대로 된 사람들이지. 얼핏 보면 아랫사람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아 보이나 정치인은 그렇게 하면 절대로 안 돼. 원칙과 법으로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해. 지금 대한민국 선출직은 기본적으로 정치를 하지 말아야 될 놈들이 모여 있는 집단이라고 보면 되지. 예를 들면 말이야. "전하! 세자 마마가 호수 옆으로 지나 가기에 소인이 밀어 버려 물에 빠진 것을 못 올라온 게 발로 머리를 눌러 익사시켜 죽여 버렸사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신하가 있을까? "전하! 공주마마가 예뻐서 소인이 급탈하고 왼쪽 가슴을 칼로 도려 버렸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신하가 있을까? 신하는 무조건 거짓말을 한다고 보면 돼. 지금 이 나라에 기어 올라간 놈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는 자들 뿐이야. 사람들의 지도자라는 것은 밑의 사람이 말을 하면 무조건 의심을 해야 돼. 원칙과 법을 기준으로 그 판단을 하면 나중에 뒷탈이 없어. 그런데 지금 다수당처럼 시민단체나 개딸, 우리법연구회, 공무원 노조, 일반 노조 등을 믿고 일을 해버리면 그들은 사람을 죽이거나 사고를 친 것에 대해 절대로 윗사람한테 보고를 안 해. 같은 사건의 경우도 정확하게 논리를 파악하고 보어 관계를 연결해서 이해하면 절대로 노조나 국정원 산하 회사 등에서 이익을 가져 갈 수가 없어. 기본적으로 안 되는 구조인 거지. 그런데 이를 검토하고 지시를 해야 될 사람들이 이 사람들의 말만 들으니 아랫사람들은 기고 만장해지고 윗사람은 세상 돌아가는 꼴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지들의 이익이라는 착각을 내려 놓지 않으니 일이 계속 꼬이며 이 지경까지 온 거야. 근데 마치 이 사람들은 지들을 위해 아랫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지. 그렇게 지금 돌이킬 수 없는 루비콘강을 끝 없이 계속 건너고 있는 거야. 루비콘강이나 위화도 회군은 딱 한번 하면 영웅이지만 지금처럼 계속 건너 다니면 도둑놈이거나 잡범 밖에 안 되는 거야. 지금이라도 치졸하고 더러운 잡범이 되지 않으려면 모든 범행을 자백하고 평생 콩밥 먹을 생각으로 순순히 감옥에 들어가. 그래야 억울하게 죽은 그 많은 영혼이 니 후손들을 좀 덜 괴롭히지 않겠냐? 이는 정치도 아니고, 전략도 아니고, 계획도 아닌 그냥 더러운 악귀들이나 하는 사악한 범죄일 뿐이야. 만약 법무부 장관까지 지낸 천정배 같은 놈들이 진짜 똑똑했으면 적어도 논리가 섰을 것 아냐. 그러면, ''''이것은 안 된다.''''라고 한마디만 해버렸으면 끝나는 일이야. 그런데 아랫 사람들은 천정배가 오히려 판례도 구해주고 또한, 무식하기도 하지만 이미 지들 이익을 생각하며 계속 여기를 주시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내려 놓겠냐고. 처음부터 논리적으로 안 되는 것에 계속 매달려 있으니 이지경으로 흘러가는 거야. 그래 놓고는 나중에 다들 지는 억울하다며 난리를 치는 거지. 또 이런 건 빨갱이 새끼들이 워낙 잘해요. 사람 수천 명을 죽여 놓고도 이놈들은 마치 영웅으로 둔갑을 해서 독립운동가나 참전 용사의 반열에 올라서 버린 다니까. 원래 아랫사람은 삶 자체가 억울한 거야. 모든 아랫사람의 운명은 윗사람을 누구를 만나냐에 달려 있는 거지. 사고를 쳐서 사람을 죽여도, "사람을 죽였습니다."라고 말하는 놈이 세상 천지 어디에도 없어? 정신병자가 아니면 그런 것은 없기도 하지만 존재하지도 않는데 이런 요구를 하는 놈이 있으면 그놈은 윗사람이 아니지. 그런 놈이 있으면 지도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 개새끼지. 따라서 상향식 조직은 개새끼 조직이야. 이쯤에서 돌아보니 이 나라 무능한 지도부의 책임이라는 확신이 들어. 전문 지식이나 경험도 없는 놈들인데 어떻게 직업도 없다가 갑자기 백수 새끼들을 시민단체라 해서 받아 주어 이런 일이 발생한 거야. 기본적으로 이런놈들한테 도덕심이 있겠어? 인간성이 있겠어? 책임감이 있겠어? 아무것도 없는 놈들한테 권한을 줘버려 이 새끼들이 갑작스런 출세에 돈 욕심을 부린 거지. 그런데 이딴 것을 민심이라고 받아주는 지도부가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보지. 건달이나 깡패 새끼들은 민심이 아니야. 근데 이런 놈들이 정치인 옆에 찰삭 달라 붙어서 아부 *고, 손바닥 비비고, 똥구멍 핥아주고 하여 서로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사탕 발림은 또 이 새끼들이 잘하거든. 민심은 각자 생업에서 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정치인은 그 현장을 찾아가야 되는 거지. 각 잡힌 양복 빼 있고 거드름 피우면서 현장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그 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지. 각잡힌 양복 빼 입고 비서나 경호원들과 함께 방송국 카메라와 기자 모아서 시장에 찾아오는 정치인은 이제 시민들이 내 쫓아버려. 그 속에서 어떻게 민심을 알 수가 있겠어. 옛날에는 방송국이 몇 개 없고 그런 장면을 찍어서 방송으로 내보내면 이게 먹히는 시대가 있었던 거지. 근데 지금은 쇼인 줄 뻔히 알면서 아직도 이를 믿는 멍청한 국민이 이 나라에 있다는 거지. 나라 같지 않은 조선에서도 왕이 직접 미복을 입고 잠행을 하기도 했어. 근데 지금은 수백 명, 수천 명의 정치인들이 그런 미복을 하는 자체를 꺼리는 거야. 그리고 비서나 경호원들 우르르 데리고 시장에 가서 거드럼 피우면 또 무식한 국민들은 이런 걸 좋아한다는 거지. 방구석에 처밖혀 앉아서 찾아오는 사람들만 만나고 그 사람들의 요구만 들어주니 그속에 민심이 없는 거지. 그러니 정치인과 국민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윗사람들이 한심해 보이지 않겠어. 저런 한심한 놈들이 봉급을 월 수천씩 가져가는데 지는 200만 원 정도 밖에 못 받는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의 사고를 친 거야. 정치인들도 세상 일에 간섭하기 보다는 상납금을 받는 것이 더 편해서 그런 거야. 김대중의 스승 정동배가 30대 후반이었다가 지금 60이 다 됐어. 그래, 앞으로 10년, 20년 지나 90살이 되어 이 나라를 준들 이것으로 내가 뭘 하라는 거야. 순기능이나 사회의 이상 혹은 이념과 맞아서 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면 한 사람의 인생을 희생해서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같은 경우는 과연 이 속에 김대중 정신이 있기는 한 것인지, 세상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거야. 지금 이게 김대중의 정신인지, 김대중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의 목적 혹은 정체성은 이미 사라졌어? 큰 배 침몰의 경우는 분명히 사람을 구하려고 했던 것은 나도 인정해. 가상을 해 봤을 때, 만약 다수당에 이회창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법률 검토를 하여, ''''이 사건의 경우는 이익 분산이 안 된다.''''고 분명히 아랫 사람한테 강력하게 말을 했을 거야. 그럼 아랫 사람들이, ''''아! 이것은 지들이 먹을 수 없구나!''''라는 생각으로 국가보안법 집행만 하는 거지. 그러면 큰 일들이 이렇게 일어날 수가 없지. 근데 이 도살자들이 이회창 같은 사람을 뽑은 것이 아니라 무식하고 말 잘 듣는 강아지들만 윗자리에 앉혀 놓은 거야. 당시 내가 듣기로 이 잠수부들은 잠수 부대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실력이 있는 사람들인 것은 확실해. 그럼 이 사람들이 이미 사건 초기에 준비를 다 하고 있었을 거란 말이야. 그럼 해양경찰청장이나 누군가 잠수부를 투입하라고 명령을 내려야 되는데 경찰청장, 국회의원, 장관이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 말 잘 듣는 사람들인 거야. 그러니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누군가가 지시를 내리기 전까지는 명령을 못 내리는 거지. 만약에 이 사람들 중 누군가 잠수부 투입 명령을 했는데 이 잠수부가 들어가서 수중 절단기로 철문에 구멍을 뚫으면 갑자기 물이 안으로 확 들어갈 것 아냐? 그럼 잠수부도 몇 명 죽어버리겠지. 그럼 언론은, ''''왜 경찰청장이 그런 지시를 했냐?'''', ''''왜 대통령이 그런 지시를 했냐?''''고 따질 거란 말이지. 그러니 이 헛개비들은 지시를 못하는 거야. 이 사건은 처음부터 언론이 함께 준비를 했으니 300여명이 넘는 학생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도 직접적인 원인은 언론에 있지. 이미 사건으로 배에 갇힌 학생들은 법적으로도 지도부의 책임이 아니지만 잠수부의 무리한 투입은 명령을 내린 자의 책임이란 거지. 잠수 부대는 정부의 공식 조직도 아니니 저 사람들을 투입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는 거야. 평소에는 표를 의식해서 시민단체니 뭐니 하며 그 사람들 지원을 해 주고 믿었는데 막상 일이 터지니 이번에는 못 믿는 거지. 이들은 바다에 들어가서 학생들을 구할 준비를 다 해 놓고 있었는데 경찰청장, 대통령, 장관 등 책임 있는 사람들은 말을 잘 듣는 사람들이지만 책임을 안 지는 사람들이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던 거지. 결국은 학생들이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거지. 그러니 국가의 지도부나 시민단체 등은 서로, ''''어!'''' 하며 아무 것도 못하는 관계를 만들어 놓은 거야. 내가 처음 글을 쓸 때는 이회창이 좀 고집이 있고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대쪽 같은 성격이야. 그래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명확하지. 그리고 법에 대해서도 잘 아는 그런 사람이 1명만 있었으면 바로 강하게 지시를 하지. 그러면 잠수부가 투입되어 잠수부 몇 명이 죽을지언정 많은 학생을 구할 수가 있었지. 지금 대한민국 군은 항상 언제든지 혁명을 대비를 하고 있어야 돼. 만약 전쟁이 나면 지금 국민이 선출하는 것 같은 절차를 거친 대통령, 국회의원, 단체장이나 이들이 임명한 장관이나 이 나라의 지도부에 있는 사람들과 언론인은 누구도 국가나 국민을 위한 책임을 지거나 명령을 안 내려. 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는 지금 한 명도 없어. 북한군이 탱크를 몰거나 핵무장을 하여 내려오면 총들고 앞장서서 싸우는 것은 고사하고 나가서 싸우라고 명령을 할 수 있는 사람 조차 한 명도 없는 거지. 만약 국군 보고 적을 향해 사격을 하라고 명령을 내리면, ''''아이고! 국민이 날 보고 사람을 죽였다고 그러겠네!'''' 이런 생각만 한다고. 이런 사람들이 핵무장한 북한군이 내려왔을 때 어떻게 싸울 거야? 그때는 군이 일어나서 북한군과 싸우기 전에 이 남한에 있는 아무짝에 쓸모 없는 선출직 지도부와 언론을 우선 싹 쓸어버려야 해. 이놈들은 기본적으로 국민이니, 민주주의니, 국가니 이런 사탕 발림을 엄청 잘해. 그래 놓고 정작 하는 일은 지들 봉급 올리거나 가능한 지 자식 새끼들한테 대물림을 많이 할 그런 생각 밖에 안 하는 놈들이지. 그러니 부담이나 죄책감 같은 건 전혀 가지 필요 없이 싹 쓸어버리고 전쟁에서 이긴 후 다시 새로운 지도부를 뽑아야 되는 거지. 지금 이 체제의 지도부는 적과 싸울 수 있는 시스템이나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단 한 명도 없어. 백성이 죽어 나가는 걸 뻔히 보면서도 구하라고 명령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이미 세상이 이 지경이니 아랫사람들이 이를 아는 거지. 지들이 어차피 꼭두각시를 앉혀 놨기 때문에 각하 사냥만 다니는 거야. 내가, ''''각하 사냥''''이니 이런 말을 어떻게 알겠어? 이런 것들이 워낙 비일비재하니 나 같은 놈에게까지 들리지 않았겠어. 이런 각하 사냥은 범죄일 뿐이야. 각하 사냥은 국가가 정책으로 한 번쯤 시도해 볼 필요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한시적이라는 거지.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한 이 정책을 누가 중단을 할 수 있겠어? 옛날이면 일종의 깡패들, 조폭들이 하는 것을 국가가 법적으로 한다는 소리밖에 안 되는 거거든. 지도자가 똑똑한 놈이면 이런 것은 하지 말라고 해야 되는데 지금 이 나라에는 이를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음지의 것들은 음지에서 살아야 되는데 지금은 음지의 규모가 너무 커지다 보니 이들이 전부 양지로 올라와 버린 거야. 그리고 모든 일의 기준을 국가와 국민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을 하지. 좀 비약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 지도자가 되면 아랫사람들이 하는 말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보는 것이 맞아. 그런데 이를 마치 민심이니, 민의니, 민주주의라면서 받아 들여서 그대로 가면 나머지 국민은 전부 피해자가 되는 거야. 사실 내가 여러 조직도 만나고 다수당에도 있어 봤지만 시민단체니 하는 이런 조직이 생각만큼 없기도 하고 진짜 몇 명 되지도 않아. 단지 방송국 기자들이 마치 이들이 많은 것처럼 방송에서 떠들어 버리는 거야. 결국 이번 대량 학살의 가장 큰 주범은 방송국이야. 개표가 공정하지 않으면 어차피 민심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거지. 그러니 지금의 상황에서는 국민 한 두명만 지지를 받아도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지자체장이고 다 해 먹는 거야. 이렇게 만들어진 놈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공익 광고 등으로 언론에 광고료를 팍팍 지급하면서 서로 공생 관계라며 자위를 하는 거지. 그러니 그 속에 어떻게 민심이 있겠어? 한마디로 상향식 조직은 대한민국 5천 년 역사에서 듣도 보도 못한 체제이고 있지도 않는 최악의 구조라고 보면 돼. 그러니 다들 까불지 말고 내 말을 명심 또 명심하면 돼. 배가 누군가 고의로 배를 침몰시켰다고 하면 침몰 시킨 것으로 알고 범인을 잡는 쪽으로 집중하면 돼. 내가 말하는 것은 명백한 증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정황적 증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확정적 증거로 보면 되는 거지. 나도 사실 이 부분은 2026년 3월 3일 기억이 났다기보다 알게 됐다는 표현이 맞지. 난 이 사건을 겪으면서 별 희한한 걸 다 배웠어. 이는 다음의 사람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니 참고하라고 먼저 한마디 해 주는 거야. 약국 중에는 손님이 줄을 서서 약을 사는 데가 있고 식당도 맛집이라고 해서 손님이 줄을 서서 음식을 사 먹는 곳이 있지. 이 두 곳이 협력을 하면 아주 재미난 현상이 생겨. 예를 들어서 약사가 삼촌이거나 친인척 관계에 있거나 식당 사장이 동생이거나 부자 지간 등의 관계를 가졌을 때야. 그러면 식당 주인은 15,000원 정도 하는 갈비탕을 팔면 보통의 경우는 7~8,000원 정도 재료비로 나가고 이익을 7~8,000원 가져가는 거야. 그래야 직원들 월급도 주고 운영비도 되지. 그런데 이 맛집의 경우는 14,000원 내지 15,000원 정도의 재료비를 사용하는 거야. 다른 집은 갈비탕에 고기를 2~3개 넣어 준다면 이 집은 고기를 5~10개씩 넣어 줘버리는 거지. 그러면 당연히 맛도 좋아지고 고기의 양도 많아 사람들이 그 집을 찾지만 이 집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어 그 많은 갈비탕을 팔지만 마진이 별로 없어. 왜냐하면, 갈비탕을 15,000원에 파는데 14,000원, 15,000원이 재료비로 들어가면 남는 게 없다는 소리지. 그래서 이 갈비탕에 약간 배가 아프거나 불쾌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약을 타는 거야. 그럼 이 사람들이 그 갈비탕을 먹고 인근의 약국에 가서 약을 사 먹으면 그 약이 잘 듣질 않는 거야. 그런데 식당과 친인척 관계를 가진 이 사람 집에 가면 그 약이 직방으로 듣는 거지. 즉 어느 약이든 병을 낫게 하는 약이 있으면 병을 만드는 약도 동시에 개발을 한단 말이지. FDA나 식약처에 약을 등록할 때도 마찬가지로 약효와 그 약효를 일으킨 병을 동시에 신청해야 허가가 나지. 이는 서로 가장 상극이며 색으로 치면 보색 관계라고 보면 되는데 이 대비 되는 약을 한쪽에서는 타고 한쪽에서는 파는 거야. 그러면 같은 값이면 맛있고 양 많은 쪽에 가서 먹는 사람들은 맛있게 잘 먹었기 때문에 좀 많이 먹어 배가 아프거나 몸이 불편하다고만 생각을 하지. 근데 다른 약국에 가면 약이 잘 안 먹히는데 그 집에만 가면 약이 잘 듣는 거야. 그래서 그 집에는 약을 사려는 사람들이 소문에 소문으로 줄을 쭉 서게 되는 거야. 약도 한번 사러 가면 대략 1만원, 2만원도 나가고 몇 만 원도 하고 그래. 근데 식당은 마진을 많이 남기기가 어렵지만 약은 15,000원을 팔면 잘하면 14,000원도 남길 수가 있어. 이를 친척 간에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이와 유사하게 약국이 잘 되는 경우가 많아. 옛날에는 식약처에서 이런 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했어. 근데 이제는 정부가 여야로 서로 바뀌면서 이런 관리가 허술해지기 시작했지. 아무튼, 어느 미친 놈이 이 국가 자료를 빼돌렸다고는 들었는데 정확하지 않아 이 부분을 생략하지. 그래서 이와 유사하게 운영되는 곳은 대부분 정치와 관계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지. 이들의 주장은, "지금이 군사 독재냐? 민주주의에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거야!" 하면서 식약처 등록된 데이터를 가져가서 악용을 하면 보통 약사들의 능력으로는 이 상극인 약을 이길 만한 능력이 없는 거지. 내가 지금부터 하고자 하는 말이 이 사람의 약국을 말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이 사람을 아는 동네 사람들은 돌팔이라 하고 그러더라고. 어쩜 고졸인 사람이 돈을 잘 벌어 질투의 루머 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실력으로 볼 수도 있어. 내가 어릴 때는 조장 마을의 류승룡 후손이 사는 집의 할아버지가 약사고 의사였어. 이분은 쑥을 베어 말린 다음 이를 쪄서 으깨어 작은 환으로 만드는 거야. 사람들이 배가 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나타나서 이 할아버지를 찾아 가면 배추나 무우, 감자, 고구마 등을 몇 개 받고 그 환을 주곤 했지. 물론 나 같은 어린이들이 가서 배 아프다고 하면 무료로 줬어. 그럼 애들은 그것을 먹고 나았지. 지금 돌이켜보면, 그 환을 먹고 아픈 배가 나았다기 보다 자연 치유 되었다는 쪽이 가까운 것 같아. 약간 심리적인 효과를 봤다고 해야지. 그래도 마을 주민들은 가끔 이분을 약사라고도 했어. 이 분은 조장마을이라는 작은 곳에서 그런 식으로 약을 만들어 팔았으나 또 공산품으로 나오는 약을 파는 사람들도 있었어. 이들도 역시 약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면서 진통제나 해열제 같은 것을 좀 알고는 시골에서 팔며 약사 소리를 들었지. 그래서 대부분 학력도 국줄, 중졸이라 글도 제대로 모르면서 약사 노릇을 했던 거야. 이후 한의사나 약사가 제도화 되면서 그 사람들이 약을 팔지 못하게 됐지. 그래서 한때 좀 시끄러워서 약사는 아니지만 약을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자격증 비슷한 것이 주어졌던 거야. 그렇게 그 집에서 계속 약을 사 먹는 사람들은 이들을 약사라고 불러 외형상은 구분이 잘 안 됐지. 이런 종류의 약사 중 1명이 지금 말하고자 하는 사람이야. 내가 처음 사천에 내려갔을 때는 소송 때문에 진주를 왔다 갔다 했어. 그러면 버스가 조장을 지나 곤명면 행정구역 끝난 지점부터는 진주 지역이라 버스 종점이 되어 거기서 진주 버스를 갈아타야 되는 거야. 바로 그 지점에 있는 약국이야. 이 약국은 서부 경남 쪽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약국이야. 내가 일부러 위에 것을 설명 했으나 위의 내용은 이 약국하고는 무관해. 내가 어떤 확인을 한 것도 없고 또한 그 약사는 나한테 아주 친절했어. 나는 친하고 싶어서 알고 지낸 것이 아니고, 거기서 버스를 갈아 타야하고, 그곳은 상점 등도 없이 약국 하나 밖에 없고, 그 약사가 나와서 아는 척도 했고, 내가 거기 가서 약을 산 것은 영양제 하나와 버물리 정도 샀을 거야. 그 외에는 내가 별도로 산 것이 거의 없는데 그 약사와 좀 친해졌지. 내가 버스를 갈아 타려고 기다리면 진주 쪽에서 차량들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가끔은 여러 대의 차량이 줄을 서서 약국에 들어가 약을 사기도 하고 심지어 경찰들도 정복을 입고 경찰차를 타고 와서 그 집에서 약을 사기도 하고 그래. 혹자 말로는 검사나 판사도 오고 의사들도 온다는 소리도 하지. 그만큼 약국이 좀 잘 됐지.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난 이런 것을 믿지 않아. 난 약국에 가면 내가 필요한 약을 달라고 하지. 약사가 약을 잘 탄다고 해서 그 약국을 찾아가는 스타일이 아니지. 근데 내가 이 약사와 대화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약국 사장은 원광사이버대학교 학생이야. 학교에서 어느 정도 활동을 하는 학생 같더라고. 이쯤에서 원광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어. 이 약사는 나한테 많은 말을 하진 않았지만 배는 이 약사를 통해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책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었지. 물론 이 부분에 대해 이 약사는 전혀 몰라. 김대중은 처음 원격 대학을 만들면서 전략적으로 서울디지털대학과 원광사이버대학, 서울사이버대학을 어떤 전략적 요충지 비슷한 계획을 했던 거야. 내가 처음 학교에 갔을 때는 임요한 선수가 여러 차례 전화로 입학을 원했으나 내가 장학금을 줄 수 없다며 입학을 거부 했지. 지금 임요한이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법을 알면 내가 임요한을 살린 거야. 그러자 임요한이 선택한 학교가 원광사이버대학교야. 또 하나는 조규향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었는데 어느 날 SBS 사장 아들을 나의 학부 교수로 소개 하더라고. 그러면서 한예종 출신인데 사람에 대한 설명은 없고 한예종에 대한 자랑을 계속 하는 거야. 난 기본적으로 평생교육에 모든 관점을 두었기 때문에 이 사람이 한예종을 나왔건, 서울대학을 나왔건, 상관 없이 평생교육 관련 도움이 될 만한 교수들을 주로 채용 했지. 출신학교 자체를 보고 사람을 채용한 적은 거의 없어. 물론, 가끔은 구색을 맞추기도 했지. 근데 조규향은 서울법대 출신이면서 법대를 졸업한 이후부터는 공부를 전혀 안 한 사람이야. 그래서 대학을 어디를 나왔냐가 모든 기준점인 거야. 한예종을 몇 번 들어보긴 했으나 난 잘 몰랐는데 조규향 때문에 그 학교를 알게 됐지. 그러면서 강하게 전임 채용을 고려 하거나 겸임이라도 채용하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SBS 사장 아들이라거나 한예종 자랑을 하는 거야. 내가 원한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고,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냐는 쪽이면 좋을텐데 조규향은 전혀 엉뚱한 쪽으로 계속 말을 하더라고. 아니면 차라리 총장으로서 좀 협박 비슷하게 채용해라고 하면 될 텐데 계속 겉도는 거야. 그렇게 되니 조규향 말도 신뢰가 안 되고 또 그 사람의 능력도 한예종 출신이라는 것을 빼면 별로 이력이 없어. 그래서 그냥 겸임인가 시간 강사로 채용을 했지. 돌이켜 보면, 조규향이 이 사람을 추천했다는 것은 김대중의 뜻이라고 보면 되지. 따라서 난 김대중의 뜻도 거부한 사람이지. 김대중은 결국 이 사건이 나중에 이런 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예상을 한 거야. 그래서 지금 이 상태는 아니지만 내가 어느 정도 코너에 몰렸을 때 이 친구가 내 밑에 있으면서 아버지가 SBS 사장이니 방송국을 통해 세상에 알리거나 아니면 임요한 등을 통해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따라서 김대중은 나를 위해 이 사람들을 보냈는데 내가 그 뜻을 헤아리지 못했지. 김대중 뜻은 너무 심오하고 깊어서 호남도 모르고, 운동권도 모르고, 쿠데타 세력도 모르고, 개딸도 모르고, 다수당도 모르고, 언론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니 나도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이후 SBS 사장 아들은 원광사이버대학교 전임으로 갔지. 그리고 황박사가 초창기에 학교를 인수하려고 돌아 다녔는데 나는 좀 의아 했지. ''''학교가 잘 되고 있는데 굳이 왜 다른 학교를 인수할까?'''' 뭐, 이런 정도를 생각했지. 하지만 난 경영에 개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 했어. 그런데 황 박사가 인수하려는 대학이 바로 이 원광사이버대학교이니 이쪽하고 뭔가 관련이 굉장히 많지. 내 친구 한의사를 말했는데 이 친구도 원광대학교 한의대 출신이야. 그러니 처음부터 김대중은 이 원광(사이버)대학하고 이 학교를 엮어 여러 관계를 만들어서 풀어갈 수 있게 어떤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바로 여기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그 약사야. 약사는 밑에 월급쟁이 약사들이 여러 명이 있어서 지금은 그 약국의 사장 노릇을 하지. 이 사람은 약국이 잘 되어 돈을 좀 많이 벌었겠지. 그래서 그 돈을 아마 정지선 조카 차명이거나 증여 비슷한 방식으로 어떻게 해서 그 조카가 땅을 좀 샀어. 그 땅이 바로 곤명면 안가가 인접한 축사, 논, 집 등 배원을 삥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 땅이야. 그러니 사사로이 산 것이 아니라 경매에 나와 있으니 법원을 통해 낙찰을 받았으나 의도하는 바가 있었다고 보는 것이 맞지. 그리고 2020년이나 2021년경 내가 생태공원에서 감시원으로 일을 했었는데 이때 남강 주변에 옹벽블록 몇개를 쌓아 놨더라고.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나 옛날부터 그렇게 있었다고 하여 별 관심을 두지 않았어. 이후 조장마을 소송의 피해자라 할 수 있는 마을 사람 1명이 와서 하는 말이 그 땅을 이용해서 안가 쪽으로 길을 크게 내기로 했다는 거야. 그러면서 마치 자랑을 하는 건지, 생색을 내는 건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어. 하지만 난 민간인과 일절 말을 안 하지. 그리고 그쪽으로 길을 낸다고 한들 이미 그쪽은 담을 쌓아 벽에 그림까지 그려놨지. 그리고 쇠말뚝이 있는 쪽으로 이미 어느 정도 ''''배원길'''' 작업까지 했는데 지금 와서 그쪽으로 길을 내면 날 보고 뭘 어쩌라는 거야? 이건 뒷북을 쳐도 한참 늦은 뒷북을 치는 것이 그 길을 받아들이라는 건지, 이를 받아들일 수 있어도 지금 너는 안 된다는 건지, 쇠말뚝을 묻어 놓을 테니 손을 대지 말라는 건지 그 언행의 진의를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전혀 대꾸를 안 해 버렸지. 그러자 진양호에서 본 비슷한 옹벽블록으로 안가 바로 옆에 큰 담을 쌓아서 땅 정비를 했더라고. 그러면서 내 땅을 대략 5~6평 정도를 침범해서 흙을 높이 대충 1m 정도로 덮어 버렸는데 이는 상당히 많은 량의 흙을 가져다가 묻어버린 거지. 내가 그곳에 처음 내려갔을 때는 그곳에서 수박도 키우고 상추, 참외 등을 심어 텃밭으로 사용을 했던 곳이야. 그리고 그 전에 있던 나무들도 전부 잘라 농약으로 완전히 죽여 버렸지. 그렇게 내가 관리를 하다가 국가보안법이 집행되면서 그곳에 가시나무를 키웠어. 자생적으로 자랐으나 내가 관리를 했어. 왜냐하면, 그쪽으로 적이 침입 할지 모르기 때문에 가시나무를 그렇게 키워 놓으면 이제 국가보안법상 보호가 되지. 군용 철망 비슷하게 생각을 했던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이것을 전부 짤라 버리고 거기에 흙을 엄청나게 많이 부어서 내 땅을 마치 지 땅인 것처럼 차지 해버렸더라고. 일종의 성토를 한 거지. 내가 복개공사를 해서 길을 겨우 마련해 놨는데 그 사람 때문에 내 길이 막혀 버린거야? 내가 다시 그 길로 다니려면 그 사람이 차지한 내 땅을 도로 찾아야 되는 거지. 그래서 그 땅을 파내고 길을 뚫어서 그 축사 쪽은 최소한만 갈 수 있게 연결을 시킨 거지. 아마도 이 사람은 내가 이 땅을 최소한으로 찾고 지들이 축사로 만들어 놓은 콘크리트로 된 좋은 길로 갈 줄 알았던 거야.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내가 지금부터 하는 말이야. 내가 상토된 땅 아래서 텃밭을 하며 비닐 등 쓰레기까지도 깨끗이 치웠으니 상토 아래 내 땅의 상황을 잘 알지. 근데 원광사이버대학교 학생 조카가 산 땅에 공사를 하면서 1m 정도 되는 많은 량의 흙을 내 땅에도 부어 5~6평 정도가 침범을 당해서 내가 씨발씨발 하면서 다시 그 흙을 팠지. 그래서 지금은 솔직히 내가 그 흙을 담아서 다른 매립지에 갖다 버리거나 해야 되는 골치 아픈 상황에 놓여 있어. 지금은 내가 그 흙을 파서 길을 내고 남은 흙으로 빙 둘러 둔덕을 만들어 놨어. 내가 이 둔덕을 말하면 또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지. 난 이 둔덕에 대해서도 할 말이 좀 있는 사람이지. 따라서 나한테 이런 말을 했던 사람들이 지가 진술을 하든, 안 하든 별로 의미가 없어. 이 사람이 다수당의 국장이든, 아니면 영향력 있는 어떤 위치에 있든 그런 말을 안 했다고 부인을 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이 정도로 고난의 행군을 겪은 사람이 그 정도의 생각이 없겠어. 그러니 까불지 말라는 소리야. 내가 오죽하면 국회의원 300명을 보고 선착순이나 좌로 굴러, 우로 굴러를 시키겠어? 그러니 다수당이고 나발이고 까불지 말라는 소리야. 그러니 경찰이나 검사가 와서 물으면 내가 여기 남긴 글은 다 니들이 말했다고 진술을 솔직하게 하는 게 나중에 뒷탈이 없어. 어쨌든 둔덕 부분은 뒤에 따로 이야기를 하지. 암튼 그 흙을 파내어 도로를 만들면서 거기에 뭐를 하나 발견 했냐면 지름이 약 3~5cm 정도 되고 길이가 약 1m 20cm 정도 되는 그런 굵은 쇠말뚝을 발견했어. 땅에 박아 놓은 것이 아니고 그냥 툭 던져 놓고 그 위에 흙으로 덮어 버렸던 거지. 정확히는 흙을 일부 깔고 돌도 몇개 가져다 놓고 그 위에 쇠말뚝을 두고 그 위를 흙으로 다시 덮었어. 이것이 무엇을 뜻하냐면 지적도상 그 땅은 정동배 소유야. 분할 지분이지만 상대방 소유의 땅은 이미 축사 등으로 다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기타 서로 관여하지 않는 땅도 많이 있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텃밭으로 사용했고, 그곳의 나무도 내가 제거를 했고, 쓰레기를 치우기도 하고, 그곳에서 머위, 냉이 등을 채취하기도 했기 때문에 그곳은 내 소유가 맞지. 또한 국가 보안법상으로는 철조망 역할을 대신하는 가시덩굴을 관리했지. 그런데 여기에 지들 흙을 일부 깔고 돌도 아래에 놓고 그 사이에 쇠말뚝을 놓고 그 위로 흙을 덮었다는 소리지. 그래서 국가보안법으로 보면 권리가 그 흙의 주인에게 있다고도 볼 수 있지. 당시 난 공사장 같은 곳에는 쇠말뚝이 많이 있으니 그런 곳에서 딸려 온 것인 줄 알았어. 그래서 이를 고물로 생각하고 안가 공사하면서 말뚝으로 사용을 했지. 지금 돌이켜 보니, 2026년 3월 18일 생각이 난 건데 그 쇠말뚝이 세월아 하는 큰 배를 침몰시킨 증거라고 보는 거지. 지금 내란 수사를 하는 경찰이나 검사는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 같기도 하고 헛소리 같기도 하겠지만 난 99% 확신을 해. 지름이 3~5cm 정도 되는 쇠말뚝이 약간 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보통의 힘을 받지 않았단 소리야. 이 말뚝을 그 배의 방향키 어셈블리에 꼽아 놓아 기어가 툭 빠져 나가는 순간 어떤 부분에 충격을 받은 거야. 큰 쇠라도 충격을 받은 부분이 지금 그 배의 어셈블리와 마찰을 하면서 분명히 흔적을 남겼을 거야. 그럼 큰 배는 사고사가 아니라 범죄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 거지. 그 쇠말뚝은 지금 안가에 있으니 300명 이상을 사망케 한 증거라 생각하고 경찰이나 검사는 쇠말뚝을 반드시 잘 지켜라. 어차피 할 일도 없는 경찰이 많으니 대략 2~300명 데려다가 그 배원을 빙둘러 지키고 앉아 놀면서 라면도 끓여 먹고 하라고. 지금 살고 있는 용산의 은신처도 내가 없는 시간에 들어와서 증거를 인멸하니 사천의 안가에는 얼마나 많은 증거가 있겠어. 굉장히 중요한 증거들이니 이를 잘 지키라고. 이를 유추하면 국가보안법으로 남쪽 바다에서 세월아 하는 큰 배가 침몰 했다는 것은 정동배의 배가 침몰을 한 거야. 그럼 이것을 실체적으로 연결을 시키려면 그 범행에 쓰였던 도구를 그곳에 갖다 놓는 거야. 그러면 일반 형법이나 검찰, 경찰, 법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나 국가보안법은 그렇게 연결이 되는 거야. 이 글을 읽고 있는 경찰이나 검사는 지금 이 부분을 먼저 이해를 해야 돼. 판사들은 대부분 법적인 디테일이나 논리를 충분히 이해를 할 것 같으니 이해가 안 되면 판사들한테 한 번 물어봐. 뭐, 부담은 좀 가겠으나 대법관들도 이런 논리를 100% 알고 있으니 어떻게 물어 보든지. 그러니 국가보안법이나 각하의 다툼 등에서는 이게 연결이 되는 거야. 내가 아는 김대중 정신의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은 실체적 행동을 말하는 거지. 큰 배가 실체적으로 침몰하는 데 쓰였던 쇠말뚝이라도 이것을 가지고 배원 안가 공사에 사용을 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지금 운동권이나 개딸, 언론사주, 우리법연구회, 공무원 노조, 시민단체 등 이런 애들과 나의 가장 큰 생각의 차이야. 이를 가져와서 툭 던져 놓으면 같은 사건에서는 별 의미가 없어. 민?형사상 각하의 경우 그렇게 툭 던져 놔도 권리 주장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국가보안법은 각하인데 각하가 아닌 인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툭 던져놔서 되는 것이 아니고 배원 안가 공사에 직접적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제자리를 찾아 가야 의미가 있는 것인데 이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도 안 하고 학생들만 죽여 버린 거야. 국가보안법은 사천시에서 준비 했던 것처럼 하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놈들이 좀 더 신중하거나 스마트하지 못하고 돈에 눈이 멀어버린 거지. 결과적으로 내가 지금 이를 말뚝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 물론 내가 그걸 진작에 알았으면 어떻게 그것을 말뚝으로 썼겠나? 내가 무슨 장군도 아닌데 300명이 넘는 피가 묻은 말뚝을 그렇게 하찮게 사용을 하겠어? 나중에 내가 안가를 새로 정비 할 때는 그것을 뽑아 어디에 전시를 해놔야 할지, 그대로 말뚝으로 사용을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그 사람들의 계획대로라면 내가 축사를 좀 더 많이 치고 들어가면 살인마들이 내 땅을 차지하여 법률상으로는 쇠말뚝이 있던 곳이 내 땅이지만 내 땅이 아닌 거야. 지적도상 내 땅으로 되어 있어도 홀로코스트들의 승전물을 단면으로 보면 그들의 흙 사이에 있어 쇠말뚝은 내 것이 아닌 거지. 난 큰 고물을 하나 발견한 줄 알고 이것을 주워 말뚝으로 사용을 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살인마들은 그날 아마도 미쳐서 돌아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내란범들이 승전물을 그곳에 묻어 놓고 지들 땅으로 만들어 버리면 난 축사를 치고 들어가서 깨끗한 길로 다니는 거지. 그 쪽은 콘크리트로 잘 정비되어 있으니 그 길을 사용하라는 거야. 왜냐하면, 대량 학살자들이 내 땅 위에 흙을 1m 정도로 덮어 버리기 전에 내가 그 축사로 다녔거든. 그렇게 내가 좋은 길로 다니면 지들은 내 땅에 범행 도구를 묻어 놓고 도살자들이 이 땅을 사용하는 게 되는 거야. 그렇게 보면 원광사이버대학이 범행에 가담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아무튼 나는 국가보안법을 집행했기 때문에 항상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갔지. 그리고 국가보안법이 아니라 하더라도 난 공부를 할 때도 항상 어려운 문제를 먼저 풀었어. 영어 단어를 외워도 어려운 단어를 집중적으로 외워서 암기를 마스터 해버리면 쉬운 단어들은 별로 노력도 하지 않고 쉽게 암기 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콘크리트로 된 길보다는 내가 흙을 파고 새로운 새로운 길을 만들면서 최소한으로 축사를 치고 들어가는 그런 선택을 했지. 근데 운이 좋았는지 이게 딱 맞아 *어진 거지. 만약 내가 콘크리트로 된 좋은 길을 선택했으면 이는 국가보안법이 아니라 각하 대상이 됐을 수도 있겠네. 그러면 윤석열이 저렇게 고생을 안 해도 되거나 아니면 고생을 하는데 이유 없이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될 수도 있었지. 결과적으로 다수당이 조직적으로 범행에 가담했다는 소리 밖에 안 되지. 운동권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때 저들이 청와대로 들어 가지 말고 청와대를 나한테 줬어야 돼. 사서 주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일어난 일이니 보로금 듬뿍 챙겨주면 서로 좋은 일을 씨발 놈들이 안 해서 지금 이 지경으로 만들어 가는 거야. 따라서 일반 형법이나 민법으로 생각을 하면 이해를 못 해. 근데 국가보안법으로 이해를 하면 이 대량 학살자들이 내 땅을 차지해서 지들이 사용하면서 거기다가 실질적으로 큰 배를 침몰시킨 범행도구를 권리라며 묻어 놓은 거야. 피에 굶주린 살인마들은 그 권리를 지들이 가지려고 범행 도구를 극비 문서(영상)에 올려 놓고 내가 컨트롤 못하는 돈을 가져가려 했던 거지. 비공식적인 극비 문서로 관리되는 서류에 그들이 그렇게 주장하면 그게 또 말이 되는 거야. 난 알지도 못하면서 국가보안법은 최소한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 땅을 파버리고 둔덕을 만들며 들어간 거지. 그렇게 쇠말뚝을 발견 했으나 난 알지를 못해서 그걸 또 일반 말뚝으로 사용했던 거지. 이 정도면 판사들 입장에서 보면 100% 확정적 증거로 보면 되는 거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믿기 어려운 것 뿐이지 22년간 나처럼 이렇게 살면 이런 세세한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가 있어 보이는 게 있어. 내가 말을 하는 것은 주장이나 이런 게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 것이니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하라고. 나머지 내가 주장한 것들에 대해서도 이처럼 확정적 증거를 말해 줄 것이니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라고. 또 하나는 그날 그러니까 2014년 4월 14, 15일 경 삼천포 항구에서 큰 배가 침몰하는 것을 이 사람이 가르쳐 주고 나서 그날인지 그 다음 날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같이 다시 사천읍으로 들어 갔어. 함께 불법 광고지를 철거하면서 읍에서 사천고등학교 쪽으로 길을 따라 쭉 걸어 올라 가는데 길 옆에 길이가 대략 1m 20cm 정도 되는 큰 배 있었어. 아주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모형배 두 척이 길 옆에 있는 것이 누가 일부러 버려 놓은 거지. 하나는 약간 파손됐고 하나는 상태가 거의 완벽한 상태로 2척이 있는데 국가보안법상 나보고 가져가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왜냐하면, 그 배는 크기가 크고 굉장히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으니 함께 가는 사람들이 지나 가면, ''''어! 이게 뭐야?'''' 하든지, ''''누가 이런 걸 버려놨지?'''' 하는 게 보통이거든. 근데 이 사람들은 지들 눈에는 배가 안 보이는 것처럼 걸어 가더라고. 그래서 내는, ''''아! 이걸 가져가라는 것이구나!'''' 하는 걸 바로 알았지.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그 큰 배를 싣고 30km가 넘는 거리를 어떻게 갈지 걱정이 되는 거야. 그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길을 따라 그냥 쭉 지나 가면서 나보고 불법 광고지를 더 떼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 하고는 퇴근을 해버리는 거야. 분위기가 그 배를 싸매들고 가라는 거지. 그래서 그 배를 자전거에 싣고 안가까지 30km를 갔어. 그날 바로 설치를 하려는데 보슬비가 약한 내렸어. 그래서 설치를 못하고 놔뒀다가 그 다음 날 방주에 그 배를 설치 했지. 그러고 같은 날 남쪽 바다에서 큰 배가 침몰했지. 자전거에 배를 싣고 30kg가 넘는 거리를 가는 것도 시간이 꽤 걸려서 늦게 도착하는 등 여러 상황이 어려워 바로 설치를 하거나 사진 촬영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은 며칠 차이가 날 수 있어. 정확하게 가져가서 즉시 설치나 사진촬영을 한 것은 아니지. 분명한 것은 내가 배를 집에 가지고 가서 설치를 하자 곧 큰 배가 침몰했어. 난 약간 놀라긴 했으나 당시 그 배와 내 배를 서로 연결하여 생각하지는 못했어. 도살자들의 주장은 내가 누명을 쓰고 연구소에서 손해를 본 것은 작은 배지만 지들이 행사한 것은 큰 배라는 거지. 그리고 큰 배에 대한 권리는 배원 안이지만 내가 사용하는 땅이 아니라 지적도상 내 땅이면서 분할 지분이니 Genocide가 침범한 곳에 묻어놨던 거야. 그래서 내가 이걸 파낸 거지. 이 사건에서 이익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소행이 100% 확실 해. 다수당의 특징을 보면 말이야.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 같은 그런 제스처를 마치 그럴듯하게 취해며 그들 말을 들어 놓고는 정작 다수당에 필요한 것만 취하는 거지. 보편적으로 사람을 만나면 100명 중 99명은 쓸모 없는 말만 하는 놈들이지. 특히, 말이 많은 놈들과 나서기를 좋아하는 놈들은 보편적으로 좀 멀쩡하게 생겨서 마치 진짜인 것처럼 설득력 있게 떠드는 소리가 잘 한다고 보면 되지. 근데 일을 할 때는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실을 확인 하면서 차곡차곡 진행하는 것도 필요한데 이런 게 안 되는 거지. 아직 이분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다수당이 요구하면 밝힐 수도 있으니 서로 모든 것을 받아 들이자고. 암튼 이분을 모시고 있는 지인의 말이나 삼천포에서 만난 정동면 사람들의 말 등을 종합해 보면 그 배를 침몰시키기 전 최소 10여년 전에 이미 준비가 다 된 거지. 다이빙벨은 국장도 그랬고 이 지인도 말을 많이 했어. 내가 누구와 이야기를 했던 것은 짧게 지나가며 한 말이 아니고 2~5시간씩 오랫동안 대화를 한 것들이야. 난 말을 몇 마디 안 하니 중요한 말만 정리를 하는 거지. 그러면서 다이빙벨을 만든 사람인지 만든 사람의 지인이 했던 말을 전달 받아 듣고 이를 말하는 그런 경우 같아. 그러면서 다이빙벨이 수중에 들어가서 사람을 구하는 등을 잘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아주 강하게 어필을 한 것 같아. 이 사람은 다이빙벨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더 기술적인 발전을 하고자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 그냥 쇠막대기 몇 개를 용접해 놓고는 이것을 말로 떠들어 대는 그런 스타일이야. 쉽게 말해, 다이빙벨은 상어 등 위험한 큰 물고기가 많은 바다에 필요한 장비라고 보면 되지. 바다의 수심이 깊은 곳에도 들어가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으로 성실하나 본의 아니게 일 자체가 약간 사기꾼이지. 그런데 이 사람의 말이 설득력이 있고 논리가 맞아 그것을 받아줬던 것 같아. 다른 말로는 다수당 내에 이를 검증할 만한 사람이 없다는 소리지. 그래서 아마 방송국 기자들도 이를 제보 비슷한 것이나 명령을 받고 다이빙벨 이야기를 하고 또 다큐도 만들고 했던 것 같아. 하여튼 내게 말을 할 때는 그 사람이 워낙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말을 했고 그래서 이를 믿고 진행을 했던 것 등을 유심히 보면 이도 연막탄이야. 방송을 통해 그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그런 역할을 한 거지. 기본적으로 이 사건의 처음과 끝은 방송국과 함께 했다고 보면 돼. 나도 한때 무슨 스킨스쿠버 협회 같은 곳에서 관련 자격증을 장난처럼 만들어 주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국가보안법으로는 자격증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어느 날 갑자기 불러서 그냥 종이 한장 툭 던져 주기에 받아온 거야. 절차를 거친 것도 없는 것을 보면 스킨스쿠버 이쪽도 여러 파벌이 있는 거지. 전문 스킨스쿠버들이 학생들을 구하면 정동배도 자격증이 있다는 비슷한 주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이 사람들도 시민단체를 결성하여 요구하면 국가의 예산 지원을 받으려 한단 말이야. 그러면 지들 목소리를 매우 강력하게 내겠지. 그런식으로 이런 것을 받아줘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 여러 곳에서 들었던 말들을 종합하면 기어가 빠지게 쇠말뚝을 박아 놨단 말이야. 그럼 나중에 배를 건져 올리면 거기에 쇠말뚝이 있겠지. 그렇잖아. 기계실 쪽이나 엔진, 어셈블리 쪽은 민감하기 때문에 큰 나사나 쇠말뚝 등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가 없어. 기어에 걸리거나 하면 굉장히 위험 하잖아. 그런데 그곳에 그 큰 쇠말뚝이 떡 있어 봐! 분명히 이것을 의심하게 되니 증거 인멸을 하려면 처음 침몰했을 때 반드시 잠수부가 필요했던 거야. 그렇게 방송에서 이런 잠수부, 무슨 잠수부, 무슨 군 등 어쩌고 하면서 방송에서 막 떠들어 대는 거지. 이렇게 등장한 다이빙벨도 일종의 여러 범행을 이루는 원 오프 댐인 거야. 이런 것을 이용해서 방송에서 막 떠드는 사이에 또 다른 잠수부가 진짜 안으로 들어간 거지. 그래서 이 사람이 큰 배 안에 들어가서 그 쇠말뚝을 꺼내 가지고 나와서 사천 안가에 갖다 놓은 거야. 혹시 이 쇠말뚝 증거 인멸을 위해 잠수부가 큰 배 속으로 들어 갔다가 다른 카메라나 경찰 등에 노출 되도 방송에서 워낙 떠들어 버렸기 때문에 이를 증거 인멸로 보지 않고 여러 잠수부 중 1명으로 보는 거지. 이는 내가 유추하거나 상상력이 아니고 들었던 말을 종합하여 현상과 비교 분석한 것을 그대로 적었으니 사실에 입각한 것으로 보면 되지. 물론 나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들었던 말들을 그대로 옮겨 적을 수는 없어서 일부 내가 작품으로 만든 것도 있지. 또한, 이들은 내가 지금 글로 정리한 것처럼 이렇게 똑바로 말을 하진 않아. 이런 사람들한테 유사하게 말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듣고 나면 기억이 전혀 안 나.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천천히 이렇게 정리를 하다 보면 알게 되는 거지. 서울대 교수 정도 되면 내 말을 알아 들을지 모르겠으나 한국어에 시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야. 보통 사람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 KBS인지 MBC에서 그 다이빙벨 다큐로 만든 이 사람들도 이 범행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 그리고 다이빙벨, 잠수부, 스킨스쿠버 등 잠수부 여기도 몇 개 팀이 공범일 정도이니 세상이 그만큼 무서운 거야. 대한민국 현실은 이런 세상이나 경찰, 판사, 검사, 고위 공무원 이런 사람들만 현실을 모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특히, 판사들은 법률적인 깊이는 확실히 높은 것 같아. 더군다나 논리나 보어관계 연결이나 이런 면에서 상당히 뛰어난 것은 인정을 하지. 하지만 리얼 세상을 좀 더 알아야 돼.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고 생각보다 사악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야.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이런 게 아니라 태어날 때의 본성과 상관없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그 악한 쪽에 순응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 거야. 어떤 종교 단체 같은 곳에서 떠들면 그 종교인이 목사건, 신부건, 중이건 할 것 없이 다 잡아 넣어서 세상의 뜨거운 맛을 제대로 한 번 보여 줄 필요가 있어. 종교인들도 문제가 많은 것이 멀티학부의 학생 중에 수녀가 2명 있었어. 좀 유명하여 학교나 학생들은 그 수녀들을 다 알아. 내가 MT에 참석하거나 모임에 가면 항상 수녀들이 따라오곤 하여 얼핏 보면 내가 무슨 성직자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 수녀 중 1명은 조용하여 약간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다른 1명은 말도 잘하고 친화력이 있는 등 약간 영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조교 말에 따르면, 수유, 강북 쪽에서는 수녀 중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했어. 이분은 지나치게 나를 막 존경하니, 좋아하니 하며 난리 부루스를 치더라고요. 난 그런 류의 사람을 좀 알고 특히, 말 많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지. 수녀, 신부, 목사, 스님 등을 믿지 않으나 지가 좋다하니 그냥 놔뒀지. 난 이런 자들을 믿지 않는 기독교인이지. 어느 날 윤미순 학생이 나이도 나보다 10~20살 정도 많은 분인데 총학생회장을 하고 싶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좀 놀랬지. 성격이 조용조용하고 말을 차분차분하게 하는 사람이라 좀 안 어울리기도 하고 뭐 과대나 이런 정도는 몰라도 총학생회장에 출마하는 것은 좀 의외였지. 도와 달라며 나를 찾아 왔기에, "진심으로 총학생회장을 하고 싶습니까?"라고 물으니 조용조용히 이야기를 하는데, "예, 총학생회장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러더라고. 허참, 약간 신기 하기도 하고 특이해서, "그러면 출마해 보십시오." 그랬더니, "교수님께서 허락을 하시는 겁니까?" 하기에, "총학생회장에 출마하는데 내가 허락하고 말게 뭐가 있습니까? 본인이 하고 싶으면 출마하십시오.", "그럼 좀 도와주십시오."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학생 간부들을 좀 불렀어. 그랬더니 이게 또 학생들 내에서도 파벌이 생겨서 지들끼리 다투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은 이런 게 참 문제야. 외국을 다녀보면 각 지역마다 교포들 모임이 있는데 대한민국은 한인회를 중심으로 한 곳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그런 지역이 거의 없어. 전부 파벌이 생겨서 다투고 있어. 그래서 언젠가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물어보니 외국에 나와서 그렇게 파벌로 다투는 나라가 거의 없더라고. 큰 나라도 그런 경우가 드문데 대한민국만 유독 그래. 무엇보다 멀티학부 간부들이 파벌로 다투는 이유가 누가 총학생회장에 출마를 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경영학부에 붙을 것이냐? 법학부에 붙을 것이냐?'''' 이걸 놓고 다투는 거야. 난 항상 나의 학부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내 눈에 이런 학생들의 모습이 얼마나 한심 했겠어. 그래서 내가 좀 혼을 냈지? 아무리 멀티가 쟁이들이 모인 학부라지만 학생들이 근성이 없는 걸 보니 화가 나더라고. 주인의식이 없다고 해야 되나 아니면 책임감, 도전정신, 주체성이 없는지 모르겠으나 그 사고 자체가 아주 많이 마음에 안 들었어. 이는 누가 총학생 회장을 하고 안 하고 하는 이런 문제가 아니야. 내가 기대한 것은 누가 어울린다거나 누구하고 대적이 되거나 이런 말을 할 줄 알았는데 계속 경영학부에 누구는 지도력이 뛰어나고 법학부에 누구는 사람이 똑똑하여 리더심이 강하다는 둥 이런 식인 거야. 그런 와중에 차근차근, 조근조근하고 성격도 조용조용한 윤미순이 출마한다고 하니 멀티 학부생들이 반대를 한 거지. 어떻게 멀티미디어학부에서 총학생회장을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법학부냐, 경영학부냐를 놓고 파벌 싸움을 하고 있지? 멀티학부가 가장 똑똑한데 그럼 너희들이 총학생회장을 해서 학교 학생들을 끌고 갈 생각은 왜 안 하냐고 물으니 지들 중에는 인물이 없다는 거야. 윤미순이 하고 싶다고 그러지 않냐고 했더니, 내가 몰라서 그렇지 윤미순은 안 된다는 거야. 여자분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여 그럼 네가 하라고 했더니 또 지들은 싫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윤미순이 총학생회장이 되게 도와 주라고 따끔하게 한 마디 했지. 그리고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난 거론하고 싶지 않다고 딱 잘라 버렸어. 그랬더니 이게 또 게시판에 돌며 학생들끼리 메신저나 이런 걸 통해 난리가 났나 봐. 존경하는 정교수님께서 총학생회장을 윤미순을 만들어라고 했다며 좀 시끄러웠나 봐. 여기서 대표적으로 나타난 사람이 바로 수녀님이야. 그래서 수녀가 조교를 통해 하는 말이 내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라고 말 한 것을,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질러서라도 총학 회장을 만들어라!'''' 이렇게 받아들인 거지. 그래서 날 보고 아주 불법이나 이런 나쁜 짓만 하는 사람으로 보고 수유, 강북 쪽 수녀 사이에서 내가 또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어져서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린 거지. 지금와서 그 수녀님한테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수녀나 신부는 세상 일에 관여 하지 말고 하나님이 시키는 것만 잘 따르면 된다.'''' 내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것은 이견을 놓고 서로 싸우지 말고 윤미순이 총학생회장이 될 수 있게 메신저 활동이나 광고, 홍보 활동이나 이런데 최선을 다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시켜 총학생회장을 만들어라는 거지. 온갖 나쁜 짓을 해서 만들어라는 소리가 아냐. 따라서 수녀들의 생각과 내 생각이 근본적으로 다른 거야. 스님, 수녀, 신부는 온갖 산전수전 다 겪고 오죽하면 그 길로 갔겠어. 그러니 그 사람들 눈에는 세상이 다 그런 줄 알고 그렇게 밖에 안 보이는 거야. 그 수녀님이 뭘 엄청나게 착각을 한 거야. 수녀도 나한테 배신감을 느꼈겠지만 나도 그 수녀한테 진짜 크게 실망 했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그 말이 거슬리면 내 의중을 물어보고 판단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밥 먹는 시간도 아끼고, 잠 자는 시간도 아껴 서로 이견으로 싸우지 말고 열심히 뛰어 윤미순을 총학생회장으로 만드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말라는 건데, 이 성직자라는 수녀가 기껏 생각하는 게 불법, 편법 등 온갖 나쁜 짓을 해서라도 당선 시켜라로 받아 들인 거야. 그러면서 지 혼자 삐져서 뒷다마야. 이일이 터지자 조교가 그 수녀를 한번 만나러 가자는 거야. 그래서 같이 수유리인지 강북의 어디로 갔어. 가서 전화를 했더만 삐져서 안 나오더라고. 그날 이후로 난 그 수녀를 별로 좋게 안 봐. 성직자들이 그 종교 외에 다른 말을 하면 신도들이라도 계속 듣고 있지 말고 걷어 차버리고 나와. 그런 사람들로부터 세상 일에 대해서는 배울 가치가 없어. 생각이 삐뚤어졌거나 사고가 이상한 사람들이 스님도 하고, 목사도 하고, 수녀도 하고, 신부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조교나 지인이 권장하여 내가 정의사회 구현 신부가 있는 그 성당을 갔더니 굵은 쇠사슬로 성당문을 걸어 잠궈놨더라고. 성당이나 도살자들이나 굵은 쇠를 좋아하는 것은 닮았어. 암튼, 내가 성당으로 들어오지 마라는 소리지. 그 성당은 방송에서 떠드는 것과 달리 그 신부한테는 정의나 이런 것이 하나도 없어. 성당의 정의 사회 구현은 완전 사기야. 아마 죽으면 그 신부는 반드시 지옥에 갈 거야. 그 사람은 신부의 탈을 쓴 악마야. 정의사회 구현은 무슨 얼어 죽을 정의 사회 구현이야. 근본적인 생각이 틀렸잖아. ''''수단과 방법을 가르치지 마라!''''는 사람에 따라 받아 들이는 의미가 다른데 기본적으로 내 말은, ''''열심히 하라!''''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리는데 어떻게 수녀 입장에서는 이를 불법과 편법으로 받아들이냐고. 솔직히 나는 조교의 말을 듣기 전까지는 상상도 못 했어. 그 수녀가 그런 말을 했다는 소리 듣고는 진짜 어이가 없었어. 난 그런 쪽으로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어. 그렇게 그 정의 사회 구현 그 성당과 수녀가 있는 수유 쪽으로 돌다가 허탕만 쳤지. 그러니까 천주교 쪽에서 나를 왕따 시켜버린 거지. 뭐, 난 상관없어? 내가 교황을 믿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천주교인도 아니고, 더욱이 난 한국의 신부나 수녀는 음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지. 로마 교황은 많은 사람들이 칭송을 하니 훌륭한 사람이겠지. 그렇지만 교황도 그 자리를 계속 지키려면 밑의 신부나 수녀들 관리를 잘해야 돼.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얼마나 웃긴 거야. 아무튼 그날 이후 난 저 신부나 수녀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신부나 수녀가 없구나 라는 걸 그날 알았지. 솔직히 이쯤 되면 내가 성직자 같지 않냐? 존경은 개뿔. 난 평생 불법과 온갖 나쁜 짓으로 살아온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그런 말을 들었다고 그렇게 해석도 안 되지만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돼. 그러니 앞으로 수녀나 신부는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마! 이는 내가 하나님 이름으로 하는 충고야! 건방진 종교인들 같으니라고. 아무튼 그렇게 해서 윤미순이 총학생회장이 됐지. 이렇게 당선된 총학생회장 윤미순이 나를 지키지는 못했지만 난 윤미순을 훌륭한 총학생회장이었다고 생각해. 윤미순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그 누구보다 총학생회장으로서 나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사람인 것을 나는 믿어. 신부나 수녀는 못 믿어도 윤미순은 믿지. 내가 지난 22년간 겪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정의사회구현이니 수녀니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진짜 얼마 안 돼. 단지 방송에서 쇼를 해서 그런 장면을 연출한 거야. 이들은 종교인이 아니고 사기꾼이니 국민들도 그런데 속으면 절대로 안 돼. 처음 학교 문제가 생길 때, 노재봉이 학교에서 쫓겨났고, 부총장은 구속됐고, 노총리를 쫓아낸 것이 부당하다는 항의 뜻으로 처장들이 전부 사직하여 학교 전체에서 졸지에 내가 제일 높은 사람이 됐어. 내가 차상위자로서 가만히 있으면 나도 문재인 등처럼 책임을 다 못 하는 게 되는 거야. 남아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제일 높은 사람이니 사태를 수습해야 할 의무가 있지. 그래서 차상위자로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 처장들 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노총리가 없어 사직서 처리가 된 것이 아니어서 각 처장들과 나의 학부 교수들, 그리고 총 학생회장과 총학의 간부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내가 맡았지. 내가 학부장 중에서도 제일 먼저 임명된 학부장이기도 하고, 총학생회장도 나의 학부에 있고, 또 학생 수도 나의 학부가 제일 많은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내가 차상위자로서 학교의 문제를 바로잡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나섰던 거야. 따라서 어떻게 보면 지금 문제의 학교 경우도 노조가 나에 대한 쿠데타를 한 거야. 원격대학에 대한 법적 권리나 위치 등이 분명히 나한테 있어.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령이나 그 외에 내가 현직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조규향한테 면접 본 것 등 당시 그 상황에서는 내가 차 상위자로서 모든 걸 바로 잡는 게 맞아. 그리고 그 상태에서 내가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었는데 노조 이노무 새끼들이 쿠데타를 해서 이 난리가 나버린 거지. 문제 해결이 아니라 돈만 쫓는 놈들은 절대로 주권을 가질 수 없어. 그리고 소송을 하다 보니 이제 이런 법적 권리도 있고 김대중 대통령령이 있었다는 걸 나도 알게 된 거지. 이 외에도 아직 말하기 좀 곤란한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비상대책위원회는 내 의견이 아니야. 나도 그분의 의견을 듣고 움직였지. 당시에 내가 비상대책위원회니 이런 걸 어떻게 알았겠어? 그러니 결국은 김대중 대통령의 뜻이라고 보면 되지. 지금은 나도 참으로 골치가 아파. 김대중 대통령을 너무 코너로 몰고 간다는 생각도 들지만 어떻게 보면 이도 김대중의 뜻 같기도 하고 또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기도 하지. 확인 된 사실이 없기도 하고 말하기 좀 곤란한 분이기는 한데 2006년경 이분을 모시고 있는 지인이 나를 공능동으로 불렀어. 이분도 영남 사람인데 와이프가 호남사람으로 이혼을 했지. 어느 한적한 커피숍으로 갔는데 계속 내가 알아 듣지 못하는 소리를 했어. "정교수님! 나중에 팬데믹이 올 것입니다.", "팬데믹이 뭡니까?" 난 영어 공부를 단어 암기 중심으로 했어. 그래서 문법이나 구조는 잘 모르나 영어 단어만 놓고 보면 서울대학에서도 중간 정도는 든다고 자신을 해. 그만큼 단어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지. 미국에 가서도 그 많은 외국인과 단어 시험에서 내가 1등을 했고 또 미국 사람하고도 단어 내기에서 이기기도 했지. 하지만 난 확실한 뜻이 아니면 말을 잘 안 해. 그래서 팬데믹도 이 사람이 무슨 뜻으로 말하는지 알기 위해서 물어 봤던 거야. 난 정품이 아니기 때문에 아는 척 하기보다 조금이라도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물어보는 그런 습관이 있어. 그런데 이분은 서울대학 출신이 팬데믹도 모르냐는 식으로 쳐다보더니,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전염병 비슷하다며 일종의 감기 바이러스라는 거야. 사실 이는 내가 검색을 하고 좀 다듬은 것이고 이분도 정확하게 뜻을 모르는 것 같았어. 설명도 지금 내가 하는 말처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퍼지는 전염병 같은 거고, 뭐 그런 감기 같은 게 있나 봐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야. 이러니 내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지. 그래도 그냥 계속 듣고만 있었어. 당시 난 항상 내가 사문서 위조범이 아니라는 생각이 가장 우선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설명을 해준다고 한들 이런 이야기가 나한테는 깊이 있게 들리지가 않았어. 그러면서 손가락만 한 스프레이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팬데믹이 오면 손가락만한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이 사람들이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면서, ''''칙~'''' 뿌리면 사람들이 전염병에 감염이 된다는 거야. 당시 내가 이 말을 들었으나 이 말을 듣는다고 코로나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사람은 없겠지? 지금 당하고 나니 그말이구나 하는 정도지. 그래서 난 그냥 계속 듣고만 있었어. 이 말을 들으면 그냥 뜬구름 비슷 해. 당시 난 응봉동에 살았는데 별 볼 일이나 다른 이유도 없는데 사람을 공능동까지 불러서 이런 소리를 하여 내가 좀 듣는 척 노력은 했지. 혼이 반은 나가 있었지만 뒤에 계신 그분이 뭔가 메시지를 나한테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도 했기 때문에 그냥 계속 들었어. 대략 몇 시간 정도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많은 시간 동안 한 말이 전부 팬데믹 관련된 말로 비슷비슷 하면서도 별로 쓸모도 없는 말이어서 이야기가 끝날 때쯤에는 약간 화가 났어. 내가 지금 사문서위조범으로 누명을 쓰고 있어 이걸 빨리 벗어 나야 되는데 알아 듣지도 못하는 이상한 말을 하려고 사람을 여기까지 불러서 그 많은 시간 동안 쓸데 없는 말만 했나 싶기도 하더라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일단 비행기로도 어느 정도 바이러스(탄소 등)를 퍼트리지만 손에 작은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이 칙칙 뿌리는데 이것이 치명적이라는 거야. 그러면 의료 시스템에서 사람을 걸러낸다는 거지. 바이러스를 퍼트리거나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그냥 감기 정도를 고생시키는 정도로만 생각을 하는 거야. 하지만 의료 시스템에서 실제로 사람을 죽여버리면 많은 사람을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앞에서 코로나 사망자들의 정치적 성향을 분석하라고 한 거야. 지금 대한민국 사법이나 수사 능력은 이런 걸 파악하는 기본적인 능력이 부족해. 내가 사천에서 생태공원 일을 할 때 팬데믹이 터진 거야. 같이 일했던 사람은 육군 상사 출신과 부산시청 7급 공무원 등 나름 이유들이 있는 사람들과 같이 감시원 활동을 했지. 그중에서도 육군 상사 출신 아제와 가깝게 지냈어. 방송에서 코로나 보도가 연일 되자 정은경이 머리가 희끗희끗한 모습으로 방송에 나오더라고. 그러자 이 아제가 입에 거품을 물고 칭찬을 하는 거야. "야, 네가 제일 고생한다. 제일 잘했다. 제일 수고가 많다." 계속 하는데 옆에서 보니 군인 출신은 왜 이렇게 단순한지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거야. 근데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일 리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지. "아제! 뭘 보고 잘한다는 겁니까? 내 눈에는 저승사자로 보이는 구먼." 그랬더니, "야, 이놈아! 넌 뭘 그렇게 세상을 삐딱하게 보냐? 저렇게 수고를 하고 있는데. 얼마나 힘들면 저 머리를 봐라. 허옇게 다 됐잖아." 그러면서 나를 막 혼 내는 거야. 내 눈에는 처음부터 연출된 거야. 속된 말로 질병센터장이 그 상황에서 하는 일이 뭐가 있겠어? 고생은 의사나 간호사들이 다 하는데 정은경은 생색만 낸거지. 나중에 장관이나 국회의원 만들려고 방송에서 띄우는 거잖아. 그렇지 않겠어?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알고 계획된 일인데 거기에 무슨 큰 팬데믹이 온 것처럼 뛰어 다니거나 할 일이 뭐가 있어. 사실 내가 내뱉었던 말은 지금처럼 많이 알고 있지 않는 상태였어. 그러니까 잠재적인 어떤 능력이라는 게 있는 거야. 내가 서울에서 이런 이야기를 몇 번 들었으니 나도 모르게 즉각적인 반응을 해 버렸던 거지. 공능동에서 이 사람한테 내가 그 이야기를 들은 것은 여기 용산에 와서 기억을 한 거야. 그때는 내가 그런 말 들었던 것을 깜빡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 뱉어버린 거지. 정은경은 원래 머리가 흰데 염색을 했다가 이런 아제 때문에 일부러 염색을 안 한 거지. 근데 그게 이 군인 아저씨 눈에는 세상의 진실이 하나도 안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야, 이놈아! 지금 나라가 전부 어려운데 여기서 이익 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지금 세계가 다 고생하고 있는데." 하기에 내가, "아나운서들 얼굴을 한 번 보세요! 저 표정이 힘들어 하는 표정입니까? 고생하는 표정입니까? 싱글벙글, 싱글벙글 웃으며 즐기고 있지 않습니까? 이익을 보니까 웃는 것 아니겠어요? 국민만 힘들지 방송국은 전부 다 지금 대박이 터졌는데, 방송국에 이만한 호황이 또 어디 있어요?" 그랬더니 방송국 아나운서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내 말이 틀리지 않는 거지. 그래서 다른 방송국도 몇 개 틀어보니 전부 아나운서들이 싱글벙글, 싱글벙글 그냥 잭팟을 터트린 거예요. 그날 이후 그 아제가 내 말을 좀 잘 들었지. 더 재미난 사실은 그날이 며칠인지는 몰라. 생태공원에도 CCTV가 많으니 확인은 가능하겠지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냐. 아무튼 내가 그 말을 하고 나서 YTN, 연합뉴스, KBS, MBC 등 모든 아나운서들 표정이 사뭇 진지하게 바뀌어 버렸어. 그리고 요즘은 표정을 읽을 수가 없어. 내가 표정을 읽고 판단을 하니 전부 표정들이 없어져 버린 거야. 난 뉴스를 귀로 듣지 않고 아나운서나 방송에 나오는 정치인, 연예인 등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 판단을 하지. 그런데 이 사람들이 표정을 안 지으면 내가 뉴스를 볼 필요가 없지. 난 고집이 센 사람이기 때문에 더 이상 뉴스를 안 봐 버리지. 근데 한국 사람들은 이런 것을 방송이라고 믿는 거지. 진짜 골 때리는 나라야. 아무튼, 감기 바이러스는 정확하게 규명 하기가 힘들어. 이는 의학적인 소견이 아니고 그냥 내 개인 생각으로 이렇게 분류를 할 수 있어. 1단계는 보통 이 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띄엄 띄엄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경우라고 보면 돼. 2단계, 3단계, 4단계를 거쳐 5단계까지 있다고 가정을 하면 5단계는 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져서 주변의 다른 물질이 없을 정도의 상태까지라고 보면 되지. 바이러스는 단계를 올라 갈 수록 급속도로 성장을 한단 말이지. 반면 낮은 단계에서는 스스로 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코로나 같은 경우가 5단계에 해당하는 거야. 백신이라는 것은 주사기로 감기 바이러스를 사람 몸에 투입하는 거지. 1단계 정도에 걸린 사람한테는 1단계 정도의 백신을 투입하는 거야. 따라서 1차, 2차, 3차로 나누어 접종을 하는 것은 감염 정도에 따라 조금씩 올려가는 거지. 1단계에는 1단계에 맞는 감기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을 하면 몸이 스스로 이걸 받아준단 말이지. 그러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 2차 접종을 하면 좀 더 강한 바이러스가 몸에 있기 때문에 저항력이 더 생긴다고 보면 되지. 이런 식으로 그 단계를 밟아가기 때문에 의사들이 환자의 상태나 의료 장비 등을 이용해서 바이러스의 단계를 판단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거기에 맞는 처방을 하는 방식의 이론은 이렇지만 현실에서는 실질적으로 그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장비나 의사가 없어. 그래서 모든 인간에게 감기 바이러스를 일괄적으로 심는다는 것이 코로나의 목표라고 보면 되지. 따라서 원래 의도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아. 근데 팬데믹처럼 여러 사람이 몰려 버리면 이게 쉽지가 않아. 의사의 의지와 상관없이 1단계에 걸려있는 사람한테 5단계의 처방을 해 버릴 수가 있다는 거지. 그리고 1단계에 걸려서 1단계에 필요한 처방을 했는데 약이 중간에 바뀌어 버리거나 이러는 거야. 그럼 1단계에 걸려 있는 사람이 5단계의 처방을 받으면 사망에 이르는 거야. 항상 하는 말이지만 이는 교육의 문제야. 물론 팬데믹은 세계적으로 유행을 했기 때문에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 거지. 교육을 잘 받는다는 것은 이렇게 주변에서 치고 들어오는 것에 대한 예방을 하는 거야. 백신이 들어 오면 이를 누가 뜯었거나 바뀔 수 있는 그런 루트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없는 거지. 어떤 측면으로 따지면 코로나는 그렇게 큰 전염병이라고 볼 수가 없어. 감기 바이러스라는 것은 여기서 기침을 하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서 걸리고 하는 그런 게 아니니 이는 방송에서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난 방송이 아니라 의학 책과 논문을 통해서 배웠어. 기침을 해서 옆사람의 기관지를 통해서 침이 들어가거나 하여 걸릴 수는 있지. 그렇지만 이게 막 여기 저기, 흑사병처럼 쥐같은 것이나 바람을 타고 멀리 옮겨 전염되고 하는 건 아니란 말이지. 나도 정확한 국제기구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이는 국제기구를 통해 퍼트린 팬데믹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기구를 여러 개 해산을 시켰는데 이는 아마 비슷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대한민국은 정보력이 미국에 비하면 진짜 개 발바닥에 붙은 때만도 못 해. 그렇기 때문에 그냥 미국에서 하면 그렇게 따라 하는 게 맞을 수가 있어. 그래서 미국에서 폐지한 국제기구는 대한민국도 다 폐지하는 게 맞아. 지금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은 코로나나 세월호 이런 게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밝히니 엄청나게 놀라거나 난리 일 수도 있는데 사실 이는 별것 아냐. 그래서 내가 앞에서 코로나 사망자들의 정치적인 성향을 분석하라고 한 거야. 지금 대한민국 사법이나 수사 능력은 이런 걸 파악하려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어. 이 코로나 이야기는 내가 2003년경 광주에 갔을 때 당시 현직 공무원한테도 같은 이야기를 들었어. 그래서 내가 좀 구체적으로 알지? 난 의학이나 약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으나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의학 논문이나 서적을 좀 봤지. 영어 공부를 할 때는 의학 단어를 일단 패스를 해버리거나 그 단어를 무시하고 영어 공부를 하는 그런 것도 있어. 그만큼 내가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지. 그런데도 이 바이러스에 대해 좀 세부적으로 아는 것은 책도 책이지만 호남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줬어. 이런 말을 들어도 대량 학살 같은 것들이 일어난다는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받아 들이지를 못했지. 광화문에 가니 코로나 유족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멍청하고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하는 거야.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 내가 이 사람들한테 팁을 하나 주면 일단 코로나의 경우는 사망자 중심으로 해서 처음 감염이 됐을 때 그 위치를 추적해서 주변의 CCTV를 확보 해. 광화문에서 그렇게 있어 봐야 아무 도움도 안 돼. 10년, 20년이 지나면 국가에서 위로금 차원으로 보상을 어느 정도 해 줄 수는 있어도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거나 처벌은 못한다는 소리야. 그러니 사망자가 아들이든, 부모든, 친구든, 누구든 간에 처음 걸렸을 때 주변에서 작은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는 사람을 찾으면 그 사람이 바로 범인이야. 내가 듣기로는 한두 놈이 아닌 걸로 알고 있으니 전국적으로 수십, 수백 명이 들고 뛰어다닌 거야. 그래서 여기저기 CCTV를 확보하면 립스틱 만한 스프레이인데 이걸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찾아. 그 사람들이 도살자가 확실하며 또 하나는 약을 바꿔치기 하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찾기가 어려워. 그러면서 이 사람이 나한테 당부 하기를 차를 타고 가거나 할 때 창문을 꼭 닫아라고 했어. 창문을 열어 놓고 있으면 순간적으로 지나가면서 ''''칙~'''' 뿌려 버리면 감염이 된다는 거지. 이런 수법은 내가 사천에 내려가 있는 동안 몇 번을 직접 당했어. 왜냐하면, 자전거는 창문이 없어서 내가 고생을 하여 이는 좀 잘 알아. 그런데 나도 유심히 주변을 살피며 다니는데도 범인을 잡지는 못했어. 한국은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무서운 나라야. 방송이 국민의 수준을 이렇게 만들어 버린 거야. 근데 지금은 코로나를 겪어 놓으니 내가 말하는 게 이해가 될 수 있겠지만 이런 걸 겪기 전에 이런 말을 하면 누가 이 말을 믿거나 받아 들이겠어. 당시 난 도대체 이 사람들이 무슨 소설을 쓰는 것 같기도 하고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했지. 그래서 사실 크게 관심을 두진 않았어. 난 국제 경험이 나름 좀 있는 사람이야. 물론 외교관처럼 높은 사람으로서의 역할을 하진 않았지만 그 바로 아래 정도의 위치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보면 되지. 그래서 여러 국제기구나 여러 사람들을 만났는데 이 사람들 중에는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자는 한 놈도 없는 것 같아. 보통 처음 해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그냥 한국 사람들은 잘해 주려고 하지만 난 별로 말을 안 하고 신중히 듣기만 하지. 물론 영어를 유창하게 못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지인들을 만나서도 난 거의 마찬가지지. 그렇게 가만히 있으면 주변의 지인들이 알아서 통역을 잘 해주기도 하지. 돌이켜 보면, 그런 성격 때문에 오히려 내가 그 의중을 가장 잘 파악하는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지. 영어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 또 내가 말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계속 듣기만 하니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를 좀 아는 국제 경험을 가진 사람이 됐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김대중 정부 끝나고 노무현 정부가 탄생하면서 전북도지사나 내가 아는 지인 등 여러 사람들이 많이 자살을 했어. 이는 내가 고민을 많이 하고 하는 말인데, 배는 이 사람들이 진짜 죽었다고 보질 않아. 추론이지만 대부분 자살을 한 것으로 해서 장례식을 치르고 지금 외국 어디에 다들 살아 있을 거야?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얼마를 주고 했는데, 난 김정일, 김정은이 이 돈을 받았다고 보지 않아. 물론 수수료는 얼마 챙겼겠지. 그런 돈은 대부분 북한을 통해 해외로 나갈 확률이 많아. 그러면 한국에서 자살을 한 것으로 하고 외국으로 나간 사람들이 그 돈을 쓰는 거야. 그렇게 각 국제기구에서 다른 이름으로 활동을 하는 거지. 내가 이런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 유추하자면 노벨위원회, 론스타, 세계무역센터, 국경없는기자회, IMF, 국제학술지 등도 이런 사람들이 상당히 붙어 있는 것 같아. 국가는 대사관 등 외교를 통한 국제 교류가 기본이 돼야 돼. 여기서 민간인의 기업 활동은 관련이 없는 거지. 이를 벗어나는 민간 외교 등은 많아야 10~20%를 넘어서면 안 된다고 봐. 근데 지금 한국은 검은 외교가 2~300%를 넘어서 버렸어. 그래서 실질적인 국가의 일을 하는 대사나 외교관 등은 대부분 그냥 들러리야. 이는 지출하는 비용으로 비율을 잡을 수 있는데 음지에서 움직이는 조직들은 그 금액의 단위를 알 수 없다는 거야. 지금 같은 사건의 경우가 계속 시간을 끌고 늘어지는 것은 바로 이 음지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지. 국가의 공식적인 루트가 아닌 비공식적인 루트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 수천 명을 죽인 거야. 비공식 루트를 통해서 하는 일은 국가에 이로울 것이 거의 없어. 가끔 국제 대회의 메달이나 수상 같은 것을 국내로 가져오는 정도인데 이에 비해 국가의 해를 가져오는 것이 몇 배는 더 크다는 거야. 더 많은 돈이 들더라도 실력을 키워 입상을 하거나 수상을 하는 것이 장기적인 안목으로도 국가에 이로운 것이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이런 상이나 메달 등을 가져오면 결국은 국가 스스로 썩어 들어가는 거야. 수상자가 없고 메달의 수가 좀 적더라도 실력 있는 사람이 국내에 많이 살아야 국가가 튼튼해지는 거야. 무늬만 그럴듯하면 이게 사상누각이 되는 거지. 웬놈은 인고의 시간을 가지고 인재를 양성하며 노력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는데 웬놈은 그냥 쉽게 노력도 없이 결과를 수확해 버리면 그 사회가 결국 어떻게 되겠어? 노력하는 사람은 수만 명, 수십만 명인데 노력도 없이 수상을 하거나 메달을 가져가는 사람은 몇 명 없다는 거지. 그럼 많은 사람들이 그 속에서 어떤 희망을 가지겠어? 수상을 하거나, 메달을 받거나,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기재하는 등은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노력하는 결실이야. 여기에 허수나 허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지. 광대는 모르겠으나 국가는 모래성을 쌓고 살 수는 없어. 뒷구멍도 결과라 주장하는 놈들은 사회에 좀이고 암덩어리야. 이들이 가져온 매달, 수상, 등록 등도 모두 제거해야 될 인류의 암이고 세상의 질병이야. 보통 이런 화려한 겉모습은 결국 국민의 피를 빨아서 만들어진 것들이지. 그 결실이 비록 작더라도 노력에 의한 땀의 결과로 나타났을 때 이를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해야 되는 거야. 결국은 국가에서 돈을 빼돌려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거지. 특히, 이런 사람들은 국내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대주면 이들은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지거나 어려워지는 것에 대해 아무런 꺼리낌이 없어. 아마도 쿠데타 수괴의 자금 북송도 북한을 통해 이런 사람들한테 빠져 나가는 것이 아닐까 유추 되지. 이런 사람들을 내가 왜 그렇게 많이 만났는지 나도 몰라. 재미난 것은 회사 사람들도 출장을 가면 지들끼리 앉아서 가는데 난 출장을 가면 항상 옆자리에 앉는 사람들이 보통들이 아냐. 인터폴이거나 광주출신으로 해외에서 나름 성공한 사람도 있고, 해외에 가서 외국인을 만나도 좀 특이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어. 나를 그런 용도로 활용하려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나라의 이런 유사한 사람들을 좀 만나서 내가 이런 걸 아는 거야. 그럼 이 사람들이 각 국제기구에서 움직이는 일들을 대신 처리 해주거나 정말 궂은 일 다 해주면서 지들 이익에 맞는 요구를 하는 거지. 목표로 하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인간적으로 친해져 버리는 거야. 이분도 마스크 이야기를 했어. 그러니 마스크도 꼭 국장만 말을 했던 게 아니야. 대충 서너 명은 돼. Connect : 경찰청 홈페이지, 게시판 ‘윤석열 대통령님을 칭찬합니다. 16, 26, 36, 46, 56, 66’ (대통령 똥 Version 1.0): 김대중 똥 Version 1.1.5, 대통령 똥 Version 1.2.6, 대통령 똥 Version 1.3.6, 대통령 똥 Version 1.4.6, 대통령 똥 Version 1.5.2, 대통령 똥 Version 1.6, 대통령 똥 Version 1.7, 대통령 똥 Version 1.8, Version 1.9, 대통령 똥 Version 1.9.1, 대통령 똥 Version 1.9.2, 대통령 똥 Version 1.9.3.

답글 수정 삭제 목록

  •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 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출처표시+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