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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1.9.9

  • 작성자
    정동배
    작성일
    2026년 4월 19일
    조회수
    5
  • 부제목
    윤석열
  • 첨부파일
대통령 똥 Version 1.9.9 학문을 닦기 위해서는 비데와 휴지가 필요하고 또 다른 항문을 닦기 위해서는 암기를 통해 기억력을 늘리거나 깨달음으로 지혜를 쌓기도 하지. 그런데 이런 학문 닦는 과정을 좀 알 것 같은 사람한테 똥구멍 닦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자신있게 설명을 못할 정도로 그 기준이 불명확해. 이렇게 된 원인을 유추해 보면 서양의 학문이 도입 되면서 동양의 것과 결합되어 그 정체성을 둘 다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흔히 학문을 문과와 이과로 구분하는 것은 모두 바탕을 철학에 두어 이과는 자연과학으로 문과는 사회과학으로 구분을 하지. 그래서 네가 배우는 전공은 어느 쪽이냐고 물으면 처음에는 자신 있게 말을 하다가도 좀 깊이 있게 들어가면 다들 인문학이나 과학을 전공하는 것 같다가 공학을 끼워 넣기도 해. 조선은 학문이 인문학 중심이라 할 수 있으나 대한민국은 학문의 기준을 공학이라 보는 것이 맞아. 아마도 대한민국 인문학자들 99.99%는 내 말에 동의하지 않겠으나 생각을 바꾸면 또 이게 말이 돼. 대한민국 모든 학문의 기준을 공학 중심으로 봐야 세상이 바로 보인다는 거지. 인문학이라는 것을 몇 강 들어보면 무슨 양식이나 어떤 형식들 그리고 전통 아니면 어떤 진리나 사실 혹은 암기나 논쟁에 의한 것들이 많지. 그런데 이런 인문학적 바탕이라는 것을 좀 더 엄밀히 따져보면 지난 5천여 년간 논쟁과 주장을 해 왔으나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거나 답이 없는 선택지 였던 거야. 이는 다른 말로 주장이 쉽고 논리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앞으로 5천여 년을 더 연구한다고 해서 그 속에서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거야. 결국은 답을 구하지 못하는 거지. 그리고 어차피 답을 구하지 못할 것을 뻔히 알면서 계속 그 속에서 학문적 깊이를 연구하거나 할 가치가 없다는 거지. 이런 경우는 그 뿌리를 다른 곳에서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 나의 주장이야. 그것이 바로 공학이지. 인문학을 가장 기본으로 잡고 여기서 유사하게 흉내를 내는 쪽을 사회학으로 보는데 이런 사회학은 공학에 비해 밥 먹고 살기가 쉽지 않아. 그래서 교육의 경우도 처음에는 인문학에 있는 언어로 출발을 하지만 이를 교육으로 가져 갔다가 나중에는 다시 교육공학이라고 주장을 하게 된 거야. 문제의 학교도 방통대는 들러리고 어설픈 한양대 교육공학과에서 출발을 했다고 볼 수 있어. 그러니 이는 인문학도 아니고, 사회학도 아니고, 공학도 아닌 게 된 거야. 난 학교에 ''''디지털디자인'''' 전공이라는 것을 국내 최초로 도입을 했어. 어쩌면 세계 최초일 수도 있지. 무엇보다 난 인문학을 전공하거나 인문학으로 가는 길을 닦기 위해 공부를 하는 기초적인 그 어떤 것도 배우지 않았지. 하지만 내가 만든 디지털디자인 전공이라는 것이 사회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아. 한편으로 보면 먼 미래에는 학생들한테 가장 큰 꿈을 심어줄 수도 있고 그 사람의 미래를 밝혀줄 전공이라고 난 확신해. 그런데 인문학적인 많은 바탕을 아주 잘 닦은 사람들과 그런 교양적인 지식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전공으로 탄생시킨 것이 바로 교육공학이야. 이 사람들이 교육을 공학적으로 접근을 한다고 만들어진 것이 바로 원격 대학이지. 인문학적 바탕이 튼튼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교육공학적인 접근을 하여 바로 이렇게 큰 사회적인 무리를 일으켰단 말이지. 한양대학이 좀 재미난 것은 나를 지도해 주신 박학장님의 경우도 스스로 이학 박사의 길을 걸으신 분이야. 그러니 한양대학은 뭔가 창의적이며 새로운 도전 정신이 강하고 교수님들의 수준이나 학교의 수준도 상당히 높은데 그 깊이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방향을 제시해 주지 못하는 거지. 원격대학이라는 방향은 1997년에 내가 최초로 제안을 했어. 엄밀히 말해서 제안을 했다기 보다는 수업시간에 발표를 했지. 이것이 김대중 대통령께 보고가 들어갔고 이를 체계적인 학문으로 검토를 한 곳이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라고 보면 되지. 이들은 내가 생각했던 교육의 방향을 놓고 원격교육의 틀을 잡은 것이 아니고 공학적인 체계를 흉내내어 접근을 했던 거야. 그래서 원격대학을 처음 설립할 때는 기존 오프라인 대학과 시스템 운영 회사인 벤처 기업, 언론사를 그 기준으로 잡았어. 그래서 모든 원격 대학은 언론사에서 통제를 하게 되어 있는 거지. 같은 논리로 나도 사천에서 최소한인 가족 신문을 발간했던 거야. 결국 지금의 사이버대학이 사이비종교가 되어 버린 것은 기본적으로 언론의 문제야. 서울디지털대학의 경우도 처음 출발은 다음 등 벤처 기업과 동아대학, 매일경제 컨소시엄으로 출발을 했으나 조규항의 법률적 무지로 인가 탈락 됐지. 같은 경우가 실패인지 성공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으나 김대중의 교육공학 혹은 국민주권 아니면 최소한은 교육이나 법률 등으로 봤을 때 가장 공학적인 접근이라고 볼 수도 있지. 근데 이것이 정치공학의 접근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면서 인간의 이기심이 끝도 없는 블랙홀로 끌고 들어간 거야. 그럼 처음에 이런 식으로 정치공학과 교육공학을 엮어서 이런 문제를 만들었으면 그 문제를 풀어가는 것도 또한 공학인 거지. 나처럼 기본이 공학에 바탕을 둔 사람은 이런 문제를 만들면 반드시 문제 해결의 길을 찾는다는 거야. 근데 인문학적인 바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공학, 정치공학을 엮어서 교육공학으로 풀어가면 재미나게 구색만 갖추어 놓고 이들은 문제 해결을 못하는 거지.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처음 함께 출발했던 벤처기업이라 할 수 있는 다른 언론사들도 좀 만났어. 요즘도 방송에 자주 나오는 좀 유명한 앵커도 이들 중의 1명인데 이 문제가 터지고 나서 내가 한 번 만났는데 지들이 시작을 해 놓고는, ''''이걸 나중에 어떻게 할 거야?'''' 이런 식인 거야. 그 당시 이들이 이것을 이렇게 이상하게 비틀어 놓은 걸 배는 모르지. 난 대학원 수업 시간에 일상의 발표를 한 것이 다야. 김대중 대통령의 지시로 언론사와 벤처기업이 원격대학의 방향을 잡았단 말이야. 그 중심에 한양대학교 허운나 교수와 장영달 의원이 함께했다는 거야. 한편으로 보면 이들이 공학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지 못해서 이렇게 끌고 온 것인지 아니면 더 큰 사회적 이슈를 만들기 위해 계속 큰 그림으로 키우고 있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어. 이들을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놓고 보면 문제를 키우고 있는 것이 맞지. 허운나 의원은 그렇다 치더라도 장영달 의원이 계속 함께 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정치 공학적으로 접근하여 국가보안법으로 갔다고 볼 수 있지. 국회에는 항상 국방위원장이 있어. 그런데 당시 언론에서는 김정일이 항상 국방위원장으로 소개됐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이와 유사한 위치로 장영달 의원이 국방위원장으로 언론에 많이 노출됐지. 그런 상태에서 장영달 의원이 나를 만났다고 보면 돼. 그럼 지들이 그렇게 방향을 잡았으면 문제 해결에 대한 것도 설정을 하는 게 공학이야. 근데 이 사람들은 인문학적 교양이 상당히 높은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지들이 방향을 설정해 놓고는 그들이 나를 보고, ''''이거 어떻게 할꺼야?'''', ''''나중에 해결은 되는 거야?'''', ''''누가 책임지려고 그래?'''' 이따구 소리만 한다는 거지. 기본적으로 언론사 기자들이나 언론사의 사주들은 정부 일과 정치에 관여를 못하게 길을 막아서 처음부터 이 사람들이 정치나 나랏일에 직접적인 참여를 금지 해야 돼. 사실 언론사라는 것은 대부분 국가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운영을 하면서 사회적인 이슈가 일어나야 돈을 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이들은 문화관광부 혹은 나머지 정부 기관을 이용해서 나라 세금을 뽑아 먹는 게 다야. 한국 초창기 언론사가 몇 개 없을 때는 광고료로 대부분 운영이 됐어. 그런데 지금은 언론사가 워낙 많아지고 기업의 광고료 비중이 크게 늘질 않는 거야. 나도 학교에 있으면서 광고료 지출을 좀 하면서 그 효과를 검토 하게 됐지. 검토 결과, 나가는 광고료 대비 홍보 효과가 별로 없어. g전자에 있을 때도 디자인연구소 소속이라 실질적으로 홍보비를 관리하진 않았지만 광고를 하면 그 효과에 대한 것을 마케팅이나 기획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듣게 되는데 대부분의 담당부서에서 하는 말이 그만큼 돈이 나가도 가치가 있다는 소리를 많이 했어. 하지만 요즘은 방송, 신문 등에 광고를 하는 만큼 효과가 없어. 그렇다 보니 대부분 언론사가 국민 세금에 목숨을 걸고 있는 거지. 그러니 지금 이대로 계속 가면 국민 세금으로 국민을 죽이는 일이 계속 반복 된다는 거야. 큰 배 침몰의 경우도 언론사가 매우 적극적으로 관여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보통의 국민들이나 유족들은 방송을 통해 정보를 얻지만 언론사 입장에서는 그만한 호재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들은 모임에서 항상 하는 말이 ''''뉴스 메이크'''' 이야기를 하지. 그렇다 보니 노무현 대통령 때도 그 많은 기자들이 국회의원이나 장관을 하고도 김대중이 만든 일을 아무도 해결 하지 않는다는 거야. 김대중이 만든 일이지만 언론사가 개입이 되어 있으니 국힘에서 해결을 하면 이것을 물고 늘어질 음탕한 생각만 하고 있는 거지. 특히, 김대중은 원격 대학을 시작하면서 언론사는 반드시 끼라고 강조를 했어. 내가 게임위에 있을 때는 김대중 정부의 청와대 춘추관장과 연합 뉴스 상임이사 등이 함께 했고 내가 다수당에 들어갔을 때는 정동영 의원을 모셨고 같이 일했던 박영선이도 앵커 출신이야. 그것도 메인 언론사의 간판 앵커들이며 원격대학의 출발도 언론사와 벤처기업이 주축이 되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지시로 출발을 했는데 시작한 자들이 일을 계속 키우기만 하고 해결할 의지가 전혀 없다는 거야. 결론적으로 인문학은 사회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거지. 그래서 처음부터 공학적으로 접근을 해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거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앞으로는 공학적인 바탕을 가진 사람이 인문학적인 접근을 할 수 있어도 인문학적인 바탕을 가진 사람이 공학적인 접근은 하지 못하게 막아야 돼. 공학을 배운 사람은 어느 정도 인문학을 논할 수 있지만 인문학을 배운 사람은 절대로 공학을 논할 수가 없어. 공학은 언제든지 인문학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인문학은 많은 노력을 해도 절대로 공학을 받아들이지 못해. 왜냐하면, 뇌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지. 공학의 입장에서 보면 인문학은 진리를 추구하는 거야. 그런데 그 진리라는 것이 단어로 나타나면서 지금은 진리가 많이 파괴되어 버렸지. 대부분의 대학도 철학과가 사라지고 있는 것은 첨단과학이나 디지털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명분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증거지. 그런데 이 진리를 문장이나 시간을 넣어서 보면 여전히 존재한다는 거야. 이것이 바로 공학적인 접근으로 보는 인문학인데 시간과 문장으로서 증명을 하는 것이 인문학의 공학인 거야. 근데 인문학만 전공을 한 사람들은 뇌가 다르기 때문에 이걸 이해를 못 하는 거야. 그래서 공학을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을 보면 인문학의 진리를 증명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야 인문학을 배운 사람들이 지금처럼 사고만 치고 도망가고 또 사고 칠 작당을 하는 이런 일이 없어진다는 거지. 외교나 문학 등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언어를 배워야 돼. 마찬가지로 공학을 논하려면 기본적으로 도면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하지. 공학의 언어가 바로 도면이기 때문이야. 근데 대한민국은 지금 공학사, 석사, 박사를 받고도 도면을 그릴 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지금 같은 문제도 교육공학이라는 것은 교육을 도면으로 구현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근데 대한민국에 있는 교육공학자 중에는 도면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말만 가지고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인문학자들이 공학으로 밥그릇을 찾는 꼴인 거야. 근데 정치나 어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이를 알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거지. 놀라운 사실은 이것을 김대중은 충분할 정도로 이해를 했다는 거야. 아마 김대중이 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있다면 바로 이 부분이야. 내가 김대중이 도면에 관심을 가졌다고 말을 하면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이 부분도 약간의 해명을 하지. 이제 다들 알겠지만 배는 전두환 정권 7년 동안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했어. 이때 가장 열심히 후배들 지도를 한 사람 중의 1명이 김영삼 선배야. 이분은 기계 설계를 전공해서 고등학교 때부터 기능올림픽에 참여 하여 평생 기계 설계 분야 쪽 일만 하신 분이야. 물론 나처럼 야학을 하여 대학은 나왔지. 대충 10대 중반부터 당시 나이가 대략 60대 정도 됐는데 그때까지 평생 기계 설계 도면으로 밥 먹고 산 사람이야. 그리고 삼양사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컴퍼스 같은 것을 만들어 팔기도 했지. 당시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던 문방구에서 파는 국산 컴퍼스가 대부분 이 분이 만든 거야.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김영삼을 청와대로 불렀어. 그래서 그냥 대충 대화를 한 것이 아니라 김영삼 선배가 청와대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했지. 한국 기술의 상황이 이러하고, 기계설계 도면은 어떠하고, 설계는 어떠하고, 이런 설명을 하면 김대중 대통령은 여기서 질문을 하면서 상당히 오랫동안 발표를 한 거야. 그러고 나서 선배가 돌아와서 나한테 이 이야기를 했어. 전두환 정권부터 알고 지낸 선배이니 나하고는 상당히 오랫동안 자주 만났지.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의외로 도면을 잘 알고 있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도면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는데 평생 기계 설계 도면만 알고 살아 온 선배가 모르는 말도 하는 것 같더라고 했어. 난 후배 중에서도 설계 자격증을 가져있기 때문에 이 선배와 대화가 잘 됐지. 돌이켜 보니 선배가 말하는 김대중의 말이 도식이야? 김대중은 법이나 정책을 만들면서 본인의 생각을 도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지. 그래서 국가대표를 지냈고 설계 자격증도 가져 있는 김영삼 선배한테 그 도식을 물어본 거지. 그런데 김영삼 선배는 기계 설계 도면은 잘 알지만 이 도식을 잘 몰라서 여기에 대해 나하고 이야기를 했었어. 그래서 내가 김대중 대통령이 도면을 이해한다고 하는 거야. 그냥 뭐 아부 *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 거지. 이주호가 평생교육 국장을 하면서 이 일이 시작된 거야. 만약 이주호가 암기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도식을 중심으로 교육을 했으면 이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어. 도식은 암기와 다르게 한 번 그려 놓으면 거의 까먹지를 않아. 난 19살 때부터 많은 명문대 출신하고 사회 생활을 했는데 의외로 학교 다닐 때 배운 내용을 모르는 경우를 종종 봤어. 이는 암기한 내용을 도식화하지 않아서 그런 거야. 그런데 김대중의 눈에는 이게 보이는 거지. 그리고 김대중은 내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도면 뿐만 아니라 이 도식까지 많이 알고 있다고 판단을 한 거야. 내 강의를 들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거야. 그래서 내가 이 사건을 쉽게 풀어갈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내가 그만 혼이 반은 나가 버렸던 거지. 정책이나 법을 만들고 어떤 일을 진행할 때는 말로 풀어서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도식으로 표현을 하여 이를 정리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쉽게 대처를 할 수 있지. 당시 20만 명이나 되는 운동권 새끼들 중에는 단 1명도 이해하지 못하는 도식을 배와 김대중 대통령은 서로 교감을 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있었던 거야. 큰 배의 경우도 도식을 만들어서 계획을 진행하여 중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부분에 대한 대처를 즉각적으로 할 수 있어. 김대중이 알고 있는 게 바로 이 부분이야. 이때 내가 대학원을 다닐 때였는데 김영삼 선배는 나하고 굉장히 가까웠지. 그래서 청와대에서 발표 할 때 아마 정동배 이야기를 엄청나게 많이 해버렸던 거지. 그러면서 김대중 머릿속에 정동배가 확 꽂혀 버린 거야.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대략 3년 정도 내 수업을 듣고 보니, ''''아! 정동배는 짝퉁이 아니라 리미티드구나!''''라고 확신을 했던 거야. 김대중이 여기까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도식이라는 것이 인문학에 있어서 나타나는 공학이라고 볼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학문의 기본을 인문학에 두지 말고 공학에 두라는 것은 공학은 도면으로 표현을 하고 인문학은 도식으로 나타내는 거지. 그러면 인문학을 배운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도 교육으로 배운 내용을 까먹질 않아. 무엇보다 인문학의 연결 고리를 찾아 주거나 그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지. 어쩜 인문학이 공학을 따라오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흔들리지 않는 인문학으로 자리 매김을 한다고 볼 수도 있어. 그래서 이는 온전한 인문학이라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학으로 보는 거지. 나보다 똑똑하면서 무식한 놈들이 이 말을 알아 들을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신인문학은 문장과 시간 그리고 도식이라 볼 수 있지. 배가 환경대학원에서 석사 논문을 제출했어. 그랬더니 교수님께서 연구실로 부르더니, "정동배 축하해! 내가 그동안 봐 온 서울대 논문 중에서 인용이 가장 적은 논문이야." 라면서 전달해 주셨지. 돌이켜 보면, 이런 정도를 진행 할 수 있는 분은 황교수님 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통의 대학 교수는 인용구가 많고 참고 논문이나 증명된 것이 많으면 좋은 논문으로 착각을 하지. 하지만 이도 언론사가 난리를 쳐서 지금 논문이 개판으로 되어 가고 있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 학문을 언론사가 똥구멍으로 만들고 있어요. 기자 출신들이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논문 표절 등을 기사화하는 기자는 반드시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라야 해. 논문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논문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없어. 논문도 모르고, 의학도 모르고, 법도 모르고, 군도 모르는 놈들이 인문학 하나 배워서 글 좀 쓸 줄 안다고 사방에서 떠들고 난리야. 솔직히 신문사에서 글 쓰는 게 무슨 능력이야? 재주야? 실력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게 글을 쓰는 거야. 단지 일상을 사는 사람들한테는 그럴 여유가 없는 거지. 논문은 주제와 연구방향 그리고 연구 결과에 대한 평가가 우선이고 다음이 인용이나 참고야. 따라서 방송에서 논문 표절을 논하는 것은 전부 장님이 코끼리 다리 잡고 시끄러운 것과 마찬가지야. 이런 장님들은 중간에 일부 인용된 부분이나 삽입된 것을 놓고 표절이니, 뭐니 평가를 하고 지랄인 거지. 근데 한국은 지금 진짜 논문의 가치를 강조할 만한 그런 배짱을 가진 교수가 없어. 반면, 황교수님은 내 논문을 그냥 그대로 인정을 해 주신 거야. 물론 이론형이 아니라 설계형 논문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으나 서울대 논문 중에 인용이 가장 적은 것을 황교수님께서 승인을 하신 거지. 이 글을 읽으면 잘 이해가 안 되겠지만 내가 백여 편 가까운 논문 심사도 하면서 느낀 것이 황교수님 결정은 진짜 대단한 거야. 난 이런 훌륭한 분을 스승으로 모셨기 때문에 내가 심사한 논문은 인용이 일부 잘못 됐거나 일부 표절이 있어도 여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어. 배는 여러 학회에 많은 논문 심사를 했지만 그중 가장 잘 쓰여진 논문이 대학 교수 논문이 아니라 좀 웃긴 이야기지만 문제의 학교 멀티 학부 학생들이었어. 액토즈 소프트인지 지금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나 게임회사에 다니는 학생들이 학회에 논문을 제출 했는데 국문법이나 맞춤법 등이 좀 심하게 엉망이었지. 하지만 그 논문의 내용이 내가 그동안 읽었던 것 중 최고였어. 그래서 내가 논문을 정정하다시피 해서 통과를 시켰지. 공정의 시비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이 사회는 공정을 외치는 놈들의 목소리 속에 공정이 없고 친일파를 외치는 놈들 속에 애국자가 없는 것과 같은 거야. 그래서 나는 그 논문의 기준을 가치에 둔 거지. 왜냐하면, 논문의 인용이나 표절 일부 등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기본적으로 논문에서 표절과 인용을 어떻게 구분할 거야? 아니면 누가 정의를 할 거야? 이들이 연구한 내용은 여러 보편적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세상에 알릴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지. 나는 논문의 기준을 가치에 초점을 둔 거야. 근데 만약 언론사 기자나 이런 사람들이 초기 제출된 논문을 보면, "이것이 니 논문이냐?", "저 사람들 논문이냐?" 라고 따질 수 있겠지. 하지만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연구를 했냐 안 했냐가 더 중요하다는 거야. 그래서 연구 방향에 맞는 결과가 좋으면 더 좋은 것이지. 학위 논문이나 학회 논문을 1명이 심사를 하지 않는 것은 심사자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지. 그런데 언론이나 정치에서 떠드는 표절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실질적인 논문의 핵심이 아닌 짜투리를 놓고 하나의 시선으로 보는 거야. 어느 미친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논문의 동일한 단어나 문장을 사용한 것이 몇 %정도인지를 검출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개발했지. 그러면서 논문의 방향과 상관없이 엉뚱한 것이 논문의 표절로 나타난 거야. 기본적으로 평가의 기준이 잘못된 상태에서 시끄럽게 세상에 떠들어 대는 거지. 이런 잘못된 세상 속에서도 그만큼 황교수님은 자신이 있다는 소리지. 아마 다른 교수나 다른 대학에서 논문을 이렇게 제출했으면 형식적으로 관련 논문 인용을 좀 더 추가 하거나 참고 도서 수를 좀 더 넣고 해서 구색을 맞추라고 지시를 했을 가능성이 높지.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실력이 없고 지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자신이 없는 거야. 이런 면에서 황교수님과 김대중 대통령이 좀 닮은 면이 있어. 이렇게 보면 의외로 김대중과 정동배는 케미가 잘 통한다고 볼 수도 있지. 노무현은 그냥 가서 맞붙어 싸질러 버리는 것이 정동배하고 닮은 것이라면 어떤 정신적인 교감은 오히려 김대중과 잘 통하지만 난 김대중을 닮아가거나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 왠지 김대중과 가까우면 좀 피곤할 것 같다면 노무현하고 가까우면 그냥 부담이 없어. 그런데 지금은 배가 둘 다 치고 있지. 사람이 뭘 안다는 것은 참 재미난 게 많아. 김영삼 선배는 평생 기계 설계를 한 사람이야. 설계를 한 사람들을 만나면 가공하는 사람을 좀 무시하는 성향이 있어. 그리고 기계 가공을 하는 사람들은 기계 설계 전공자들을 좀 거만하거나 건방졌다고 표현 하기에 거침이 없지. 근데 배는 원래 기계 가공을 배운 사람이야. 선배 중에 김현선 교수는 설계를 배우고 미술을 한 사람이지. 그래서 내 동기들은 대부분 나를 미술을 배운 사람으로 알고 있어. 근데 김영삼 선배는 내가 기계 가공을 배우고 설계를 할 줄 아는 사람이면서 미술을 했다는 걸 아는 거야. 그래서 내가 김영삼 선배하고 굉장히 가깝게 지냈던 거야. 내가 환경대학원을 나왔지만 서울대 동기들을 만나 기계 가공이나 기계 설계 쪽 이야기를 하면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1명도 없어. 반면 나는 서울공대 바벨탑부터 입구 서울법대까지 쭉 돌면서 교수님들과 대부분 대화를 할 수가 있지. 그리고 이제는 환경도 하고, 멀티미디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정치도 좀 하고, 법도 좀 해서 문형배, 나경원, 조국 등을 혼내기도 하니 지금 나의 전공은 잡학이야. 솔직히 법을 전공으로만 놓고 보면 노무현, 문재인, 구데타 수괴 등은 쪽 팔려서 대화를 안 하지. 다수당은 이들이 사법고시를 패스했다는 이유로 대통령 후보로 선택을 한 것 같은데 솔직히 세상을 놓고 보면 사법고시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냐. 서울법대를 나와 사법고시를 패서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야. 하지만 사법고시 하나만 놓고 보면 그것이 세상을 논할 만큼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라는 거지. 어쩌면 이들이 사법고시를 패스하지 않고 정치에 나서서 대통령이 됐으면 지금보다 훨씬 잘했을 수도 있어. 사실 엄밀히 따지면, 사법고시가 지금처럼 권위를 가진 것은 서울법대 때문이야. 그리고 하급 공무원들이 저렇게 기고만장한 것도 고위 공무원들 때문이지. 그런데 그 흉내를 좀 냈다고 지금 저렇게 까부는 거지. 언감생심 공무원 노조가 대법원 입구를 수십 년째 장악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하단 말인가? 사법고시의 권위가 너무 높아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 스스로의 눈과 귀를 닫아버린 경우야. 조국의 경우는 서울법대를 나왔으나 사법고시를 패스하지 못한 사람이야. 그러니 조국의 눈에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 같은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는 거지. 서울법대도 안 나오고 사법고시도 패스하지 않은 김대중을 먼저 봤으면 조국이 훨씬 더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었겠지. 김대중이 코파면서 대충 생각한 것도 이해를 못하는 게 다수당의 눈으로 보는 사법고시야. 한 전공만으로 평생을 산 사람들을 보면 좀 답답한 면이 있어. 그리고 나처럼 다양하게 잡학을 한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깊이가 없지. 근데 배는 대부분 정점을 찍었다고 할 정도로 깊이도 좀 있어. 인문학의 기본인 언어만 놓고 봐도 국어로 이 정도의 글을 쓸 수 있고 영어로 서울대학원에 합격할 정도 되는 잡학이지. 암튼, 당시 호남 사람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청와대 1급 정도의 비서관들도 나중에 내가 김대중을 지킨다거나 뭐라 그랬던 것 같아. 근데 김대중이 틀리지 않은 것은 알겠으나 내 인생 60년을 날려 버렸는데 도대체 내가 뭘 좋아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결국 국가 및 모든 공직자들이 김대중과 정동배를 바로 보지 못하고 언론이라는 사기꾼들한테 놀아나 버린 꼴이지. 이 나라는 사기꾼들만 잘 먹고 잘 사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 사기꾼 자격증이 대학 졸업장이고 사기를 치는 놈들이 운동권이지. 지금 한양대 교육공학은 사기야. 교육공학이 도면을 이해하고 설계를 통해서 교육의 방향을 잡았다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면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거지. 이렇게 보면 2005년 김대중이 화가 나서 학교에서 정동배를 빼내고 사이버대학을 날려 버리려고 계획을 한 것이 맞아. 지금 2005년을 되돌아 보면 학교 관계자나 여러 방법으로 여기에 합류한 사람 모두를 합쳐서 김대중 눈 높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야. 도면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놈들이 교육공학이라며 대학을 만들어 놓고 붕어빵처럼 학위만 찍어 내는 거지. 그래서 이놈들이 정치에 줄을 서서 국민을 현혹하며 마치 그럴듯하게 포장을 하는 거야. 나의 관점으로 볼 때 이들은 싸그리 묶어서 제도권으로 들어온 사기꾼 집단이야. 온갖 거짓말과 사탕 발림으로 전부 대국민 사기극을 벌리며 살다가 천하의 정동배를 만난 거지. 정동배는 사기꾼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진짜 기술자지. 그림도 좀 그리고, 어학도 어느 정도 하고, 인문학도 대충 알고, 역사 등도 좀 아는 아주 특이한 사람인 거지. 이 사회의 가장 큰 암적인 존재가 운동권이야. 이 새끼들은 대학 졸업장은 있는데 사실상 고졸인 놈들이지. 내가 앞에서 춘석이 형 이야기를 했는데 이 형 대학 성적표를 보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이들은 대학 성적표가 거의 8~90% F를 받았는데 운동권이었다는 이유로 전부 졸업장을 줘 버린 거야. 이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뛰었다면 다시 정상적인 학점을 받아 졸업을 하는 것이 맞지. 그래야 그들의 노력이 더욱 빛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상식적인 법이나 제도를 무시하고 진짜 개나 소나 학위를 줘버리다 보니 그 이후의 모든 불법에 대해 위기의식이나 죄책감 같은 걸 느끼지 못하는 거지. 배는 운동권을 워낙 많이 만나 봤는데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게 진짜 하나도 없는 놈들이야. 대화를 하면 옆에서 딩딩 빈깡통 소리가 난다니까. 조국, 유시민 등 운동권 20만 명을 합친 것보다 똑똑한 정동배 1명이 보로금을 넣어라고 명령을 하면 찍 소리 하지 말고 보로금을 넣으면 되잖아. 이렇게 간단한 것을 이 새끼들이 말을 안 들어요. 내가 지들 대장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운동권 20만 명이 있으면 그 20만등 위로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야. 난 누군가의 위로 올라가도 사람의 위로 올라가고 싶어. 개, 돼지 대장 노릇해서 뭣하겠다는 거야? 가장 높은 자리로 가려면 대법관들 거느리고 있는 대법원장을 하거나 최고 의사들이 많이 모여 있는 서울대학교 병원장을 하면 가장 좋겠지만 솔직히 나는 대법원장이나 병원장 근처도 갈 능력이 못 돼. 그래서 애초에 이런 꿈은 꾸질 않지. 그런데 어중이 떠중이들까지 전부 똘똘 뭉쳐서 숫자만 많으면 지가 더 대장인 줄 안다는 거야. 대장도 급이 있는 거지. 훌륭한 대장은 방송국 카메라 따라 다니게 하고 기자들과 말장난 하는 게 아냐. 퇴임하고 나서 기자들이나 언론사를 만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 정신이지. 너희들이 나를 상전으로 모시려고 노력을 해도 난 인간 쓰레기의 대장을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 하물며 왜 나를 적으로 돌리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어. 군사 정부에서 기술을 가르칠 때는 항상 네 자신을 위해 기술을 배우라고 했어. 운동권은 국민을 위해 화염병을 던진다면서 전부 지 자신들을 위해 법을 만들고 지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지 않으면 법도 집행을 안 하는 거야? 민주주의를 외치며 화염병을 던지지 말고 지 밥그릇을 위해서 화염병을 던진 것이라면 그나마 군사 정부와 비교 대상 정도는 되는 거야. 무식한 사기꾼 새끼들아! 너희들이 지난 30여년 넘게 만든 법 중에 진심으로 국민을 위해 만든 법이 단 한 개라도 있나? 전부 국민을 팔아서 지 이익과 지 밥그릇만을 위해 만든 법들이야. 속된 말로 군인들은 걸어가다가 침을 뱉어도 농작물에 거름이 되는 곳에 뱉었어. 이쯤에서 내 입장도 한번 고려 해 볼 필요가 있어. 김대중 정부의 청와대 춘추관장이나 정동영 의원, 박영선 의원 등은 사실상 언론의 핵심들이라 볼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나를 다수당에 넣어서 뭔가를 시켰다고 해도 난 대법원에서 파면이 됐단 말이야. 내가 무엇을 하든 나중에는 결국 대법원의 파면을 해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이 일을 해결하지 않고 움직이면 계속 죄만 짓는 꼴이 되는 거지. 그럼 대법원은 왜 이 파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냐면 대법원이 파면 무효로 결정을 바꾸면 대법원이 인가서를 위조하거나 국가보안법 위반에 동조하는 꼴이 되는 거야. 그러니 대법원에서는 이 판결을 그냥 쉽게 뒤집을 수가 없는 거지. 결국 결자해지를 하려면 노무현이 저 학교에 있는 운동권이나 호남 사람들을 어느 정도 정리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 배는 다른 곳도 아니고 대법원에서 파면도 되고 해고를 당했단 말이야. 그럼 배는 어디 가서 아무것도 못하는 거야. 대법원도 입장이 나하고 똑같은 거지. 애초에 인가가 안 났고, 배가 대통령령이고, 노조가 저렇게 버티고 있는데 나를 어디로 돌려 보내냐고. 그리고 무엇보다 김대중이 직접 대법관이나 대법원장한테 지시를 했다고 내가 여의도에서 국장한테 직접 들었어. 그럼 저 인가 자체가 김대중의 정략적인 취소라는 것을 대법원장도 알고 대법관들도 다 알고, 다수당도 알고 있는데 인가서를 위조한 학교에 어떻게 정동배 파면이 무효라며 돌려 보낼 수가 있냐고. 굳이 방법이 있다면 정동배를 학교법인 이사장으로 세워 그들이 내 밑으로 들어오는 것 밖에는 길이 없어. 결국 이게 법적으로 서로 안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처음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해결을 해야 되는데 자꾸 겉돌면서 사람들만 죽인 거야. 저 사람들이 모르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 분명히 알면서 사람들을 계속 죽이거나 죽이라며 여러 사람들을 몰고 다니며 이런 대량 학살을 벌리고도 저렇게 얼굴을 들고 다니는 거지. 코로나 때도 그랬듯이 이런 대량 학살이 밝혀져서 얼핏보면 모든 국민이 분노 할 것 같지만 같은 사실에도 쾌재를 부르는 곳이 바로 언론사야. 언론은 이런 비극이나 대참사, 홀로코스트가 일어나면 가장 큰 수혜자가 되지. 내가 처음 글을 쓰면서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를 폐간해야 된다고 했는데 어쩜 KBS나 MBC가 문을 닫아야 될지도 모르겠어. 이 사건은 권리에서 출발해서 국가보안법으로 끝나는 거지. 권리의 소는 누가 이익을 보느냐는 것인데 같은 사건처럼 큰 배가 침몰하고, 비행기가 추락하고,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사망하고, 용산 참사가 일어나거나, 여러 화재 사건 등을 봤을 때 가장 큰 수혜자는 언론사야. 그중에서도 KBS나 MBC가 가장 큰 혜택을 봤지. 그러면 이 사건 전체를 놓고 보면 KBS나 MBC가 가장 큰 혜택을 봤기 때문에 가장 큰 수혜자가 그 책임을 져야지. 내가 뒤에 글을 쓰면서 JTBC에 제보를 했는데 이는 국가보안법과 관계가 있는 거야. 보도를 하고 안 하고는 JTBC 스스로 선택의 문제지만 분명한 사실은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쓴 이 글을 제보를 한 언론사는 JTBC 한 곳 밖에 없어. 권리 행사 방해에 따른 내란죄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봤을 때 여기서 누가 부당 이익이나 여파로 발생하는 수혜자가 됐는지를 놓고 볼 때 이 싸움 전체에서 이익을 보는 집단은 언론사 밖에 없어. 내가 게임위에 있을 때 연합뉴스 최상임이사가 노무현이 이 사건에 엠바고를 걸었다고 했는데 어쩜 노무현이 아니라 언론 단체에서 스스로 엠바고를 걸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물론 노무현이 지시를 했을 수 있어도 노무현은 여기서 들러리일 뿐이야. 김대중은 원격대학을 반드시 언론사와 컨소시엄으로 출발을 하라고 했으며 문제의 학교 역시 노조가 쿠데타를 하여 호남 쪽 많은 사람들이 관계되는 등을 봤을 때 이는 당장 언론의 이익이 있고 또 이 사건이 더 커져서 세상에 알려졌을 때 가장 큰 수혜자가 언론사야. 그럼 노무현 정부 당시에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언론인 출신들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노무현은 언론과 싸우는 척 쇼만 한 거지. 그리고 언론에서 스스로 여기에 엠바고를 걸고 여러 가지 이익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장소가 어딘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데 어디 식당 같은 곳에서 노무현이 언론과 싸우는 장면을 보고 있었더니 알지 못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말로 하는 소리가, "저것 전부 짜고 치는 쇼야!" 이러더라고. 초기 이 사건 엠바고를 건 것은 노무현의 이름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난 노무현이 아니라 혈언론 단체로 보지. 대통령, 국회의원 등 수천 명의 피로 얼룩진 곳이 혈와대, 혈국회 그리고 혈언론사라고 보면 되지. 이들은 그 많은 피로 지금 저 자리에 서 있는 거야. 아마도 박정희, 전두환이 군사 정부를 일으켜 30여년 동안 사망케 한 사람보다 최소한 100배는 더 많은 학생, 공무원 등을 죽이고도 저렇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딸랑 5년 해먹으려고 이 정도의 사람을 죽이고도 여전히 덮어 씌울 계획만 세우는 것을 보면 군사 정부 때 사망한 사람도 대부분 배후에는 운동권이 있었다고 볼 수 있어. 아무도 모르는 곳에 그냥 가둬 놔도 아무도 모를 일을 솔직히 군인이 미쳤다고 사람을 굳이 죽이고 하겠나? 그리고 학생이나 근로자 1명이 죽었다고 어떻게 언론이 귀신 같이 찾아가서 보도를 하냐고. 지금 이 사건 대비 언론사에서 학생 1명이 죽었다고 그렇게 대대적인 보도를 하는 게 말이 되나? 이한열, 박종철은 각 1명이고 지금은 수천 명이야. 삼청교육대 피해자니 뭐니 하는 사람들도 전부 배후는 운동권이라고 보면 모든 것이 명쾌해지지. 지금 운동권이나 언론사가 하는 것을 보면 전두환은 사람을 1명도 안 죽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전부 이놈들이 덮어 씌운 거지. 이쯤 와서 돌이켜보면 어쩜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많은 피해자나 사망자도 운동권과 언론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야지. 군인은 정당하게 정권을 잡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세상에 귀를 기울였다고 봐야 돼. 그런 상황에서 사람이 죽고 다치면 그 수혜자는 운동권 밖에 없지. 군인들이 스스로 무덤을 팔 이유가 없잖아. 다수당의 주장대로 군사정부에서 가장 큰 수혜자는 운동권이야. 이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운동권의 주장이야. 많은 국민들이 운동권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도 운동권의 원수인 군사 정부를 향해 돌을 던진 거지. 이들은 그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건 조차도 해결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남에게 덮어 씌우며 사건을 더 키우면서 또 다른 이익을 보려고 하는 자들이야. 2021년 문재인부터 시작해서 이들은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수십 번 가진 것을 이들도 알고 있어. 얼마든지 쉽게 해결할 길이 있는데도 고의로 사건을 더 키우고 있는 거지. 22년간 경험에 의하면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어지간한 짐승도 이러진 않아. 짐승 중에서도 아주 더럽고도 지저분한 짐승에 속하는 족속으로 동물들도 이런 짓은 더럽고 두려워서도 안 해. 이 사건으로 1,000명이 도륙을 당했다면 도살자의 수도 1,000명 정도는 된다고 봐야 돼. 뒤에서 사주하거나 공갈 협박한 자 등을 고려하면 최소한 1만 명 정도는 개입이 됐다고 봐야지. 이들은 짐승이 아니라 그냥 아주 질이 나쁜 놈들이라면 적어도 어느 정도는 양심 고백을 하는 자들이 있어야 정상이지. 근데 지금은 사망자만 있지 살인자가 없는 거지. 다른 말로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야. 그러니 사람의 탈을 쓰고 있어도 이런 도살자들은 짐승으로 취급을 해야 돼. 적어도 다수당 국회의원이나 지도부는 다 안다고 봐야 돼. 김대중이 한 일을 모른다는 것도 문제지만 알아도 아무것도 못하는 것도 문제지. 이 상황에서 똘똘 뭉쳐 있는 이유는 딱 하나 밖에 없어. 모두 범행에 가담했을 경우 외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어. 어쩜 지금 혈와대에 있는 쿠데타 세력, 혈국회에 있는 국회의원들, 각종 혈언론사 등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면서 협박을 한 상대가 대법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 대법원이 말을 안 들으면 앞으로도 계속 사람을 이런식으로 많이 죽여 버릴 것이니 정동배 파면을 무효화하라는 압력일 수 있지. 이는 사람들이 믿기 힘들겠지만 대법원에서 정동배 파면을 무효화하면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된다는 논리가 돼. 그따위 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여도 너희들이 말을 안 들을 것이냐고 볼 수 있지. 일종의 사법권 길들이기 아니면 북한 찬양 하기지. 사건 전체를 쭉 보면 사람 몇십 명씩, 몇백 명씩 죽여 버리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거리낌이나 주저함이 없이 진행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배의 사문서 하나를 놓고 그랬을까라는 거지. 결국 대법원에 대한 공갈 협박을 하는 건데 이는 대한민국의 체제 자체를 완전히 전복하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지. 이쯤에서 대법원의 대변인을 자처해 보면 대법원에서 혹은 국가에서 배에게 새로운 학교를 하나 만들어 주거나 좀 사정이 어려운 학교를 인수하여 국가의 지원을 통해 학교를 배에게 넘겨 주는 것도 안 돼. 왜냐하면, 배는 파면이 됐기 때문이지. 파면이 되면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동종 분야에서는 일을 할 수가 없어. 그러니 결국 서울디지털대학과 관련된 파면 무효를 해결해야 된다는 거지. 국가에서 완전히 새로운 신규 대학을 인가해서 주는 것도 안 돼. 마찬가지로 파면이 됐기 때문이지. 또한, 배가 보통의 학교 법인 이사장이었으면 힘이 없어 물러 났거나 했을 경우에는 주변에서 권리의 주장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배는 대통령에서 출발을 해서 현직 청와대 수석을 통해 면접을 본 거야. 그렇기 때문에 좀 속된 말로는 여기서 제3자가 가져 갈 수 있는 이익은 처음부터 전혀 없다는 거지. 김대통령이 내 인생 60년을 뺏어가지 않았으면 대한민국 대통령령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나한테 준 거야. 이는 누구도 손을 못 대는 법적으로 가장 완벽한 결정체를 만든 거지. 결국 사람을 계속 죽이면서 대법원을 협박하면 대법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정동배의 파면이 무효라는 것이고 이 파면이 무효가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령부터 인?허가의 절차 그리고 정부기관에 등록 및 사법의 결정, 수사 등이 모두 엎어져 버리는 거야. 한마디로 나라 전체가 뒤집어져 버리는 거지. 옛날에 학교 다닐 때, 국가를 전복할 목적이라는 간첩 신고 포스트들이 있었는데 지금의 경우는 국가가 완전히 전복 돼 버린 상태에서 대법원만 버티고 있는 꼴인 거야. 근데 재미난 것은 대법원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면 그 출발이 김대중이기 때문에 김대중을 쳐야 된다는 거지. 아무튼 논리가 좀 많이 골 때리지만 한편으로는 김대중의 뜻 같기도 하다는 거지. 아니면 이런 것이 진짜 진리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는 내 설명의 수준을 뛰어 넘는 영역인 것 같아. 그런데 이게 대법원에서 인가서 위조 하나를 눈 감아 주느냐 마냐의 문제가 아닌 거야. 이는 김대중 대통령령에서 출발을 했고 이를 알고 있는 호남 사람들 중에는 학교를 먹어 버리자고 한 사람도 있지만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거야. 그럼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들이 도망을 못 가게 똘똘 묶으려고 한 사람들이 최병렬, 나경원, 박세일 등이라는 거지. 그래서 김대중 지지자들이 최병렬, 나경원 등을 잡기 위해 법으로 똘똘 묶어버린 거야. 그런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로 노무현을 죽여버리고 또 학생들과 공무원, 민간인 등을 막 죽여버려 일이 점점 커져서 이 지경에 이른 거지. 이는 순수하게 나의 추론이지만 아마도 다수당의 국장은 학교로부터 그 어떤 금전적 이익이나 돈을 전혀 받지 않았을 거야. 국정은 이것을 검토하여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어서 학교로부터 금전적 요구를 충분히 할 수 있어도 이를 안 했을 거야. 왜냐하면, 이 사람은 김대중 정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잘 안다는 소리지. 또한, 사람이 강직하고 김대중이 명령을 내렸으면 사망 이후도 반드시 그 명령을 지키는 사람이야. 모르긴 해도 집에 가면 김일성 사진보다 더 큰 김대중 사진을 벽에 걸어 놓고 살 사람이야. 이 사람도 민주화 운동에 참여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조국, 유시민 같은 운동권하고는 근본이 질적으로 다른 사람이야. 김대중 정신의 또 하나가 뭐냐면 권력이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데 대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 이는 김대중이 직접 나서서 감 놔라 배 놔라 말을 안 한다는 거지. 김대중 정신이라는 것은 권력이 나서서, "이래라!", "이건 내가 한 거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법적인 권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주체에게 맡기고 그 권리를 정동배에게 두는 거지. 그러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법대로만 하면 문제 될 것이 전혀 없는 거지. 따라서 국장이 바로 이것을 아는 거야. 결국 학교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불법은 이를 처단해야 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잡으면 되는 거야. 근데 이런 상식을 두고도 행동하는 사람이 없어 지금과 같은 문제가 계속 일어난 거지. 대학을 만들고 싶으면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접수하여 심의를 통해 인가를 받은 다음 적법하게 운영을 하면 되는 거야. 그게 김대중 정신이지. 근데 김부겸 같은 사람이 법을 무시하고 아름아름 부탁하여 들어줘 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서 피해자가 발생하면 지가 한 불법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저 사람이 운이 없어 그렇다며 자위를 하는 거지. 좀 아는 사람이라 해서 아름아름 일을 처리하면 여기는 반드시 피해자가 발생을 한다는 거야. 그래서 법에서도 평온을 유지한 상태에서 합법적인 정책도 펼치게 되어 있는 거야. 힘없는 일반 피해자가 국무총리를 상대로 어떻게 싸워서 이길 수 있겠어? 그럴 때 음지에 있는 사람들이 일어설 수 있게 도와주는 거지. 이 사건이 김대중 정신을 위해 만들어서라도 하라고 김대중이 강력하게 지시한 하나의 Sample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지. 근본이 잘못된 김부겸 같은 부류는 사람을 직접 칼로 쑤시고 죽여도 죄책감을 못 느끼고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지를 못해. 그렇기 때문에 난 이런 짐승들을 상대로 옳고 그름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가 않아. 김대중을 열정적으로 따르고 믿는 사람들은 중간에 노무현이 뭘 잘못해도,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을 못 하는 거지. 그냥 선택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하여 대통령이 잘못된 선택을 하면 스스로 잘못을 바로 잡을 기회를 계속 주는 것이 김대중 정신이야. 노무현도 이를 대충 알고 유시민에게 선택할 때는 손해 보는 선택을 하라고 했던 거야. 따라서 이렇게 끝까지 오는 동안 아무도 바로 잡을 수 있게 강요하지 않고 여기까지 오는 것 역시 김대중의 뜻인 거야.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 사건이 보이지 않는 거지. 지금 쿠데타 수괴의 경우도 바로 잡을 수 있는 확정적 기회만 5번이 있었는데 모두 잡지 않았으며 그 사이에서도 얼마든지 바로 잡을 수가 있었지. 하지만 지가 손해 보는 일은 절대로 선택을 안 하는 것이 운동권의 특징이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50번, 100번의 기회가 있다고 한들 손해 볼 선택을 할 일이 없는 거지. 김대중도 당신의 명을 운동권이 이 정도까지 어길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거야. 얼핏 보면 정동배 한 명이 땡깡을 피워 여기까지 왔다고 착각 할 수 있는데 그동안 그 많은 사람이 죽었고 정동배 1명이 소란스러워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냐. 이는 마땅히 해야 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해서 발생한 문제일 뿐인 거야. 그러니 인가서 위조 하나를 눈 감는다고 어느 한쪽에서 해결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거야. 2005년 당시 인가서 하나의 문제일 때 이것을 두고 학교를 법적으로 똘똘 묶은 것도 김대중 지지자들이야. 인가서를 위조해서 이것을 법적으로 똘똘 묶어서 국힘에 압력을 가하려고 한 거지. 아마도 노재봉이 인가서를 위조했다고 착각하여 이것을 묶을 계획이었는데 의외로 노재봉이 너무 당당했던 거지. 내가 아는 노재봉은 인가서나 이런 것은 알지도 못하고 그냥 김부겸한테, "저 사람들 좀 도와줘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정도의 말을 한 것이 다야. 이건 내가 확신해. 그런데 이들은 당시에 노재봉이 김부겸한테 부탁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아. 김부겸의 단독 행동인지 노무현, 문재인 등과 상의를 했는지는 정확치 않으나 청와대를 바라보면서 광주 출신 회계사가 했던 말을 유추하면 노무현이 지시를 했고 김부겸은 통신사 역할을 한 거야. 그런데 정략적으로 인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김대중 지지자 쪽에서 노재봉이 인가서를 위조한 것으로 착각하고 일을 막 벌려버렸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김대중이 대통령령으로 시작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는 등을 고려해 보면 김부겸 단독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좀 복잡한 사건인 것 같아. 그런데 갑자기 노재봉이 학교에서 쫓겨나 버려서 학교를 먹으려고 법원 판결을 통해 등기를 변경을 하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을 위조 했는데 이 일이 더 심하게 꼬여버린 거지. 그러니 대법원에서 이걸 풀려면 거의 뭐 사법 시스템을 완전히 거꾸로 엎어야 될 정도로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린 거지. 무엇보다 대법원에서 사건을 엎으려면 김대중을 쳐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인 거야. 첫 단추를 바로 잡아 주려면 학교에 들어가 있는 운동권이나 호남 사람을 처단해야 하는 거지. 이걸 안 하려다 보니 학교에 들어가 있는 호남 사람들과 운동권이 내가 알 수 없는 내부 갈등으로 해결이 안 된 거지. 대법원에서는 김대중 대통령령도 따라야 하고, 인가서 위조도 해결 해야 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거야. 아마 대법원도 노무현 살해나, 큰 배의 침몰, 비행기 추락, 팬데믹 살해, 용산 참사, 여러 화재 사건 등은 대부분 최근까지 상상도 못 했을 거야. 근데 일이 이 정도까지 와버리니 이제 누구도 이걸 권력으로 어떻게 하지를 못하는 거지. 박 박사가 교차로에서 하는 말이, "사람을 그냥 한 번에 죽이면 살인자지만 여러 사람이 바늘로 콕콕 찔러 죽이면 법에서는 처벌을 못한다." 했는데 이는 여러 사람이 범행에 가담을 하면 법에서 처벌을 못한다는 거지. 이를 유추해 보면, 다수당 지도부의 국회 평생교육법 개정은 김대중 대통령령에서 했고 이를 알고 있는 호남 사람들 중에서도 학교를 먹어 버리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거야. 그럼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최병렬, 나경원, 박세일 등이 도망을 못 가게 똘똘 묶어 버린 거지. 그래서 김대중 지지자들과 운동권에서 최병렬, 노재봉, 나경원 등을 잡기 위해 법으로 똘똘 묶어 버린 거야. 그러는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을 만들고 나서 정동배가 대통령령인 것을 알게 되어 김대중도 지키고 그동안의 범행도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해서 노무현을 죽여 버린 거지. 솔직히 운동권이라는 것은 전체 국민의 5% 미만이야. 그러니 노무현, 문재인이 대통령이랍시고 까불기만 했지 이들을 죽여버린 범인을 알아도 아무것도 못하는 거야. 그렇게 각하 사냥이 시작 되면서 학교는 학교대로 마르지 않는 샘으로 먹고 또 다른 학교를 통해 학생들을 바다에 몰살 시켜 죽여버리고 법인은 하늘에서 공무원을 *어뜨려 죽여버리는 등 하다 보니 일이 점점 커져서 이 지경까지 이른 거지. 아마도 내 생각으로는 다수당 지도부 국회의원이나 장관, 뭐 기타 등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당원들 핵심까지 전부 범행에 가담을 한 거야. 그동안 관례 대로라면 보통의 경우 여러 명이 가담하여 사람 몇 명 죽여 버리면 법적으로 책임을 안 지는 뭔가가 있는 거지. 근데 지금은 대통령, 국회의원을 포함해서 수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단 말이야. 이 상태에서도 이게 통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 이 짐승들이 살인마인지, 도살자인지는 모르겠으나 히틀러가 지금 살육자들을 만나면 기급을 하고 도망을 갈 거야. 대한민국 대법원이 현실적으로 권력에 대해서는 공정한 법을 집행하지 못하지만 진짜 법을 엄중히 지킨다면 대법원 1층에 있는 그 공무원 노조부터 싹 쓸어 버려야 되지. 그런 불법도 계속 좌시하고 있는 것은 대법원 역시 법에 대한 엄중한 잣대가 아니라는 거야. 법이 어떻게 되어 있든 상관없이 이런 작태가 불법이라는 것은 노조가 어떤 권리로 대법원 1층을 차지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법관들 입장 역시 공정한 사법 집행을 노조가 방해하고 있는 거야. 대법관은 공정한 법 집행보다는 체면이나 명예가 우선이라 노조와 싸우지 못하는 거지. 국민을 생각하는 대법관이라면 노조 사무실 앞에 앉아서 노래도 부르며 구호를 외치고, 붉은색 머리띠를 두르고, 확성기를 틀며, ''''노조 물러가!''''라고 시위를 해야 되는데 이게 말이 되나? 배라도 가서 대법관 옆에 앉아 머리띠를 두르고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을 던지거나 경찰 총기를 탈취하여 동참을 하고 싶어도 대중표 국가보안법에서는 당사자만이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 마음은 있어도 배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 공노는 9만명인데 대법관 14명이 노조 앞에 가서 물러가라며 화염병을 던지는 게 민주주의라는 것이 말이 되나? 무엇보다 다수당에 따르면 김대중이 대법관과 소통을 잘하여 법에 틀린 것이 없고 이런 것이 소통이라며 내 앞에서 자랑을 했단 말이지. 그런데 여기서 뭘 어쩌라는 거야? 하급 공무원이 100만 명이나 되면 이들이 대법관의 체면을 세워줘야 되는 거야. 대법관이 무슨 난수표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권리의 소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자는 것도 아니고 딸랑 체면 하나 세워 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그런데 민주주의라며 대법원 입구를 막고 지들 앞에서 시위를 하기 싫으면 법과 원칙을 무시하라는 꼴이 개판이라는 거지. 이런 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상식이 안 통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거야. 상식이 없는 세상에서도 이 사건은 김대중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함부로 덮지를 못 하는 거야. 김대중은 이 일에서 정동배를 국민 주권으로 세워 버린 거야. 그러면 이 학교든, 원격 대학이든, 뭐든 간에 정동배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근데 지금 김대중 지지자나 호남 세력, 운동권 이런 데서 정동배가 컨트롤 못하는 돈을 털어 먹으려고 지랄발광을 하니 대법원에서는 법률적 모든 절차를 따라야 되는 거야. 모르긴 몰라도 김대중은 당시 대법원장, 국회의장, 헌법재판소장 등 책임있는 기관장들과 도원결의 비슷한 것을 맺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어. 이는 내 생각이 아니고 정확하게 들은 것은 아니나 다수당에서 국장한테 소통 등 유사한 말을 들었어. 또 다른 것은 이 사건을 덮으면 김대중 정신이 사라지고 운동권 정신이 탄생을 하지만 김대중 정신을 살리려면 운동권이나 일부 언론사를 쳐야 되는 거지. 김대중 정신을 국힘이 지킬 필요는 없어. 하지만 다수당은 거부할 권한이 없는 것 비슷하지. 그래서 김대중은 김대중 정신을 지키지 않으면 싸그리 날려 버려야 되는데 국힘을 날릴 수는 없잖아. 당신이 만든 다수당이 배를 타지 않았으니 이를 스스로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거야.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것이지. 국힘을 날려 버리는 것은 김대중 정신이 지켜졌을 때 여야가 싸우는 거지. 그러니 지금은 22년간 다수당이 김대중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것을 거두어 가야 될 때인 거야. 그동안 다수당의 모든 것을 운동권에 내어 줬기 때문에 말을 듣지 않은 운동권을 칠 수밖에 없어. 그러니 이들이 반성하고 사과하며 배와 합의를 이루는 것 외에는 절대로 다른 방법이 없는 거지. 이놈들은 대부분 혈국회의원 보좌관이거나 명문대 박사들이라 지들이 어떻게 하면 불법을 합법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거야. 사람도 많이 죽여 버리면 영웅이 된다고 믿고 있는 거지. 이 짐승 새끼들이 얼마나 웃기냐면 22년 전에 시작할 때는 나에게 단순한 누명을 씌웠으니 이놈들이 누명을 풀어줘 버리면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 거야. 근데 누명을 씌워 국민주권자를 파면을 해 버리고, 고소하고, 모든 재산을 투자하게 해 놓고, 더구나 산업인력공단도 끌어 들여 장려금도 못 받고, 국가기술자격증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등 모든 걸 막아버린 거야. 그렇게 나를 한쪽으로 계속 몰고 가다가 주변에 도와주려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도 죽여버리고, 옆에서 나한테 힘이 좀 될 것 같으면 그 사람도 죽여 버리고, 배의 아군이 될 것 같으면 그 사람도 죽여버리고, 그러면서 지금까지 계속 온 거야. 그래 놓고는 이제 정리를 해야 될 시점이 되니 하는 소리가, ''''그럼 나라가 망한다.''''는 둥, ''''이걸 어떻게 감당 할 거냐?'''' 며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이건 짐승 새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이지. 지들이 애초에 사문서 위조라며 씌운 누명 딸랑 하나만 정리를 해버리면 될 일인데 이를 안 하고 계속 주변 사람들을 죽여 버리다가 이제 살생에 재미를 붙여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지들이 이렇게 사건을 키워 놓고는 이제 와서 나라가 어쩌고, 국가 안보가 어쩌고 헛소리를 하는 거야. 처음에 이 사건을 알고 사문서 위조를 정리하지 않은 것은 조국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노무현이 짠 전략이야. 결국 노무현의 전략이 김대중의 전략 안에 들어 있었던 거지. 이러니 22년간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어? 대법원에서 나를 파면했으니 내가 대법원에 가서 대법관들 다 모아놓고 귀싸대기를 날리며, "이 파면은 무효다." 이래야 되는 거야?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지들이 주변의 사람들 다 죽여 놓고 이제 와서 나라가 어쩌고, 안보가 어쩌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 이게 짐승 새끼들이지 사람이 할 소리는 절대로 아니지. 내가 주변 사람의 손톱에 뭐 가시라도 하나 박은 게 있나? 지들이 전부 다 죽여서 나라를 망하게 끌고 왔지 내가 끌고 간 게 뭐가 있어? 지들이 나한테 누명을 씌워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게 법적으로 안 되는 건데 자꾸 더 사고를 치면서 일을 이렇게 키워놨단 말이야. 이만큼 키워 놓고는 누구 보고 해결을 하라는 건지 그걸 모르겠어. 내가 해결을 할 수가 있어? 대법원이 중간에 해결할 거야? 국방부가 해결할 거야? 군에서 해결할 거야? 내가 문서를 위조하지 않았는데 이를 인정하며 사문서 위조범이 되라는 건가? 노총리는 당신이 그 문서를 만들었다고 하니 그럼 이 문서를 나하고 서로 만들었다고 우겨야 되는 건가? 그렇게 문서 위조를 인정하면 법이 잘못된 게 바로 되나? 인정을 하고 받아 들여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야. 결국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해결을 해야 되는데 운동권이 개새끼들인 줄 알지만 지 사람을 안 치려니 이런 현상이 생긴 거야. 저놈들이 운동권이건, 언론이건, 호남 사람이건 그딴 건 내 알 바가 아니고 지들 스스로 이렇게 사고를 쳐 놓고는 책임지거나 나서서 해결하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 난리를 치며 그 많은 사람을 죽여 버렸지. 윤석열은 김대중 령에 따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저렇게 됐으니 도대체 윤석열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하겠어. 솔직히 윤석열이 김대중이 좋아서 김대중 뜻을 지키고 따르려 했겠어?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계속 사람이 죽고 윤석열도 다치지만 전부 예수, 부처가 되어 지만 깨끗해서 다들 남탓만 하며 손가락질을 하니 코너에 몰린 윤석열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이겠지. 윤석열은 대통령으로서 너무도 당연하게 해야 될 걸 했는데 법적으로 저렇게 탄핵을 해 버렸어. 그나마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저 정도인 거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차피 탄핵 되어 평생 감옥에 있으면서 그 많은 사람의 죽음까지 모두 짊어지고 가는 거야. 감옥에 한 10여년 있으면 큰 사건은 물론이고 알지도 못하는 자질구레한 모든 죄를 윤석열이 덮어 쓰는 거야. 그러니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 윤석열을 살리고 있는 거지. 저들이 계속 미는데도 내가 안 올라가자. 기술이나 IT 쪽으로 추천할 만한 사람을 물어서 당시 배가 김택진을 좋아하여 추천을 했으나 김택진이 거부하여 두 번째로 안철수를 추천했던 거야. 무식한 안철수가 갑자기 올라가서 운이 좋아 대통령은 해 먹을 수 있어도 언젠가 이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을 질 사람이 필요했던 거야. 노무현과 같은 용도지. 이 사건은 대북 송금, 론스타, IMF 등 기타 거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언젠가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돼. 근데 대부분이 기술적인 문제라는 거야. 그래서 그 책임을 지기에는 안철수나 정동배 같은 애들이 가장 적임자라는 거지. 그러면 또 언론은 호황을 누리는 거지.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 내가 안철수만큼 모르고 기계에 대해 안철수가 나만큼 모르지만 이런 것은 중요한 게 아냐. 언론에서 그 사람을 띄워 버리고 문제를 터트려 버리면 여기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질 만한 사람이 필요한 거지. 바로 그 책임질 사람을 정동배와 안철수로 선택을 했던 거야. 안철수 같은 애들이 나설 때는 마치 똑똑한 것처럼 설치다가 이런 문제가 터지면 갑자기 또 무식해져 버리지. 지는 기술을 모른다는 둥, 기술자가 어떻게 하는지 지가 어떻게 아냐는 둥, 엔진이 어떤 구조인지 지가 어떻게 아냐는 둥 이딴 소리만 한다니까. 근데 정동배가 의외로 권력 욕심이 없는 진짜 쟁이였던 거지. 사실은 권력 욕심이 없었다기보다 진짜 이쪽 방면으로 나설 수 없을 정도로 좀 많이 무식했던 거야. 이 모든 범죄는 기술과 관련이 있으나 나 같이 뛰어난 기술자의 기술이 아니라 쿠데타 수괴와 같은 잡부들의 아주 조악한 기술인데 배운 사람들이 다들 방심하여 이를 알지 못하는 거지. 큰 배의 어셈블리에 쇠말뚝을 꼽아 놓으면 그 배가 침몰을 하는데 과연 이런 것이 나 같은 기술자가 알아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범인을 잡는 형사가 알아야 되는 것인지, 안철수 같은 사람이 알아야 되는 것인지를 모르겠어. 아니면 이것도 기술로 보는 것이 맞는지 알 수가 없어. 아무튼, 그게 무엇이든 간에 대한민국은 언론에서 떠들어 버리면 모든 것이 기정 사실화된다는 거야. 특히, 배는 국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을 지기에는 가장 적합한데 더 이상 세상을 치고 올라갈 그런 인물이 못 됐던 거지. 그래서 지금 언론이나 운동권의 계획과 좀 다른 방식으로 이상하게 사건이 터지고 있는 거야. 나도 듣도 보도 못한 직인을 위조 했다며 누명을 씌워 파면을 해버렸어. 언론사 사주가 끌고 가는 대한민국은 이런 일이 너무 비일비재하다는 거야. 언론과 운동권에서 이런 소소한 누명을 풀어 줄 수도 있으나 놔둬 버리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거지. 요즘 생각해 보면 솔직히 노무현이 모든 죄의 원흉 같기도 해. 상향식 조직에서 아랫사람들이 내가 컨트롤 못하는 그 돈을 먹으려고 이 짓을 한 거야. 이는 절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짐승일 수밖에 없는 거야. 사람은 확실히 아니고 짐승도 아주 더러운 짐승이지. 누명을 씌운 배는 그 문서를 위조하지 않았으니 파면이 아주 잘못된 거야. 처음에 이 누명만 해결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였지. 배의 권리 등은 김대중의 정책이고 학교가 배꺼니 뭐니 하는 것은 내가 최근에 주장을 하는 거야. 사건 중간쯤에 유사 주장을 했던 것은 법원이, ''''이것도 안 된다.'''', ''''저것도 안 된다.'''', ''''다 안 된다.''''고 하니 그러면 학교가 내 꺼라고 했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뚜렷하게 알지를 못했지. 배의 주장이 뻔한 것은 난 그 문서를 위조하지 않았다는 거지. 그리고 저들이 한 것도 뻔한 것이 지들이 인가서인 공문서를 위조하여 이를 해결하지 않고 쭉 가면 그 공문서는 국가보안법 위반이 되지. 그럼 국가보안법 위반은 김대중이 만든 절차에 따라 쭉 진행이 되어 윤석열이 아주 적법하게 비상계엄을 선포 한 거예요. 상향식 조직에서 하급 조직은 아주 더러운 짐승 새끼들이야. 남의 것을 뺏어 먹을 때는 사람도 쉽게 죽여 버리는 새끼들이 정작 주인한테 돌려줘야 될 때가 되니 나라가 어쩌고, 경제가 어쩌고 헛소리를 하는 벌거지 새끼들이야. 2001년경 기사에서 봤는지, 어디서 들었는지, 정치인의 말인지, 교육부 관계자의 말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이런 소리를 들었어. 김대중 대통령이 원격 대학을 시작하면서 반드시 언론사는 끼라고 했어. 따라서 이 사건의 시작이 언론에서 출발했다고 보면 되지. 제도화 되어 있는 세상의 틀에서 한 사람이 인정을 받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야. 유치원, 초중고 등에서 반장이나 1등을 하는 등은 모두 어려운 거야. 그렇게 고생하여 사회에 나와 편의점 알바를 해도 경쟁이 있는 등 세상의 일에서 쉬운 것이 거의 없어. 하지만 단 하나가 쉬운 게 있는데 이는 언론을 통해 국민적 영웅을 만들거나 스타로 만드는 일이야. 아무나 잡아다가 언론에서 때려 버리면 그 사람은 스타가 되는 거야. 대표적으로 안철수 같은 경우지. 안철수는 지가 몰라서 그렇지. 내가 안철수를 추천하기 전까지 안철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근데 내가 추천을 하자마자 바로 대통령 후보까지 일직선으로 올라가 버리잖아. 그게 언론이야. 문제는 이 언론의 힘을 기자들이 아니라 언론사의 사주들이 알고 있는 거야. 아무리 능력도 없고, 힘도 없고, 빽도 없는 무능한 사람일지라도 언론에서 밀어버리면 2~3일 내에 사법고시, 행정고시, 서울대 석박사 받는 이상의 자리로 끌어 올려 버리는 게 언론이야. 윤석열처럼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하루 아침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닥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것도 언론이지.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언론사 사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거야. 그렇게 열린사이버대학, 한국사이버대학 등의 모든 원격 대학은 언론사가 다 들어 있어. 그리고 내가 게임위에 들어갔을 때도 위원들이 대부분 언론사 쪽에서 왔지. 무엇보다 같은 짐승들이 언론에서 출발을 했기 때문에 노무현도 당시 혈국회의원이나 장, 차관 등 주요 요직에 언론인 출신들을 대거 포진 했던 거야. 이는 김대중 대통령의 뜻이기도 하지. 좋게 보면 김대중이 언론의 중심에 정동배를 세웠다고 볼 수 있으나 다르게 보면 전략으로 언론사가 정동배를 무시할 걸 알고 있었다고 볼 수도 있지. 그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인문학이나 인문학을 위한 그 기초를 충분히 다진 사람들인데 왜 이런 정도의 예측을 못하냐는 거지. 만약 이들이 인문학을 바탕으로 두지 않고 공학을 바탕으로 뒀으면 이런 문제가 거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는 초중고를 마치면서 인문학적인 바탕보다는 공학적인 바탕을 많이 깔았다고 볼 수 있지. 그래서 문제 발생이 가능한 예측을 오히려 나 같은 사람이 더 잘 할 수 있다는 거야. 배가 디지털디자인 전공을 처음 만들면서 사람들이 말이 많았어. "디지털을 어떻게 디자인 하냐?", "그건 하나의 수단이지 학문이 아니다." 등의 여러 말들이 있었지만 배가, "컴퓨터공학도 같은 것 아니냐?" 하며 그냥 진행을 했어. 지금은 대략 26여년이 지나고 돌이켜보니 배가 만든 디지털디자인이 산업디자인 못지 않게 대학 전공으로 좋다고 생각을 해. 근데 나보다 훨씬 훌륭한 허운나 교수나 이런 사람들 여러 명이 모여서 만든 교육공학이 지금 이렇게 원격대학이니 사이버대학이니 하면서 개판을 치고 있는 거야. 배가 사사로이 생각하기로 동양 철학 중심의 성리학에서 서양 학문을 받아 들이면서 그 정신 혹은 기본이 인문학을 바탕에 두어서 지금의 학문 분야가 많이 흐트러져 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은 배가 정리를 해보면 항문은 공학과 사회학으로 크게 2개 계열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앞으로는 이과냐 문과냐가 아니고 공과냐 사회과냐로 나눌 필요가 있어. 지금 인문학은 철학, 언어, 문학, 역사, 사상, 문화 등으로 볼 수 있는데 이런 부류의 학문은 동그라미로 구분을 한다면 점선으로 묶는 거지. 사람들은 인문학을 가장 기초 학문이라 말하거나 모든 학문의 출발로 여기기도 하지. 하지만 이 기초를 처음이 아니라 끝에 있는 점선으로 돌릴 수도 있다는 거야. 태양계로 치면 명왕성 비슷하다고 보면 되지. 그리고 보통 교육에서 현실적으로 나눠지는 실선 동그라미는 공학인 토목, 기계, 전자, 화학, 컴퓨터, 디자인, 건축 등으로 분류하고 사회학은 환경, 노동, 경제, 가족, 교육, 법, 예술, 체육, 음악 등으로 분류를 해서 구분을 하는 거지. 좀 생뚱맞게 등장한 예체능은 없에 버리고 공학과 사회학에 흡수 시키는 게 맞는 것 같아. 학문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는 지적인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도 필요한데 바로 이런 것이 예체능을 통해 나타나는 거야. 근데 보통은 수능 점수를 가지고 서로 비교를 하다 보니 사실상 필요도 없거나 밑바닥에 깔려 있어도 되는 인문학을 앞으로 내세우고 몸에 익히고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 할 수 있는 예체능을 옆으로 빼버린 거야. 그래서 지금 이 나라는 문형배, 문재인, 이미선, 이주호 등 처럼 학이시습지가 안 되는 거야. 배우고 실천을 해야 그 사람이 어떤 학문에 대해 안다는 표현을 할 수 있는데 보통은 교육을 암기로 끝내 내버리는 거지. 그 다음 배운 것에 대해서 어떻게 실천할 것이냐라고 물으면 아무도 답을 못 하는 거예요. 바로 이 예체능이 배움에 대한 실기를 교육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봐. 근데 단순 무식한 놈들이 수능 점수로 비교를 해 버리니 생뚱맞게 예체능이 독립을 해버린 **스가 된 거야.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전교 1등이나 반에서 일등 한 친구들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보면 더 기억력도 없고 실천력도 *어져 지식적으로 아는 것도 없는 경우가 많아. 근데 예체능으로 익숙해진 사람들은 학교 다닐 때 수능 점수는 낮았지만 지속적으로 배움을 가지기도 하고 또 그 배움이 몸에 습득이 되어 오랫동안 기억을 하기도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육에서 예체능은 인문학과 거의 비슷하게 볼 수 있는데 이를 사회학으로 보면 기능이 법하고 유사한 것과 같아. 모든 학문에 골고루 전달이 되어야 하는 부분인 거지. 지금은 암기로서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다 보니 쓸데 없는 쪽으로 인문학이 남아 있으면서 예체능이 옆으로 빠져 버린 잘못된 교육 제도인 거지. 특히, 컴퓨터의 등장으로 암기는 이제 사실상 의미가 없어져 버렸어. 전교 1등을 하고 암기를 잘하는 사람이 예체능 능력을 가져야 그 배운 것을 현실에 적용을 할 수 있는 거야. 지금은 암기를 잘해서 전교 1등한 사람이 나이가 들면 가장 바보가 돼 버리는 거야. 이런 바보들이 돈 욕심이 많아지면서 사회적 문제가 일어나는 거지. 물론, 서울대학 정도 되는 워낙 뛰어나 버린 학생들의 경우는 좀 다르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암기도 잘하면서 예체능도 뛰어난 경우가 많아. 문제는 그 바로 아래에 있는 어중간한 짝퉁들이 대부분 사고를 치는 거야. 문형배처럼 무식하게 골방에 처 박혀 열심히 암기만 해서 서울대학에 들어간 사람이나 인 서울이라며 약한 모자라는 대학에 들어가 예체능을 무시해 버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뭐 저렇게 무식한 놈이 다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 돼지. 고시에 패스하거나 의과대학을 진학한 놈들도 무식하게 암기만 한 놈들은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야. 그동안은 교육 시스템이 굉장히 잘못되어 예체능을 한쪽으로 빼버렸듯이 지금은 인문학을 한쪽으로 빼버릴 필요가 있어. 오히려 예체능을 전체 학문에 골고루 도입 할 필요가 있지. 이도 무식한 운동권 새끼들이 군사 정부 때 체육을 앞세워 정치를 했다며 체육을 독립 시키면서 미술, 음악이 같이 빠져버린 거야. 그래서 예체능이 생긴 거지. 서울법대를 나와 사법고시 수석 합격을 해도 예체능에 대해 뛰어난 감각을 가지지 못한 자는 문형배처럼 되게 되어 있어. 노래를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음악의 리듬을 탈 수 있어야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거지. 교육은 군사 정부나 운동권으로 볼 것이 아니고 미래 세대로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예체능은 모든 학문 분야에 골고루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지. 물론 평가의 공정성에는 반드시 시비가 있을 수 밖에 없어. 그래서 같은 경우는 Pass, Fail이나 아니면 평가의 다양성을 받아 들여야 되는 거지. 그리고 지금 인문학 중심으로 되어 있는 교육에서 인문학을 점선으로 묶어서 밖으로 빼는 그런 노력을 해야 돼. 배는 고졸로서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좀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 명문대 박사나 이런 사람들을 만나 물어보면 대부분 지가 가져있는 학위가 어느 쪽이라고 자신 있게 말을 못 하더라고. 다들 그러면서 인문학에 문과가 어쩌구 하다가 갑자기 공학을 살짝 곁들여서 나도 밥 먹고 산다라는 쪽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 그리고 인문학에 대해 물어보면 뭘 배웠는지, 뭘 말하는지, 무엇인지, 뚜렷하지가 않으면서 그쪽으로 말을 하는 것이 오히려 기술자인 나보다도 더 지 밥그릇을 찾고 있거든.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이 뭐냐면, 지금 대한민국 학문은 제일 꼭대기에 인문학이 있는데 이는 점선으로 동그랗게 묶어 놓은 하나의 계열인 거지. 이는 현실이나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하나의 학문으로 구분할 필요가 없어. 보통 교육을 통해 배우는 학문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공학과 사회학으로 구분을 해 버리면 대부분이 정리가 돼. 그래서 쓸데없이 이상한 말이나 똥구멍들은 한 번 싹 정리를 해버릴 필요가 있어. 너무 이분법적이라는 생각이 들면 여기서 세분화시키는 것도 방법이지. 한국 현실 교육이 이러하여 김대중이 청와대에서 코 파면서 대충 생각을 해 버리면 그 잘난 서울법대 출신 수백 명, 수천 명이 정신 못 차리는 거야. 교육이 바로 됐으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 특히, 서울법대나 고대 법대 출신이 아니면서 사법고시에 패스한 사람들은 진짜 머리가 좋은 편이 아냐. 이들은 외길을 파서 한 번 깨우침을 가진 거지. 내가 기능올림픽에 출전하여 메달리스트가 된 것이나 서울대학원에 들어가서 수석한 것이나 사법고시에 패스한 것이나 비슷한 거야. 배는 외길을 두 번 팠지만 내가 세상을 통찰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 기능올림픽 출신들을 만나보면 알겠지만 외길을 팠다고 해서 정치에 나서서 세상을 이렇쿵 저렇쿵 하지 않는다는 거야. 그만큼 외길을 판 사람들은 세상을 몰라. 서울법대 출신 중에서도 문형배, 이미선이 같은 경우는 외길을 판 사람이야. 문형배, 이미선은 얼핏봐도 무식이 철철 넘쳐 흐르나 이를 빼고 정보의 부족 등을 이유로 들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 하지만 노무현, 문재인, 지금의 쿠데타 수괴는 진짜 말이 안 되는 거야. 왜냐하면, 이 정책은 김대중이 행동하는 양심을 수십 번 방송을 통해 떠들며 진행을 한 거란 말이야. 그럼 이를 정작 결정하고 해결해야 될 사법고시 출신들이 김대중을 완전히 개무시 해 버린 거거든. 배는 절대로 이렇게 외길을 판 제3자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진 않아. 이런 류의 사람이 한국에는 많지만 대부분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지. 반면 이 3자는 엄청난 사탕 발림으로 국민 현혹을 너무 잘한다는 거야. 일종의 빨갱이지. 그러면서 국민 살육이나 국민 도살에 대한 목시적 허용을 하여 많은 피로 올라서는 것을 즐기지. 이 3자도 엄청나게 무식한 사람들이지만 이 사람들을 지지하며 매달려 있는 사람들도 똑같은 거지. 이들은 보편적으로 아둥바둥 서울대학 들어 가거나 인서울, 지방대를 나와 놓고도 대졸이라며 화염병 들고 뛰어 다닌 놈들이야. 이것들은 외길을 판 것도 아니고 그냥 똘똘 뭉치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 난 반쪽이지만 서울대학을 참 좋아해. 서울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똘똘 뭉치지를 않아. 축제나 체육대회, 행사, 동창회 등 어디를 가면 똘똘 뭉치지를 않아. 각자 다 지가 옳다고 생각하는 삶을 사는 거지. 이들은 진리를 알고, 상식을 알고, 해야 될 것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똘똘 뭉치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될 것을 해야 되거나 남의 것을 뺏을 때 하는 행동이지. 반면 서울대학 출신들은 법과 상식과 진리를 따지는 경우가 많지. 물론 이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동문회 도움을 필요로 하지. 나도 사건 초기에 의지해야 될 곳이 필요하여 총동창회에 가입하여 이사로 활동을 했어. 서울대학교 총동창에 이사가 되는 조건은 회비를 20만원 정도 내면 되는 거야. 당신 나한테는 큰 돈이었지만 힘드니 그 타이틀이라도 들고 있어야 되겠더라고. 그런데 내가 이사로 들어가자 명예회장인지 부회장으로 최병렬이 들어온 거야. 나보다 한참 높은 사람으로 들어온 거지. 모르긴 해도 최병렬이도 나름 답답했던 거야. 당 대표를 하다가 정치에서 일절 물러난 것은 여러 고민이 많았다는 소리 아니겠어? 그래도 서울법대 출신인데 총동창회에 기웃기웃 한다는 것은 많이 힘들다는 소리지. 그래서 내가 여기 총동창회에서 이사를 해봐야 최병렬한테는 쨉도 안 되는 것을 알고 모든 활동을 바로 접었지. 생각을 해봐라! 내가 동창회에 갔어. 그곳에는 대법관, 재판관, 국회의원, 장관 이런 사람들이 서로 인사하며 악수하고, 웃고 그럴 때 난 저 구퉁이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게임이 되겠어. 내가 거기서 버티고 있으면 문형배나 이미선이 나의 적들이라 할 수 있는 최병렬, 나경원 등에게 잘 보이리고 커피 들고 뛰어다닐 것이 뻔해서 바로 접어버렸지. 난 짝퉁인데도 행동하는 것을 보면 꼭 정품 같지 않나? 이들은 굳이 똘똘 뭉치지 않아도 법과 제도, 진리, 상식 안에서 뭉쳐 있는 거지. 그래서 서울법대를 나오더라도 여기서 벗어나면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쳐버리는 거야. 난 짝퉁이지만 서울대에서는 거의 정품처럼 다녔어. 그래서 교수님들도 많이 알고 선배나 후배들 동기들도 많이 알지. 내가 22년간 지금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많이 알고 지내던 서울대학교 동문 중에는 나한테 안부 문의하는 사람이 단 1명도 없어. 진짜 나쁜 놈들이지. 근데 나는 여기에 대해 섭섭한 것이 하나도 없어. 서울대학 쪽에서는 아직 누가 옳은지 모르겠다는 거지. 정동배가 옳은지, 윤석열이 옳은지 모두 안개 속이지만 나쁜 놈들은 무조건 나쁜 거겠지. 뭐 이러면서 주시하고 있는 거야. 다들 모르지는 않아. 내가 서울대학에서 얼마나 유명했는데. 바로 내가 서울대학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거야. 그러니 서울대학은 정동배 살린다고 똘똘 뭉치는 비굴한 짓은 하지 마라! 그리고 끝까지 지켜보다가 배가 잘못됐다고 판단이 되면 서울대학이 정동배를 쳐라. 서울대학이 배를 치면 난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똘똘 뭉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위법인 줄 뻔히 알면서 정리를 못하는 거지. 바로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가 여기에 해당하는 거예요. 김대중은 처음부터 운동권과 호남권의 이기심을 알고 모든 길을 열어 놓은 거야. 그러면 잘못된 것을 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 정리를 해야 되는 거지. 그런데 김대중 정신을 지켜야 될 놈들이 똘똘 뭉쳐 살인하고, 살육하고, 도살하고, 대량 학살을 일삼아도 위법을 알면서 이를 감싸 주는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1명, 2명을 죽이다가 나중에는 수백 명을 죽이고도 죄책감을 못 느끼니 자수하는 놈이 없는 거지. 내 눈에는 이놈들이 메뚜기 떼라는 것 외에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어. 이런 해충들은 법이라는 방역을 통해 박멸을 해야 사회 정화가 되지. 모르면 좀 잘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거나 공부라도 좀 하든지 하면 되는데 외길을 파서 출세한 놈들은 지가 뭘 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김대중은 이 국가보안법 쪽으로 외길을 판 사람이기 때문에 이쪽으로는 탁월한 사람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중은 단독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여러 국가 기관의 수뇌부에 지시를 하거나 소통을 통해 이 일을 진행했지. 그래서 김대중에게 정동배가 쉽게 눈에 띄었던 거야. 배는 기술로도 외길을 팠지만 나름 또 공부를 해서도 외길을 팠단 말이야. 그래서 김대중하고 가장 잘 통할 사람으로 정동배를 선택한 거야. 서울법대를 나와 판사를 오래한 사람들은 대부분 김대중의 뜻이나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부처님 손바닥 아니겠어? 이 사람들은 외길이 아니라 전체적인 걸 배운 사람들이지. 그런데 생뚱맞게 문형배, 이미선이 사고를 쳐버린 거야. 내가 윤석열 보고 머리가 좋지 않다는 표현을 했으나 솔직히 같은 사법고시 출신이라도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하고는 비교 자체가 안 돼. 내가 그 사람들하고 공부를 해봐서 알지만 수준 자체가 급이 완전히 다른 거야. 사법고시 패스 했다고 지가 같은 선에서 놀고 그러면 안 돼.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가 사법고시 패스 했다고 황교수님하고 마주 서봐라. 대화를 하는 순간 지적 수준의 차이를 알면 바로 기절을 해버리지. 배는 가끔 황교수님과 함께 걸어가다가 그림자만 밟아도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기본이 안 된 놈들과는 수준이 완전히 달라. 내가 이 일을 진행하면서도 화가 날 때 박쥐니, 쥐새끼라고 표현 하는 놈들도 정품과 짝퉁들은 수준이 완전히 달라. 내가 엄청 고생을 해도 정품들은 논리가 맞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따라 간다고. 근데 이 짝퉁들이 하는 것을 보면 참말로 기가 차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이렇게 짝퉁을 말 할 때면 내가 짝퉁인지, 정품인지 그것을 모르겠다니까? 배는 짝퉁이라기보다 앞으로는 리미티드로 가는 것이 맞는 것 같아. 도살자들은 일을 벌려 놓고 정리를 못 할 뿐만 아니라 어차피 아무것도 못해. 동네 마을 이장을 시켜 놓으면 노인 잔치 하나도 진행을 못 하고 아랫 사람들 눈치만 보고 있을 살인마들이지. 묵시적 도살을 사주한 자들인데 어떻게 그냥 사법고시 하나 딸랑 패스한 것으로 우려 먹고 사는 거지. 이런 놈들이 선거에 출마해서 지도 사법고시 패스했다고 떠들지만 내같은 사람 눈에는 무식이 철철 넘쳐 흐르는 놈들이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사법고시를 패스하려고 노력하거나 이를 위해 살지는 않아. 이놈들이 이걸 모르는 거지. 무식한 놈들이 똘똘 뭉쳐 다녀봐야 똑같은 놈들끼리 모여 있는데 어떻게 똑똑해질 수가 있나? 공부를 하고 배워야 똑똑해지지. 대학에서 커리큘럼을 짤 때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크게 교양과 전공으로 구분을 하지. 이는 내가 운영을 해보고 느낀 것으로 그 많은 교양과목 중에 그 수업을 이수함으로써 그 학생한테 쌓이는 혹은 기대 할 수 있는 교양이라는 것은 1도 없어. 쉽게 말해, 학문이 사기꾼이라는 거야. 똥구멍이란 소리지. 기본적으로는 대학의 커리큘럼을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교양 몇 학점, 전공 몇 학점 이수를 하게 하는 이 자체가 틀려 먹은 거야. 전공은 필수이니 어쩔 수 없이 들어 가지만 교양은 이름을 바꾸어 인문학 몇 학점, 전공 몇 학점으로 구분하는 것이 맞아. 그리고 학과나 학부의 전공으로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은 배울 가치가 없어. 하다못해 영어, 국어도 마찬 가지로 이런 것을 대학에서 전공으로 배울 필요가 없는 거지. 철학, 언어, 문학, 역사, 사상, 문화 이런 것들은 기본적인 바탕이 정책이나 계획, 전략을 세우기 위한 인문학으로 해서 일정 학점을 이수를 하게 하고 그 다음 전공을 몇 학점 이수하게 하는 것이 맞아. 지금은 막연히 교양으로 구분하여 진짜 택도 아닌 것들을 교과목으로 개설을 해서 학생들한테 필수로 듣게 하고 있어. 그 수업 듣고 교양이 쌓인 대학생은 대한민국에 1명도 없어. 그리고 교양이라는 자체는 기준도 상당히 애매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 말이 아냐? 사람에 따라 사고나 습관, 종교 등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대학에서 일정 비중을 둔다는 것은 교육이 굉장히 잘못된 거야. 반면, 인문학을 모든 전공에서의 특정 비중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 사람이 전공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기준점이 되는 거지. 교양, 윤리, 도덕을 통해서 사회의 어떤 기준을 잡고 전공을 배운다고 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그 교양이라는 것이 기준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인문학이라는 자체도 그 기준이 명확할 수가 없어. 그리고 쓸모 없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교육을 통한 인문학에서 배워야 될 지침을 어느 정도 정해 줄 필요가 있어. 그런 게 없으면 쓸데없는 걸 지가 배웠다는 이유 하나로 학생들을 가르친단 말이야. 이런 걸 잘못 배운 놈들이 지금의 대한민국 운동권이야. 쓸데없는 데 빠져서 마치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떠드는데 이는 그냥 무식해서 그런 거야. 종교의 경우를 보면 요즘 방송에서도 종교 화합이니 하며 중과 목사가 대화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있어. 이도 방송 관계자들이 무식해서 그렇지 종교는 절대로 화합을 할 수가 없어. 기독교의 목적 혹은 취지라 볼 수 있는 계명 1장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마라.''''는 것이야. 즉, 기독교의 첫 단추가 다른 신을 믿으면 기독교는 없는 거야. 남녀가 같아야 된다고 해서 여자한테 고추를 달고 남자한테 조개를 달 수는 없는 것과 똑 같은 논리지. 인문학이라는 자체도 그 기준이 명확할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통한 인문학에서는 배워야 될 지침을 어느 정도 정해 줄 필요가 있어. 그런 게 없으면 쓸데 없는 걸 지가 배웠다는 이유 하나로 학생들한테 가르친단 말이야. 내가 20대 때부터 국부, 김구, 각하, 창씨개명, 이승만 등 운동권으로부터 여러가지 주장들을 들어 왔는데 이만큼 오고 나서 돌이켜 보니 그 중에는 맞는 게 하나도 없어. 이 새끼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한자를 섞어 가면서 마치 그럴듯한 말로 현혹을 한다는 거야. 근데 막상 그 깊이를 알고 나면 전부 틀린 거지. 기술을 배워야 될 놈들이 집안 좀 있다고 뭘 어설프게 배워서 그래. 공부를 하려면 똑바로 하든지. 기술을 배웠으면 니놈들은 대통령을 하든, 총리를 하든, 장관을 하든, 국회의원을 하든 내 그림자도 못 밟아 이놈들아! 이런 걸 잘못 배운 놈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운동권이야. 사랑, 화합, 나눔, 평화, 신뢰 등 좋은 말로 사람을 한 군데 왕창 모아 놓고 죽여버리는 놈들이야. 그냥 스님들은 절에서 부처님 모시고 살고 신부들은 성당에서 하나님 섬기며 사는 거야.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신을 믿는 것이고 이를 서로 인정해 줘야 해. 이들은 종교 방송 등에서 사탕발림으로 끄집어 내서 종교 화합을 하니 어쩌니 하면서 사람들 현혹을 시켜 젊은 사람들은 한 군데 모아 놓고 싸그리 몰살을 시켜 버리는 학살자들이지. 이게 버러지 새끼들이지 사람 새끼야. 젊은 놈들도 정신을 차려야 되는 게 지 인생에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거야. 가만히 앉아 있는데 이해가 쉽고 같이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속에서 배울 게 없다는 소리지. 배우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야. 이 3자가 떠드는 소리가 공감력이 생기고, 이해가 쉽고, 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전부 사기이기 때문에 그런 거야. 어떤 것을 깨우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인데 쉽게 이해가 되면 사기 밖에 더 있겠어. 인문학의 그 내용들은 대부분 모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지침이 안 되는 거지. 그럼 한쪽으로 빠져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지가 읽은 그 내용에 지나치게 몰입하여 사회주의니 뭐니 지랄하는 거야. 책속에는 이념, 개인주의, 독재,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이 다 있단 말이야. 이는 사회주의에 빠져서 주장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이외 다른 것도 있는 걸 배우라고 책들이 존재하는 거야. 근데 무식한 조국 같은 놈이 외골수가 되어 지는 사회주의라며 방송에서 떠들고 있는 거지.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기본이 안 된 거지. 그래서 인문학은 대학에서 전공으로 배울 가치는 없으나 기본이기 때문에 필수 과목으로 그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지. 인문학은 대학에서 전공으로 배워서 학사, 석사, 박사를 받거나 그럴 가치가 없어. 단지 교양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인문학을 가르치는데 그 인문학의 방향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인문학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개나 소나 시끄럽게 떠들어 대면 그게 다 인문학에 들어가는 거야. 사기꾼 새끼가 사기를 치자고 해도 되고. 온갖 좋은 말이 모순되게 다 집어 넣어도 모두 인문학에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육에서는 이런 모든 것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거지. 따라서 거기에 대한 방향을 잡아야 되는데 내가 그 방향을 제안을 하겠다는 거지. 정규 교육으로 배워야 되는 인문학의 사상이나 이념, 종교 같은 경우는 반드시 상대적인 것을 함께 배워야 돼. 어느 한쪽에 집중되어 있는 교재 사용을 금지해야 되는 거지. 마르크스는 항상 애덤 스미스와 함께 배우고, 불교는 항상 기독교를 같이 배우는 거지. 별도의 교재로 배울 때도 항상 상대적인 것을 같이 배우기를 권장해 줘야 된다는 거지. 가끔 주장을 강력하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유심히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실 잘 알지도 못하는 놈들이 목소리가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야. 뭐 정확하게 표현하면 거의 100%가 다 그런 것 같아. 내가 관심을 가지고 깊이 있게 들어 주면 항상 이놈이 뭘 모르더라고. 그 외 언어나 문학, 역사 등 교육을 통한 모든 인문학은 계획이나 기획, 정책, 전략 단계에서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 쪽으로 학문을 가르치면 모든 전공들이 통합된 제도나 정책을 향할 수가 있다는 거지. 쓸데 없는 건축 양식, 도자기 등을 굳이 암기시켜 학생들 힘들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이따구 암기는 교육도, 실력도, 능력도, 똑똑한 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교육은 암기를 통하는 것도 일부 필요할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향을 잡아줘야 되는 거지. 같은 사건의 경우도 문제의 학교 교양학부장이 주축이 되어 사고를 쳤어. 그리고 같은 문제의 학교에 교양을 강의하는 교수들도 대부분 방송도 타는 좀 유명한 분들이야. 이런 분들이 문제가 터지니 교양적으로 행동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지. 교양을 가르치는 놈들은 전부 처음부터 도망을 가버리거나 문제의 핵심에 있다는 거야. 난 교양을 잘 모르지만 대학 교육에서 배우는 교양이, ''''비급하게 도망을 가라.'''', ''''대범하게 사람을 죽여라.'''', ''''남의 것을 거침없이 뺏어라.'''', ''''남의 슬픔은 나의 기쁨!'''' 뭐 이런 것은 아닐 것 아냐? 내가 만난 교양 강사 중에는 교양이 있는 놈이 한 놈도 없고 전부 사기꾼이나 강도들이지. 그러니 더 이상 국가가 학생들한테 사기 치지 말고 차라리 교양이 아닌 전략을 가르치라는 거지. 인문학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전략, 기획, 정책, 계획을 배우면 비로소 대졸 소리를 듣는 거야. 이 무식한 대졸들아! 더 이상 국가가 대학생들한테 사기 치지 말고 차라리 교양이 아닌 전략을 가르치라는 거지. 인문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전략, 기획, 정책 등을 배운 사람이 지금 문제의 학교처럼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어. 왜냐하면, 지가 아닌 다른 사람들도 전부 같은 기준의 인문학을 배웠기 때문에 또한 함정에 빠질 수 있으니 건방지게 설칠 수가 없는 거지. 근데 교양이라는 걸 배웠다는 새끼가 온갖 쓰레기가 되어 나쁜 짓과 불법에 앞장을 서는 현실에서 이런 교양을 모든 전공이 의무적으로 배우라는 교육부의 지침이 기본적으로 틀려 먹은 거야. 교양도 없는 새끼가 교양을 가르치고 교양있게 살 생각도 없는 놈보고 교양을 배우라면 이게 사기지 공교육이야? 국가, 공무원, 시스템, 국민 모두 사기꾼이야. 고졸자들은 대학에서 교양을 배우면 그 사람이 인간적으로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구분할 줄 아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착각을 하지. 현실에서 대학 졸업장을 가진 사람들에 있어서의 교양은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를 말하는 거지. 교양 교육을 많이 받았으면 이는 개새끼라고 보면 돼. 대학에서 필수과목으로 인문학에서 전략, 정책, 기획, 계획을 배우면 이런 걸 배운 놈 새끼는 쓰레기 짓을 해도 돼. 왜냐하면, 그 따위 것을 배웠으니 그렇게 밖에 더 되겠어. 그런데 대학에서 교양을 필수 과목으로 이수를 했다는 새끼들이 윤리, 도덕, 법 등의 상식을 개무시하며 자리만 차지하고 살아가는 쓰레기들이란 말이지. 그러니 교육이 잘못 되어 모순을 일으키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개새끼들이 되는 거지. 국가 공교육이 이 모양 이 꼴일 때는 말이라도 교양이라는 것을 싹 빼버리면 적어도 신뢰는 생기지. 그럼 고졸자들이, ''''아! 저 새끼는 원래 대학을 나온 놈이니 교양이 없는 놈이구나!'''' 하고 생각을 할 것 아냐. 근데 대학에서 교양을 배웠다는 새끼가 윤리, 도덕, 법 등을 다 무시하고 온갖 사탕 발림으로 국민 현혹하고 지만 잘 살겠다는데 그런 개쓰레기를 보고 교양을 배웠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 거지. 유심히 인문학 전공자들을 보면 대부분 지가 배운 방향도 설정을 못 할 뿐만 아니라 큰 틀에서 은유법으로 이렇다라고 설명들을 못 하더라고. 그렇게 잘못된 교육으로 사람을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절차를 서로 나누어 죽이거나 대량 학살을 하고도 스스로를 영웅이라 자위를 하지. 어떤 측면으로 보면 인문학을 배운 것이 아니라 더러운 살상을 배워 아주 지저분한 살인 병기가 되어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이런 쪽으로 교육을 대충 스치며 이수한 사람 입장으로 정리를 한 번 해보면 인문학은 학문이 분리되는 계열이 아니라 점선으로 별도로 나누어진 분야로 태양계로 따지면 명왕성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고 없는 것 같으면서도 있는 이런 쪽으로 보는 게 맞지.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서 문과인 인문학, 사회과학, 어문학, 상경계열 등은 배우는 목적이 정책을 세우거나 계획, 전략, 기획을 짜는 그런 역할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러면서 문장, 시간, 도식을 사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거지. 사기로 흘러 갈 수 있는 학문을 좀 더 정직하게 끌고 가는 거야. 진짜 많이 배운 것 처럼 폼 잡고 있는 놈들 한 번 만나 보면 어쩜 사람이 저렇게 무식 할 수 있는지 놀라게 돼. 그러니 철학책이나 이런 데서 방향을 잡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정책이나 전략,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이런 철학들이 어떻게 바탕이 되냐로 접근을 해야 맞다는 거지. 기본적으로 문과 쪽으로 배운 놈들은, ''''참으로 무식하구나!''''를 전제로 보면 다들 이해가 쉬워. 문과 쪽으로 배운 놈들의 전략은, ''''아! 이래서 그랬구나!''''로 접근을 하면 이해가 안되고, ''''일단 사람부터 죽이고 공포심으로 다른 사람 위로 기어 올라가려는 것이 대학 교육이구나!''''로 접근을 해야 대한민국 인문학이 보이지. 철학, 언어, 사상이 이러하여 이런 전략을 짜는 것이 아니고 인문학의 목적 자체가 정책, 전략, 계획, 기획인데 여기에 필요한 학문을 지금 흔히 알고 있는 인문학 이 외에 유사 학문들을 묶어서 가능한 인문학으로 보는 것이 맞다는 거야. 그래서 문과나 인문학은 점선으로 구분하고 사회학 계열로 경제, 교육, 노동, 법, 환경, 가족 등을 학문의 기본으로 잡아야 되는 거지. 이 가족이라는 것도 그래. 운동권이 가족을 정부의 부처로 만들어 놓고도 가장 많은 가정 파괴를 한 주범들이야. 옛날에는 깡패나 건달들이 어쩌다 가정을 파괴했다면 운동권은 대량의 가족을 파괴한 거야. 거의 핵폭탄급 가족 파괴범들이지. 그렇게 나도 이들이 던진 폭탄을 맞아 가정이 파괴됐지. 이런 내가 유추해 보면, 일제시대를 포함한 운동권 집권 전 8~90년 동안 국가에 의해 파괴된 가족의 수보다 운동권이 설쳐 파괴된 가족의 수가 몇 십배는 더 많다는 거지. 이놈들은 국가를 장악 장악하고도 돈 때문에 가족을 파괴했지. 군사 정부에서는 건달, 깡패, 부랑자를 잡아 들이는 과정에서 가족 파괴자들이 발생했는데 이들 중 멀쩡한 일반인이 포함된 것은 대부분 운동권이 화염병을 던지기 위해 저지런 범행으로 보는 것이 맞지. 군사 정부 시대일 뿐이지 범인들은 운동권이란 소리야. 이놈들은 월 수천만 원을 봉급으로 받으면서도 더 많은 돈을 갖기 위해 수천 명을 살상하며 가족을 파괴했지. 나도 그중에 1명이지만 이렇게 파괴된 가족들은 사실상 회복이 불가능해. 배운 사람들이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서 철학, 언어 등을 배워 법이나 정치에 끼여 더부살이로 사고만 치는 거야. 이런 것을 중심이나 방향성 없이 배워 어설프게 나랏일이나 정책에 관여를 하는 거지. 이런 놈들이 하나의 사상 쪽이나 문화 쪽으로 방향을 정해 버린 상태에서 전략이나 정책을 세우면 이처럼 혼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가장 큰 취지나 목적으로 인문학은 이렇다라는 정의를 다들 못하는 거지. 그래서 나처럼 인문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사회계열의 문과는, ''''정책, 전략, 기획, 계획을 도식으로 수립하는 것이다.''''라고 보면 얼추 맞는 것 같아. 이런 계획을 수립 할 때는 장기계획과 단기계획으로 나눌 수가 있어. 중장기니 하는 이런 것 없이 그냥 장기 아니면 단기야.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먹을까?'''' 라는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면서 아침부터 시작해서 면으로 갈지, 밥으로 갈지, 고기로 갈지 등 여러 가지를 놓고 논의를 오랫동안 하면 이는 장기계획인 거야.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선택을 쉽게 하는 것으로 흔히 말하는, ''''아무거나 해!'''' 하면 단기계획이 되는 거지. 국가가 30년, 50년 전략을 세우면 장기계획이야. 반면, 국가를 하나 뺏어 먹으려고, "전군 공격 앞으로!" 하고 바로 전쟁을 시작하면 이는 단기계획인 거지. 그래서 장기나 단기라는 것은 시간으로 얼마가 정해져서 이것이 단기냐 장기냐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통상적 결정을 했냐라는 걸 놓고 장기냐 단기냐가 정해져야 된다는 거지. 근데 교육을 받으면 항상 보통 5년~10년 이상은 장기, 몇 개월 이하는 단기로 봐 버리는데 이는 기본이 안 된 거지.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날짜를 갖고 정해서 계획을 잡는 것이 장기, 단기가 아니고 어떤 일의 보편성에 비춰 봤을 때 얼만큼의 계획을 갖느냐라는 것으로 장기와 단기로 구분을 하는 이런 게 교육이야. 근데 의외로 학교 교육을 오랫동안 받아온 놈들을 만나보면 기본적인 마인드가 다 잘못되어 있는 거야. 장기는 오랫동안 계획을 세우거나 오랜 기간이고 단기는 짧은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거지. 이는 운동권처럼 대학 졸업장만 있는 놈들이 생각하는 거지. 나같이 고등학교까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놈이 장기와 단기를 생각할 때는 항상 그 일이 보편적으로 어떤 특성을 나타내는데 여기에 대비 장기와 단기로 보는 거야. 따라서 하루짜리인데도 장기가 될 수 있고, 단기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지. 장기, 단기라는 것은 그 전략 실행이 20년, 30년씩 갈 수도 있지만 전략을 세우는 자체도 20년, 30년 갈 수 있다라는 거야. 다시 말해, 20년간 연구해서 실행을 하루 만에 끝내는 경우도 있고 하루나 이틀 만에 계획을 세워 실행이 20년간 갈 수도 있다는 거야. 1860년부터 일본은 조선을 먹기 위한 장기 전략 실행에 착수를 한 거야. 그러면 자료 및 밑그림은 1800년 때나 혹은 1700년 때부터 진행이 됐다고 볼 수도 있어. 실행이 1860년부터라고 보면 되지. 그렇게 해서 전략이 완성 됐을 때는 조선을 무혈 입성으로 먹게 된 거지. 반면에 6.25 전쟁의 경우는 단기 전략이라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김일성의 약간 즉흥적인 실행도 있었다고 봐야 되는 거지. 이는 상대적으로 단기, 장기를 예로 든 것일 뿐이기 때문에 마치 단기에서는 많은 피를 흘려야 된다고 보는 건 아니지. 보편적으로는 단기의 경우 많은 피를 흘릴 가능성이 높지. 같은 사건에서 노무현이나 문재인, 쿠데타 수괴, 배의 침몰, 비행기 추락, 팬데믹, 용산 사태, 화재 등은 모두 단기 전략이라면 김대중은 장기전략인 방주와 안가를 완성하는 것으로 세운 거야. 결과적으로는 단기전략은 장기전략을 이기기가 어렵지. 대신 장기전략을 세우는 것은 진짜 똑똑한 사람이 해야 되는 거야. 적어도 배는 아닌 거지. 그렇게 보면 김대중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 맞아. 이런 것 판단을 잘하는 사람이 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야. 근데 한국은 고학력일수록 이런 게 안 되니 좀 웃긴 나라인 거지. 난 초중고를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고졸로서 200여 명의 명문대 대졸들 속에서 사회 생활을 했지. 그리고 이후는 최소의 학벌이 서울대 이상인 아주 똑똑한 사람들과 배우며 살았지. 그런데 항상 고졸인 내가 대부분의 결정을 했어. 그리고 지금 돌이켜 보면 그 결정들이 별로 틀린 것이 없어. 같은 사건의 경우도 대부분 고시를 패스하거나 아니면 대통령 정도 되거나 최고의 명문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다들 결정을 못 하는 거야. 어쩌다 결정을 하면 그냥 다 잘못된 거야. 인가서가 위조 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누군가 나서서 이를 정리해야 하는데 그 책임 있는 사람들 중에는 아무도 해결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 국회의원, 공무원, 학생 등 수천 명이 죽은 거지. 이런 현실을 놓고 한국의 교육이 우수하다고 말하는 놈은 버러지 새끼야. 교육이 잘 됐다라는 것은 그만큼 좋은 것을 충분히 습득하여 행동할 정도로 배운 것을 말하는 거야. 그런 면에서 보면 한국의 교육은 아주 개판이라고 보면 되지. 지금 한국의 교육은 좋은 것을 배우는 데는 기본적으로 관심이 없어서 가능한 사탕 발림으로 학생을 선동하거나 현혹하여 지만 잘 먹고, 잘 살고, 지 새끼만 배부르면 된다는 것이 교육의 효과로 나타나는 것이지. 특히, 배는 한국의 통계를 믿지 않아. 대표적으로 통계청 통계로 보면 부산의 인구가 점점 늘어 4~500만명에서 다시 줄어 지금 300만 명 정도로 알고 있으나 사실 부산의 인구는 한때 1,000만이 넘었어. 당시 인구를 놓고 봤을 때 1천만 명이라는 숫자는 남한 인구의 절반이라고 보면 돼. 그러니 요즘으로 따지면 서울, 경기 사람들이 전부 다 부산에 모여 있었다고 보면 되지. 근데 통계상에 보면 6.25 전쟁 직후도 인구가 200만 명 정도 밖에 안 돼. 왜 이 통계가 안 맞냐면 이북 사람이 상당히 많이 넘어와서 거의 대부분이 부산에서 생활했어. 그럼 이 사람들이 전입 신고를 할 수가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그렇게 부산에 사는 거야. 1982년도에 나도 부산에 갔는데 내가 다닌 학교도 2,700여명이 부산에 살았는데 그들 중에는 단 1명도 전입 신고가 된 사람이 없어. 부산에는 이런 기관들이 많아서 다들 행정적 기록이 없지. 그러니 통계를 놓고 인구가 이렇게 분포가 됐다는 것은 하나도 안 맞지. 요즘 인구로 비교를 하면 6.25전쟁 직후는 부산 인구가 2,500만 명은 됐다는 뜻이야, 나도 부산에 있으면서 비난민들을 좀 만났는데 대부분 친척집 등 이웃 사람들로 이북,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북 등에서 많이 내려와 있었어. 그런데 특이하게도 호남 쪽 사람이 피난을 온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 임진왜란 때도 일본의 기록에는 어느 부대에 몇 명이 참전하는 등의 기록이 마지막 1명까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 있어. 반면, 조선은 몇 명이 그 전투에 참여 했는지 알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 솔직히 조선 등은 군사 기밀이라고 관리를 할 정도의 능력도 없는 거야. 분명한 것은 부산 인구가 한때 1,000만이 넘었어. 대한민국 남한 인구의 절반이었다는 거지. 그럼 상식적으로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처음 설치하면 국가는 당연히 경부고속도로를 가장 먼저 설치하는 것이 맞지. 근데 내가 학교에 있을 때 윤 박사가 대뜸 찾아와서 박정희가 부산으로 경부고속도로를 깐 것이 잘못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박정희가 처음 고속도로를 호남으로 깔았으면 나라가 더 발전했다는 거야. 상식적으로 나라 인구의 절반이 부산에 살았는데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깔면 당연히 부산으로 가는 거 아닌가? 내가 영남 사람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윤 박사는 가끔 와서 말을 할 때면 좀 엉뚱한 소리를 많이 했어. 적어도 여수에서 공부도 제일 잘해서 서울대학까지 들어 갔으면 상식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의 사고가 세상을 보는 눈이 없는 거야. 또 하루는 찾아와서 왜 울산에 조선소와 자동차 회사를 세웠냐면서 항의를 하는 거야. 박정희가 경상도 사람이라 정주영이 아부를 하기 위해 울산에 공장을 세웠다는 거지. 정주영은 북한 사람인데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그곳이 가장 적합하여 자동차 공장이나 조선소를 세웠겠지. 정주영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야. 지 이해 타산이 맞아서 울산에 공장을 세우지 않았겠어? 북한에서 무슨 엄청난 돈을 가져와서 자선 사업을 하는 기부 천사가 아니란 말이야. 또한 자동차 회사는 정주영이 제일 먼저 가장 크게 시작한 것이 아니라 뒤에 출발했지만 사업을 잘한 거지, 사람이 잘난 게 죄면 지도 서울대학 들어간 게 죄지. 그런데 이걸 진짜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면 생각 자체가 그런지 알 수가 없더라고. 서해 쪽에 조선소를 세웠으면 조그마한 통통배는 만들었겠으나 수출을 하기 위한 큰 배를 만들지는 못하는 거야. 그러면서 인천에는 이미 항구가 있는데 왜 인천에 조선소를 세우지 않았냐며 따지기도 했지. 그래서 내가, "인천의 서해 바다 쪽은 물이 낮아서 큰 배가 못 들어온다."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면서 나한테 막 화를 내는 거야. 바다가 얼마나 깊은데 큰 배가 못 들어오냐는 거지. 하지만 울산 쪽은 동해 쪽으로 바다가 깊기 때문에 큰 배가 들어오기도 하고 배를 진수 후에 여러 가지 해결 할 수 있는 조건들이 좋다고 했지. 내가 알기로 당시 인천에는 큰 배가 직접 항구에 못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 그래서 작은 배로 물건을 깊은 바다 쪽으로 싣고 가서 큰 배에 옮겨 실은 것으로 알고 있지. 물론, 지금은 바다 밑을 파서 큰 배도 들어온다고 알고 있어. 근데 이런 기본적인 생각도 없이 서울대학만 나와서 모든 기준을 호남과 김대중에 두니 대화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가끔 윤 박사가 와서 나한테 말을 하면 사실 좀 피해 버렸어. 좀 심하게 너무 어거지 갖은 거지. 배는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 등 전국의 다양한 사람을 알고 지냈으나 호남 사람처럼, "왜 처음에 고속도로를 강원도로 먼저 깔지 않았냐?", "왜 강원도나 경기도에 조선소나 자동차 공장을 설립하지 않았냐?"라며 우기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어. 윤 박사는 서울대학까지 나온 나름 엘리트이고 지역의 유지 비슷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의 사고가 이상한 거야. 난 학교에 있으면서 내가 먼저 윤 박사를 찾아가서 말을 한 적은 없는 것 같아. 그런데 가끔 윤 박사가 생뚱맞게 찾아와서 엉뚱한 소리를 구시렁구시렁 했단 말이야. 윤 박사가 이런 상식을 모른다고 보진 않아. 배는 부산기공을 나왔고 부산기공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사실상 기수에 섰던 사람들이야. 그동안 호남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들은 나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어. 그래서 윤 박사가 고의로 의도하는 목적이 있어 이런 말을 하여 내가 지금과 같이 글로 남기기를 바라고 일부러 그런 말을 한 거야. 내가 너무 뻔히 알고 있거나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화두를 던진 거지. 그렇게 이야기를 꺼냈으면 서로 토론을 해서 결론을 도출 하거나 하거나 논쟁으로 끌고 가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와서 화두를 던지고 가버리는 거야. 경부고속도로나 조선소 이야기도 그렇고 상당히 계획된 것으로 정치적인 배경에 의해서 이런 말을 한 것이지. 그 의도는 아직도 내가 잘 모르겠으나 유추하면 마치 지가 이 싸움에서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 전쟁에서는 조약돌 보다 더 작은 모래알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 아니면 내가 조선 기술을 배우는 최고의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서울대학까지 나온 호남 출신은 이런 기본도 모르더라면서 쌍욕을 하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호남이 맞더라는 이런 전략을 세우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어. 내가 호남을 비난하면서 욕을 하기를 바란 것 같은데 이것이 김대중 정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고민을 더 해봐야 되겠어. 근데 분명한 것은 윤 박사가 잘못 알고 있어서 이런 말을 나한테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이런 말을 듣고 나에게서 뭔가를 의도적으로 끄집어 내기 위해 접근하여 이런 말을 했다는 거지. 유추를 좀 해 보면 보통 사람들의 경우는 동작동에서 김대중 파묘를 하는 것만 가지고도 큰 충격이 될 수 있어. 그런데 호남쪽 사람들은 김대중 파묘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거야. 기본적으로 몇 년 전에 ''''파묘''''라는 영화가 제작된 것도 같은 선상에 있지. 지금 돌이켜 보면, 전)처의 경우도 호남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영남 사람처럼 대화하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누군가의 말을 전달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 그래서 가끔 말을 듣다 보면 짜증이 날 때가 많아. 그런데 이것이 몇 년이 지나고 나면 대부분 이해를 하게 되는 거지. 여기서 이해를 하게 된다는 것은 그 말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그들 계획의 일부라는 거야. 머리 나쁜 영남, 강원, 서울, 경기, 충청, 제주 사람들이 호남 사람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대부분의 이유가 여기에 있어. 이런 방식의 대화 끝에는 항상 연예인이나 특정인을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면 사람들은 알아도 말을 못 하는 거지. 누군가에게 말을 하면 지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말을 잘 들으면 아싸가 인싸가 된다는 거야. 이렇게 보면 지금 이 사건에서 운동권은 아무것도 아닌 거야. 운동권이 이 사건을 볼 때는 계백이 전쟁에 나가면서 처자식을 죽이고 나간 것으로 연결을 하면 이해가 될 거야. 지금 운동권은 계백의 처자식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지. 이 사건을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고도의 정책이나 전략으로 보면 어차피 노무현이나 문재인은 해결을 못 한다는 소리지. 한국 역사 5,000여 년에서 가장 치밀한 전략이라고 보면은 될 거야. 나도 정확한 답을 모르고 길을 찾아가는 중이기 때문에 유추를 통해서 그 결말이 어떤지를 추론해 보는 거야. 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보면 또 다른 게 보이지. 2026년 3월 3일 부로 다수당은 김대중 정신을 지킬 의지가 없음을 확인 했으나 이도 호남 사람들의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어. 따라서 다수당의 요청에 따라 내가 확실히 더 밟아 주지. 한반도 역사는 삼국시대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냐. 신라는 가야를 흡수 통일 했지. 지금 역사학자들은 토기가 하나 나오거나 하면 여기가 가야의 영토라며 마치 가야의 지도를 그리곤 하는데 이런 역사학자들도 사기꾼이야. 토기는 당시대의 사람이 신라나 백제의 지역에 가져갈 수도 있고 또 현실에서 그런 사기를 칠 수도 있는 거야. 무엇보다 당시에는 국경이 요즘 생각하는 것처럼 뚜렷하지 않았어. 역사에서 정치적으로 특별히 행정구역을 개편한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가야는 경남 지역이라 보면 되고, 신라는 경북 지역이라고 보면 되는 거야. 내가 나이가 들고 경남에 내려가서 18년을 지나며 지역 방송 등을 보면 가야 관련해서 부산에 있는 대학 교수들이 연구를 많이 하기도 하고 방송에서 특집을 다루는 것도 많이 봤어. 진원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교과서를 보니 여기도 가야가 상당히 많이 도입이 됐더라고. 그리고 찬란한 가야의 문화가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이런 역사학자들이 더 많은 정부 지원금을 받으면서 더 많이 연구해 봐야 가야는 그들의 주장만큼 그렇게 배울 만한 문화나 어떤 정신이 없어. 나는 경남 사람이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고 싶은 사람이야. 무덤이 그렇게 줄줄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서 특별히 기대할 만한 건 없다는 거지. 국가의 흥망성쇠는 전쟁에서 패전하거나 계략에 의해서 망했을 때 그 국가의 가치나 찬란한 문화를 존중할 수 있는 거야. 근데 가야는 경우가 좀 다른 거지.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새로 몇 개 알아냈다고 해서 그 속에 역사적인 깊이가 있는 것이 아닌 거지. 역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후손에게 도움이 돼야 해. 그 다음이 사실에 대한 것을 알고 가는 거야. 정치에 놀아나는 역사학자는 역사가라 볼 수 없어. 이런 역사학자들은 여러 변명을 늘어 놓겠지만 그냥 인간 쓰레기일 뿐이야. 이들이 노력하여 가야의 어떤 사실을 확인한 것을 부인하진 않아. 그런 사실이나 도자기, 유물도 있었겠지만 학생들한테 교육을 할 때는 그 학생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라야 돼. 많은 사실을 그 사람들이 연구했다고 해서 그런 구질구질한 밥그릇이나 깨진 냄비 같은 것까지 이상한 이름을 붙여서 애들한테 암기를 시켜 시험을 치는 것은 그 학생의 미래에 도움이 안 되는 거지. 미래를 살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만 교육으로 하고 그 사실을 통해 교육을 받은 사람이 배우는 게 있어야 돼. 난 학교 다닐 때 역사 공부를 못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진원이 공부하는 것을 옆에서 쭉 지켜보니 내 아들의 미래에 도움되는 내용이 하나도 없어. 지금 대한민국 역사학자들이 만든 역사 교과서를 배우느니 차라리 돈이 있으면 유학을 보내 외국에서 공부를 시키는 게 낫다는 거야. 역사학자들이 국사 교과서를 만들 때 이것 하나만 알면 돼. 그들의 자식이 미국이나 뉴질랜드, 캐나다에 가서 초중고를 마치는 것 대비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역사가 더 이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지금의 역사 교과서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것으로 평가를 할 수 있지. 한국 역사 교과서를 만든 사람이나 제작자 및 관계자의 자녀들을 조사해 보면 이들은 대부분 초중고를 외국에서 다녔을 가능성이 있는 것은 역사책을 만든 놈들도 지 새끼한테는 가르치고 싶지 않다는 거지. 이 따위 것을 배우느니 외국에 나가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낫다는 거야. 문화재, 역사, 유물, 보물이라고 엄청 중요하다며 이상한 이름들 가져다 붙여서 애들 달달 외우게 하여 개고생 시켰으면 지새끼도 가르쳐야지. 지 새끼는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 같은 데 유학을 보내고 한국의 교과서는 가야에서 사용한 도자기라며 학생들에게 가르친다고. 아들이 옆에서 공부하는 것을 보면 도대체 저걸 왜 배워야 되는지 모를 정도로 궁금한 것이 진짜 많아. 교과서를 만든 놈들도 지새끼한테는 이딴 것 가르치기 싫어 전부 외국으로 보내는 거지. 그리고 남의 새끼들만 쓸데 없는 것을 달달 외우라고 뺑뺑이 돌리는 거야. 역사든, 뭐든 교과서라는 것은 말이야. 기본적으로 지새끼한테 가르치기 싫은 것은 남의 새끼한테 가르치면 안 되는 거야. 아마도 영남지역 방송에 나와서 가야 역사를 방송으로 떠들어 대는 그놈도 지 새끼는 그딴 것 안 가르치려고 뉴질랜드 같은 데 보내서 교육을 시킬 거야. 결국 지 손으로 만든 역사 교과서를 지 새끼는 한 페이지도 안 배우는 거지. 역사 교과서를 제대로 만들어 거기서 배워야 될 게 중요하면 지 새끼를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게 하지 외국에 왜 보내겠어? 국가유산청이나 교육부에서 돈을 뽑아주니 대충 내용 몇 개 간추려서 그딴게 엄청 중요한 것처럼 숟가락, 밥그릇, 도자기 같은 것 몇 개 사진 찍어 이름 붙여 놓고 이런 것을 외워라고 시키는 거야. 가야 문화를 교육이나 방송으로 복원하며 강조하는 것은 다른 말로 그 배후에 호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야. 숨은 뜻은 경남과 경북을 정신적으로 분리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지. 물론 문화를 복원하는 자체를 놓고 뭐라 말 하기는 곤란하지. 특히, 나같이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이 정치를 이해하게 되면 반드시 가야를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대학 교수들의 후원금 배후에는 호남이 있어. 가야 역사 복원을 하는 이런 교수들을 김대중 정신의 선봉에 세웠으면 지금쯤 방송꺼리도 만들며 충성을 다할 텐데 왜 역사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정동배를 세워 서로 힘들게 이렇게 끌고 가는 거야. 정동배는 역사를 잘 모를 뿐만 아니라 거짓말을 못 하는 피노키오야. 지금 가야 역사 복원을 하고 있는 부산의 대학 교수들보다 정동배는 매우 위험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아니면 저 운동권 새끼들이 말을 잘 듣게 하든지. 이렇게 22년을 원수로 살게하며 나를 적으로 돌려서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어. 고구려는 땅이 넓다고 하지만 쓸모 있는 땅이 별로 없어. 그래서 삼국을 놓고 보면 어쩜 백제가 가장 좋은 땅을 차지 했기 때문에 당시 GDP가 가장 높은 나라라고 볼 수 있어. 이유야 모르지만 이런 백제가 일본에 많은 문화를 전파하며 교류가 활발했던 것은 사실이야. 그래서 일본을 막연히 미워하기 보다 삼국을 놓고 보면 백제와 유사한 점이 많다고 보면 이해가 쉽지. 고구려는 연개소문 장남이 당나라의 장수로서 군사를 이끌었고, 차남이 고구려의 최고 군 통수권자로서 전쟁을 한 거야. 그러니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가 멸망한 것이 아니라 연개소문 아들들의 싸움에 의해서 고구려는 멸망한 거야. 즉 내란에 의해 고구려가 망한 거지. 백제의 경우도 왕자들의 난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차기 왕권을 위해 왕자들이 많은 정치적 활동이나 전쟁을 했는데 그 대표적인 지역이 경남 지역의 작은 성들을 장악하는 거야. 경남은 가야 땅이었기 때문에 경북 쪽에 비해 신라에 그렇게 충성적이진 않아. 그래서 비교적 백제가 신라의 성들을 차지하기가 쉽지. 백제의 경우도 왕자들이 차기 왕권을 장악하기 위해 불필요한 전쟁을 많이 했고 이로 인해 신라가 위기에 몰린 거야. 신라와 싸워 이기기 위한 전쟁의 개념보다 백제 왕자들의 새를 과시하기 위한 전쟁 쪽으로 보는 것이 맞지. 만약 백제가 신라를 치기 위해 전쟁을 했다면 경주를 공격하는 것이 상식이야. 위기에 몰린 신라 입장에서는 당나라와 손을 잡을 수 밖에 없다고 보는 게 맞지. 결국 백제가 망한 것도 나당연합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란으로 보는 것이 맞아. 이도 한반도 역사의 왜곡이라고 보는 게 맞지.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과 호남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 좀 닮은 면이 있어. 차이점은 일본은 말을 아끼는 반면 호남은 지들이 역사를 왜곡해 놓고는 마치 국가가 역사를 왜곡하는 것처럼 혹은 친일파가 역사를 왜곡하는 것처럼 시끄럽게 떠든다는 거야. 나당연합에 의해 백제나 고구려가 멸망했다면 신라의 국력이 강하거나 신라인의 호연지기가 전쟁을 하고자 하는 의지로 목표하는 바가 있어 당나라와 손을 잡고 싸웠을 때야. 그러니 결국은 고구려와 백제는 내란에 의해 망했는데 한반도 역사는 마치 이를 신라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는 거지. 일본이 역사 왜곡하는 것과 유사한 경우야. 또 이를 놓고 역사학자들이 시시비비를 논할 수 있으나 500년, 천년 후의 먼 한반도 역사에서는 내가 주장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수도 있어. 그리고 전쟁 후반기이긴 하나 백제는 일본과 손을 잡았어. 일본이 전쟁에 참여한 인원이 당나라 못지 않게 많아. 결국은 백제와 일본이 같은 편이었고 중국과 신라가 같은 편이었던 거야. 따라서 김유신은 어떻게 보면 한반도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장군이라 볼 수도 있어. 가장 작은 나라가 수백 배 이상 큰 당나라, 고구려, 백제, 일본을 이긴 거야. 그 중심에 김유신 장군이 있었지. 경북이라는 한 지역 밖에 가져 있지 않으면서 일본, 백제, 고구려, 당나라를 모두 물리친 대단한 장군으로 볼 수 있어. 물론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렇게 보는 것 또한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이라 보지. 한반도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김유신을 뽑는다면 지금 배가 김유신과 비슷해. 그런데 재미난 사실은 이 전략을 김대중의 최측근 중에서도 가장 측근이 나에게 가르쳐줬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그 숨은 뜻을 모르겠어. 분명한 것은 내가 모르는 큰 전략이 있긴 있는 것 같으나 또 한편으로 보면 너무 끝까지 와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 학생들만 죽이지 말고 정치인들을 좀 죽여서 몇 년 정도는 당겨서 일을 끝냈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야. 힘없는 학생들 말고 힘 있는 국회의사당을 폭파해서 나경원, 조국 등을 죽여버렸으면 국민들도 좋아했을 텐데., 물론 끝에서는 어떻게든 지들이 알아서 한다고 했으니 나는 시키는 데로만 할 뿐이야. 사실 배는 이것보다 훨씬 더 밟아 버릴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수당도 잘 알고 있어. 그러니 여기서 어떻게 전세를 뒤엎을지는 알아서 해. 22년이면 긴 세월이지. 요즘은 신문 보는 사람도 없고 방송은 믿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결 하는지 한 번 두고 보자고. 광개토대왕은 영토를 넓히긴 했으나 대부분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이고 또한 광개토대왕이 차지한 땅은 중국도 크게 관심이 없는 땅이야. 반면 김유신이 차지한 땅은 한반도에서는 가장 큰 곡창지대로 요즘 기업으로 따지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차지한 거야. 반면 연개소문이 먹은 것은 밑빠진 독 비슷해. 그리고 난 이 계백이 참 특이한데 굉장히 유명한 장군이라는 건 아는데 왜인지를 모르겠어. 배는 역사 공부를 자세히 안 해서 잘 모르는데 계백은 수하의 장군들까지 전부 처자를 먼저 죽이고 전쟁에 참여 했다고 들었어. 그래서 만약에 백제가 전쟁에서 이겼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그 나라를 누구에게 물려주는 거지? 같은 사건을 유심히 보면 이 삼국 시대와 이 사건이 아주 많이 닮은 것을 알 수 있어. 지역은 알 수 없으나 사건 초기에 호남 출신이라 할 수 있는 조교가 아주 유명한 운동권이 학교에 들어 왔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운동권이라고 하는 거지. 아마도 사건이 터지자 노무현이 투입한 부산 출신의 운동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그래서 이들이 잠입하여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먹어 버리려고 노무현에게 보고를 했고 노무현은 그 운동권을 정부의 스파이 비슷하게 보냈는데 이 사람들이 욕심을 내자 노무현으로선 할 수 있는 게 없었던 거야. 어쩜 학교는 실질적으로 호남이 장악하고 있을 수도 있어.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가 손을 못 대는 이유가 바로 호남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지. 결국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호남 사람 10여 명 정도 될 텐데 이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생때 같은 고등학생, 공무원 등 수천 명을 죽인 거야. 지금 돌이켜 보면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는 절대로 호남을 못 쳐. 호남 10여 명이 학교를 장악하고 있어도 못 치고 2~3명이 장악을 하고 있어도 이들은 못 쳐. 그래서 스스로 자살을 해 버리거나 엉뚱한 데 가서 고등학생들을 죽여버리는 일을 하지.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노무현, 문제인, 쿠데타 수괴도 못하는 일을 정동배가 말을 하는 것은 이미 칼 끝이 목을 겨누고 있다는 소리야. 여의도에 있을 때 국장이 나한테 이런 소리를 했어. 정부에서 인지 수사를 하여 투입한 형사가 학교에 있는데 내가 대충 누군지 알 수 있지 않겠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한 번은 교차로에서 박 박사가 윗선에서 내려온 지시라며 나를 보고 광수대의 어떤 형사를 찾아가라고 했어. 그래서 광수대를 갔더니 담당 형사가 나와서 광수대 설명을 해주는데 이건 무슨 조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렇게 인사 비슷하게 하다가 나왔어. 그리고 광수대의 형사가 그때 나한테 아주 친절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 VIP라고 했는지 뭐라고 말을 하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노무현의 지시가 내려왔다는 소리야. 대통령의 지시로 지들이 수사를 하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그렇게 대통령이 형사를 잠입 시켰는데 그것이 22년을 갈 수도 있나? 무슨 홍콩 영화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 22년이면 그 사람이 벌써 정년퇴직이 다 돼 갈 텐데 경찰이 잠입 수사를 하여 정년퇴직 때까지 가는 경우도 있나? 이 말은 큰 배 침몰의 경우는 광역수사대가 개입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소리지. 학교를 완전히 지들이 장악을 하기 위해서는 퍼포먼스가 훨씬 강력해야 된단 말이야. 그런데 이것이 과연 운동권이나 시민단체가 할 수 있는 영역이라 볼 수 있냐는 생각이 들어. 그러면 호남이나 운동권의 지시를 받는 광역수사대가 범인일 가능성도 있지. 노무현 타살의 경우도 교차로에서 박 박사 등이 말 하기를 바위에 있을 때 잘 아는 지인이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접근하면 대통령도 방심을 하게 된다고 했어. 그래서 대통령을 잘 알고 만날 정도의 사람이면 경찰청장, 국정원장, 합참의장 이런 사람들일 거란 말이지. 그러면 김해나 부산 출신의 광역수사대 청장이나 이런 사람이 노무현을 밀었다고 볼 수 있지. 김재규가 박정희를 살해 했듯이 경찰청장이 노무현을 살해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지. 물론 이는 또 다른 Fake일 수도 있으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 박 박사와 국장의 말을 종합해 보면 광수대에서 직원 1명이 잠입 수사를 한 거야.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것도 같아. 팀장으로 왔었는데 부천지원 재판에서 학교 측으로 참석을 했어. 그때 내가 판사 보고 이놈들이 음식에 약도 타고 마이크로 파를 쏘고 해서 너무 힘든데 저놈들은 저렇게 놔두고 왜 나만 계속 괴롭히냐고 했더니 판사가 상대방 측 직원을 보고 눈치를 주더라고. 그러면서 그 사람과 서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끄덕하더니, 내가 먹는 음식에 약도 타고 마이크로 파를 저 사람들이 나에게 쏘고 있구나라는 것을 서로 확인을 했어. 그럼 그 사람이 광역수사대에서 잠입한 형사라고 볼 수 있지. 그러니 학교는 이 박사, 윤 박사, 마 박사, 정 박사, 김 박사 등 몇 명은 호남 출신이고 뒤에 내가 빠지면서 교수가 여러 명이 들어 왔는데 이 사람들이 부산지역 거점의 운동권이야. 그리고 정부기관에서도 광역수사대 형사 등 몇 명이 들어왔어? 이것을 다 합치면 전체 직원의 절반 정도가 되지. 그래서 노무현에게 보고 하기를 이 학교는 지들이 먹고 인천지방법원에서 나에게 법적 권리가 있다고 했으니 이 부분은 권리의 소송으로 끌고 가서 여기서 또 어느 정도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이나 이런 것이 발생하면 지들이 먹고 일부는 나한테 떼어주는 이런 전략을 세웠던 거야. 그런데 나는 학교와 법인(방주와 안가)을 지었으나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지 사실 이걸 짓는 동안은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몰랐어. 내가 소송을 하거나 문제가 됐던 것들은 전부 2001년에서 2005년 사이 배가 근무한 그곳에 모든 실체가 있지. 그 외에는 모두 퍼포먼스를 한 거지. 그럼 결국 내 입장에서는 그 학교를 치고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거야. 노무현이나 문재인은 학교를 호남과 운동권에 넘겨주고 내가 퍼포먼스를 통해 컨트롤 못하는 돈이 발생하면 이를 나에게 일정 부분을 떼어 주고 여기서도 지들은 끝까지 뽑아 먹겠다는 그런 전략이야. 그러니 노무현, 문재인 이것들은 말이 대통령이지 조폭 두목이라고 보면 돼. 이쯤 되면 이들은 사람이 아니야. 그렇게 계속 거짓말을 하다가 이제 늑대 소년이 된 것을 내가 다 아는데도 여전히 사기를 치고 있지. 최근까지 난 이것이 김대중의 정책이라서 함부로 손을 못 대는 줄 알았는데 김대중의 정책이 아니고 노무현, 문재인의 잘못된 판단에서 키워 온 내란이야. 그래서 쿠데타 수괴가 정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문재인, 노무현을 치는 것 밖에 없는 거지. 내가 볼 때 쿠데타 수괴는 법대로건, 뭐건 절대로 정리를 못 한다는 거야. 다수당이나 쿠데타 수괴가 마치 정리를 할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부 사기야. 2000년경 이 사건을 준비하면서 참여했던 기관이 언론사, 오프라인 대학교, 벤처기업으로 게임 회사들이 관여를 했다는 소리지. 2000년 경 이들이 나랏일이라며 거대한 게임을 만들었는데 지금 진행되는 것이 게임의 장르로 RPG 게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게임의 룰은 노무현이 김해 내려 갔을 때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 배를 살해하는 거야. 근데 노무현이 명령을 못 내려서 당신이 죽은 거지. 그래서 내가 그때 그렇게 두렵고 슬펐던 거야. 게임에서 보면 혈맹으로 윗자리를 치고 올라가게 되어 있어. 대부분의 RPG 게임은 혈맹으로 맺어지는데 이는 피를 흘려야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쿠데타 세력 중에 갑자기 등장해서 올라간 사람들은 대부분 피를 흘린 사람들이라고 봐야 돼. 경찰청장 중에 갑자기 출세한 사람이 노무현을 살해한 범인이라고 보면 되지. 게임에서는 혈맹으로 적을 죽임으로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여기에서는 국민을 많이 죽이면서 권력을 가지는 게임을 만들어 놓은 거지. 그래서 지금 쿠데타 세력 중에 갑자기 올라온 사람들의 경우 보통 국민 몇십 명에서 몇 백 명은 죽이고 그 자리에 올라온 사람들이라고 보면 되지. 나는 대충 유추가 되지만 이 부분은 국가에서 수사를 했으면 해. 지금 쿠데타 수괴나 운동권은 절대로 호남을 못 쳐. 그럼 이쯤에서 학교에 들어가 있는 호남 사람들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이 일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 내가 처음 방주 이야기를 들은 것은 2000년경 김대중 정부의 청와대 무슨 실장이 나한테 비슷한 이야기를 했어. 방주라는 이름은 아니고 집을 그렇게 짓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 이 청와대 실장의 말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 내가 방주를 거침없이 만들 수가 있었어. 이런 말을 내가 듣지 않았다면 이상한 집을 그렇게 열심히 짓지는 못했겠지. 그래서 내가 이를 지인에게 말을 하여 그 지인이 나하고 같은 내용으로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어. 김대중 정부의 그 청와대 실장이 나한테 이 방주 이야기를 한 것을 증명해 줄 증인이 있다는 소리지. 그때 내가 청와대 실장한테 그 이야기를 듣고 말을 했다가 혼이 좀 났지. 내가 여의도에서 듣기로 학교도 전환 인가를 해서 끝에 있는 것만 정리를 하고 앞의 것는 없어질 수 있다는 비슷한 표현을 했는데 이 말은 앞의 것은 호남 사람들이 전부 장악 했으니 뒤에 끝에 마무리하는 부분만 정리하라는 비슷한 논리 같아. 그렇게 학교와 돈을 차지하려고 사람을 많이 죽인 것이 거의 확실시 되지. 그럼 나의 주장 대로 학교든, 뭐든 내 권리가 있으니 여기에 대한 보상만 해 주는 식으로 끌고 갈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해. 근데 지금은 학위나 원격대학 혹은 권리의 문제를 떠나서 수천 명의 죽음에 대한 대량 학살자를 어떻게 처벌할 것이냐라는 문제가 된 거지. 그러니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 거야.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나치즘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라는 문제와 같거나 6.25 전쟁 이후에 흔히 김일성을 어떻게 볼 것이냐라는 그런 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 버린 거예요. 시민단체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서 다수당이 배를 침몰시켰어. 시민단체가 학생을 구할 수 있다고 해서 시작을 했더라도 막상 해보니 사람을 1명도 못 구하는 것을 경험으로 알았을 것 아냐. 그럼 비행기를 추락 시키려고 계획한 것은 적어도 2003년경이나 2002년경에 계획을 했다는 소리 잖아. 그럼 진짜 사람을 살릴 생각으로 배를 침몰 시켰다면 비행기는 계획을 바꿀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이 사실 두 개를 놓고 보면 좀 모순이란 말이지. 2002~3년경에 계획했던 비행기 추락을 그대로 끌고 간 것은 배도 사람을 구할 생각이 없었다는 쪽으로 보면 말이 되지. 한국은 비밀 단체가 워낙 많아서 상호간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사연이 있겠으나 아무튼 내가 봐서는 그들의 주장에는 논리의 모순이 있어. Connect : 경찰청 홈페이지, 게시판 ‘윤석열 대통령님을 칭찬합니다. 16, 26, 36, 46, 56, 66’ (대통령 똥 Version 1.0): 김대중 똥 Version 1.1.5, 대통령 똥 Version 1.2.6, 대통령 똥 Version 1.3.6, 대통령 똥 Version 1.4.6, 대통령 똥 Version 1.5.2, 대통령 똥 Version 1.6, 대통령 똥 Version 1.7, 대통령 똥 Version 1.8, Version 1.9, 대통령 똥 Version 1.9.1, 대통령 똥 Version 1.9.2, 대통령 똥 Version 1.9.3, 대통령 똥 Version 1.9.4, 대통령 똥 Version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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