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꿈터 연수구8호점 방역 규칙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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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보람
- 작성일
- 2026년 6월 26일
-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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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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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개월 아기를 둔 연수구 주민입니다.
지난 6월 18일 목요일에 아기와 아이사랑꿈터 연수구 8호점 3타임(오후4시경)에 방문했습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꿈터에 들어올때부터 코딱지가 가득했고 기침을 많이 한 상태였는데
직원분들이 부모와 친분이 있어서
"감기걸렸네요"라고 묻기만 하고 마스크를 써야한다라는 내용의 언급은 없었습니다.
저희 아기가 감기가 옮을까 조심하려했는데 결국 옮았습니다.
그런데 감기가 아니라 구내염이었습니다.
구내염은 수족구와 같은 중증 전염병입니다.
초반에 감기와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저희 아기는 어린이집도 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는데 그날 꿈터에서 구내염에 옮은게 확실합니다.
저희는 다신 그 꿈터에 방문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저희와 같은 피해를 다른 아기들이 받을까봐 이렇게 민원을 남깁니다.
아기들이 이용하는 시설인만큼 방역과 청결에 더욱 신경쓰는게 맞지 않을까요?
딱봐도 감기가 걸린 아이가 있다면 그 부모에게는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말한마디 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벽보에 붙은 걸로는 부족합니다. 안지키면 말한마디 더 해야죠!
저희 동네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한데, 관리가 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