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똥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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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동배
- 작성일
- 2026년 4월 19일
-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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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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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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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Version 1.9.5 내 글을 이 정도까지 읽고 따라온 사람은 조장리가 다소 친숙하지. 조장리에는 용바위라고 있어. 하지만 지금 조장에 사는 사람들이나 뒤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은 이 바위를 몰라. 그런데 내 나이 또래나 내가 자랄 때 함께 했던 사람들은 이바위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 내 세대는 지금 다들 도시로 나갔지만 고향 마을 조장을 생각하면 이 용바위를 다 알아. 이 용바위는 크기가 상당한 것이 웬만한 집체만 하고 또 표면이 깨끗했어. 그래서 옷을 벗고 거기 누워 있기도 하고, 젖은 옷을 말려 놓기도 할 정도로 늘직한 면이 있었는데 아마도 곤양천 옆에 있는 바위 치고는 인근에서 가장 컸겠으나 지금은 거의 없어. 위쪽은 공사를 해버렸고 밑에는 사람이 안 다녀 가시덩굴 등이 있어 지금 그 동네에 가서 용바위가 어디냐고 물으면 찾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 그만큼 세상이 많이 변해 버린 거지. 내가 어릴 때 그곳에는 많을 때는 20~50여명 정도가 모여 바글바글 수영을 하기도 했어. 거기는 조장 양달 쪽 마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바로 윗마을이나 아랫마을도 곤양천을 따라 마을마다 그 앞에 있는 천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겼어. 그래서 같이 자랐던 세대들은 그 용바위가 마치 조장마을의 랜드마크였지. 그리고 용바위 바로 위는 삼정기 고개라는 것이 있어. 역시 당시는 이 고개가 상당히 높아서 나에게는 고개 하면 삼정기 고개가 다야. 6.25 전쟁 때 미군이 얼마나 많은 폭격을 해버렸는지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밭에 올라가는 고개 초입에서 땅을 파면 흙이 시컴했어. 가끔은 총알이나 포탄이 나오기도 했지. 배도 탄창에 총알이 12발 정도 들어 있는 것을 주워 원전파출소에 신고를 한 적이 있고, 형도 포탄 탄피를 주워 파출소에 갖다 준 것으로 알고 있어. 삼정기 고개 꼭대기는 부모님 밭이 조금 있어서 부모님은 그곳에서 주로 많은 일을 했지. 어느 날 이모님이 와서 부모님을 찾기에, "삼정기 고개에 갔어요." 했더니, "이 동네에 고개도 있어" 할 정도야. 그러니 다른 동네의 고개에 비하면 삼정기 고개는 그냥 작은 언덕이지. 지금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여기 고개도 있어요?" 할 정도로 이제 거의 없어져 버렸지. 그리고 그 고개 넘어 아래는 상여굴이라고 있어. 도로 밑에 물이 흐르는 곳에 상여틀을 올려놔서 상여굴이라고 했지. 어머님은 삼정기 고개에서 일을 하고 나면 혼자는 무섭다며 그쪽으로 잘 안 다녔어. 하지만 난 어린 나이인데도 그 상여굴이 궁금하여 혼자서 가끔 상여굴에 가서 앉아 놀곤 했지. 거기는 여름에도 산에서 계곡을 타고 바람이 불어와서 엄청 시원했지. 가끔은 한여름인데도 등골이 오삭했어. 아마도 상여틀 아래 앉아 있어서 그랬나 봐. 사람들 생각과 달리 그곳에 계속 앉아 있으면 상여틀이 그렇게 무섭지가 않아. 지금은 그 상여틀도 없어졌지. 내가 어릴 때는 용바위, 삼정기 고개, 상여굴 이런 것들이 나름 그 지역에선 유명했는데 지금은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어. 그래서 외지인은 말을 해도 이를 모르지. 대한민국은 전국적으로 이런 곳이 많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 이후, 교차로에서 지인들이 노무현 살해를 두고 여러 말들을 몇 시간이나 했지. 그리고 다음 날인지 곧 다수당에서 강원도에 있는 콘도를 내어 줬어. 사실 난 별로 그렇게 콘도에 가서 놀고 싶은 그런 기분이 아니었지. 근데 같이 있던 지인들이 하도 가자고 졸라서 진원이 데리고 강원도 눈썰매장을 갔지. 그곳에서 홍반장이 연평도 해전에서 북한군 포탄을 맞은 상흔 일부를 봤지. 그리고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큰 가방을 들고 다녔는데 그 가방에는 약이 한가득 했어. 그래서 식사 전후로 일정 약을 복용하는데 아마도 하루에 밥 한 공기 정도는 약을 먹지 않을까 싶어. 그렇게 많은 약을 복용해야 살 수 있다고 하네. 그렇게 다수당의 콘도에서 1박을 한 후 돌아 왔더니 다음 날 등산을 가자고 하는 거야. 콘도에서 노는 것보다 등산이 차라리 좀 더 나은 편이었던 것 같아. 몸을 움직이면 여러 잡념이 좀 사라지기도 하고 나 자신을 컨트롤하기도 좋아지지. 그래서 등산은 기꺼이 받아 들였어. 난 북한산을 몇 번 올라 갔으나 산의 구조에 대해서는 잘 몰라. 왜냐하면, 항상 단체로 가서 따라 다녔기 때문에 굳이 내가 산의 지리를 알 필요가 없지. g전자에 다니면서 몇 번 북한산에 갔는데 정상 가기 전에 있는 바위의 쇠줄을 잡고 올라가는 부분까지만 갔지. 그리고 문제의 학교에 있으면서 내가 앞에서 언급 했듯이 마치 게릴라전 비슷하게 북한산을 갔던 적이 있지. 그 외에도 몇 번을 갔지만 산으로 등반을 하지는 않았어. 그냥 잠깐 산 아래 맛집을 가거나 절을 방문하는 정도로 몇 번 갔지. 특히, 전)부인이 등산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같이 산에 가자고 하면 초입에서 평지를 약 20m 정도 가서 막 산을 오르려고 하면 싫다고 했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아. 결국 배는 쇼윈도 부부였지. 난 전)부인과 그랜드 케니언에 가서도 혼자 바위 끝에 서 있곤 했으나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어. 그런데 전)부인은 조금 위험한 곳을 가면 내가 지를 밀어버릴 줄 알았나 봐. 한 번은 둘이서 같이 등산을 하기 위해 북한산에 다녀온 적이 있어. 마찬가지로 올라 가지도 않고 그냥 돌아 왔더니 집에 식구들이 모여서 마치 살아 돌아온 것이 엄청 고마운 일인 것처럼 서로 놀란 눈으로 염려를 하더라고. 그때의 상황이 이제야 이해가 돼. 지금 돌이켜 보면, 이게 영남과 호남 사람의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아. 호남 쪽 사람들은 항상 긴장을 하며 의심을 하고 사는 반면 영남 쪽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이 너무 노출되어 있어 방심한 상태로 사는 거지. 부부였는데 난 너무 믿고 살았고 전)부인 쪽은 언제든 지시만 내려오면 나를 죽일 준비를 했던 것 같아. 그렇게 몇 명이 같이 북한산을 올라 갔어. 내가 거기에서 찍은 사진을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에 올려 놨지. 사진을 올릴 때는 거기서 찍은 사진이 있다는 것도 확인을 했지. 왜냐하면, 이 사진이 노무현 타살이라는 확정적 증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지. 이도 판사들이 판단을 하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황적 증거보다는 확정적 증거로 보는 것이 맞아. 물론 범인을 잡아야 법원에서 판결을 하겠지만 타살이라는 확정적 증거는 맞아.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국민신문고에 있는 그 사진이 지워질지도 몰라. 그동안 내가 이런 걸 하도 많이 봐서 그래. 난 국가보안법을 집행했기 때문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없애 버렸어. 그래서 앨범이나 사진도 스캔을 받아서 디지털로 보관을 하고 기존의 사진이나 앨범은 다리 밑의 지하 동굴에 들어가서 모두 소각을 했지. 소각하는 장면의 사진 역시 국민신문고에 올려 놨어.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디지털 자료 밖에 없어. 디지털 자료의 특징은 연구히 보관도 되지만 한순간에 너무 쉽게 사라져 버리기도 하고 위변조도 쉽다는 단점이 있지. 이 사진이 뭐냐면 조장에 있는 용바위처럼 큰 바위인데 북한산 정상에 있는 큰 바위에 비해서는 많이 작은 그런 바위 위에서 찍었어. 하지만 밑에서 바위를 본다면 그 규모가 조장에 있는 바위와는 비교 자체가 안 되지. 북한산 하면 흔히 산 정상에 큰 바위가 있는데 멀리서 보면 사람이 절대로 올라갈 수 없는 바위를 아무 장비도 없이 사람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지. 그 장면은 아마 방송으로도 많이 나왔을 거야. 그 바위 정면으로 딱 마주 보고 있는 반대편에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바위가 있지. 6.25 전쟁 이후 부산에서 피난민들이 서울로 올라와 여기저기 자리를 잡으면서 여기 남산도 봉화대 바로 밑에까지 사람들이 올라가서 살았어. 이는 정동영이 대선 후보가 됐을 때 봉화대 옆에서 설명하는 것을 내가 들었던 것 같아. 북한산도 마찬가지로 산 어느 정도 중턱까지 사람들이 들어가서 살 정도로 판자촌이 많이 들어 섰지. 군사 정부 때 서울시 김현옥 시장이 강제로 남산순환도로 밑으로 사람들을 내려 보내 버렸는데, 북한산도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선까지 사람들을 다 내려 보내 버렸어. 김현욱 시장 때문에 흔히 지금의 남산을 남산이라고 하는 거야. 만약 김현욱 시장이 아니었으면 사람들이 남산이라고 하면 요즘 어린 친구들은, "여기를 왜 산이라고 불러요?" 라고 말할 거야. 그러면서 지금의 남산이나 북한산의 모습이 갖추어진 거지. 일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르겠지만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군사 정부가 아니었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지. 그러니 당시에 몇이서 올라갔던 그 북한산의 위치까지도 사람들이 많이 살았어. 그래서 그때 살던 사람들이나 이후에 좀 남아 있던 사람들한테 그 바위는 그 지역의 랜드마크였지. 그 바위 이름이 바로 부엉이 바위야. 다시 말해, 이들이 교차로에서 노무현 살해로 몇 시간을 시끄럽게 떠든 후 며칠 지나 내가 북한산에 올랐는데 그 산 바위의 이름이 부엉이 바위인 거지. 그리고 이 바위에서 찍은 사진을 내가 국민 신문고에 올려놨어. 지금 검색창이나 서울을 좀 안다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북한산에 부엉이 바위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바로 조장 마을의 용바위 비슷한 거야. 하지만 여기는 서울이기 때문에 조장 마을의 용바위를 아는 사람은 몇 명 밖에 안 되겠지만 적어도 북한산에 있는 부엉이 바위를 아는 사람들은 꽤 많이 있겠지. 노무현이 자살했다는 바위도 부엉이 바위야. 물론, 동맹이인이지. 그날 난 바위 끝에 가서 서 있었어. 실수라도 뒤에서 툭 밀면 *어질 정도의 끝에 서 있었지. 그랬더니 같이 간 지인들이, "교수님! 이런데 서 있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누가 툭 밀면 어떻게 할 겁니까?" 라며 난리를 쳐서, "누가 민다고 그럽니까?" 했지. 솔직히 한편으로는 툭 *어져 버리고 싶기도 하더군. 그곳 부엉이 바위는 진짜 높은 위치에 있지. 그때만 해도 내가 세상을 너무 몰라 그 끝에 서 있었어. 그렇게 나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면서 하는 소리가 그 부엉이 바위 이름을 기억하면 된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뭐 영어로 ''''Owl''''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내가 이름을 까먹지 않게 그 부엉이 바위를 상기 시켜줬지. 그러면서 지들끼리 하는 말이 마치 서로 비교를 하는 것 같으면서 크기가 비슷하다는 둥 하는 것이 김해의 부엉이 바위와 크기가 비슷하다는 소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난 당시까지 그런 위험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산 사람이지. 그 수녀가 나를 대한 것이나 이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게 똑같은 거야. 난 자연스럽고 순수하게 정직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보니 나를 보는 눈이 그들의 시각과 같은 거지. 미국 그랜드 **년의 바위는 말도 못 하게 크잖아. 그곳에는 한 발자국 *어져 서 있는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바위가 쭉 올라와 있더라고. 사람들은 무서워서 거기를 안 가. 보통은 펜스 있는 쪽 끝에서만 대충 구경하는 정도지. 그때 내가 그곳을 뛰어 넘어가 좁고 아주 깊은 작은 바위 위에 서 있었더니 학생들 중 몇 명이 위험한데 거길 왜 가냐는 소리를 하더라고. ''''내가 안 *어지면 안 *어지는 거지. 위험한 절벽 끝에 서 있다고 *어지냐!'''' 이렇게 생각하고 서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이렇게 살아있는 게 천운인 거야. 남을 의심하는 그런 버릇이 전혀 없었던 거야. 내가 안 *어지면 된다는 생각만 했는데. 남이 밀면 어떻게 하냐는 생각을 못 했던 거지. 노무현도 바로 이 부분을 생각하지 못 했던 거야. 그렇게 부엉이 바위 끝에 서 있을 때 누가 툭 밀면 그냥 *어져 버리는데 그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이니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며 ''''부엉이 바위''''만 기억을 하라고 했지. 그런 일이 있고 2년 후 내가 사천으로 내려가서 터미네이터를 시청하다가 노무현 비보를 듣고 그렇게 놀랬던 거야. 방송에 나오는데 첫 특보로 보도된 모든 방송 내용이 내가 알고 있는 그대로였던 거지. 그러니 내 입장에서 이를 어떻게 자살로 볼 수가 있겠어. 방송에서는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 내렸다고 보도를 했지. 노무현 서거 후 방송에서 나왔던 내용들은 전부 시나리오야. 노무현이 아니라 그 방송 자체가 모두 나한테 하는 경고 아니면 메시지 였어. 한국 기자들 중에는 제대로 된 기자가 한 놈도 없어. 신동아 기자처럼 가서 조사를 하고 확인을 하는 그런 놈이 없다는 소리지. 이미 노무현을 타살하기 한참 전에 써놓은 시나리오 대로 계속 방송만 하는 거야. 그러면 그 김해에 있는 부엉이 바위도 부엉이 바위가 아닐 수도 있어.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 고유의 명칭일 수도 있고 또 행정이나 안보상 지명으로 쓰이는 이름일 수도 있어. 이런 걸 확인을 해야 되는데 안 하는 거예요. 요즘 기자들은 방송에서 부엉이 바위라고 한 것 외에는 실질적으로 그 바위가 뭐라고 불리는지 취재하는 참 기자가 없어. 방송에서 부엉이 바위라고 한 것은 2006년에 나하고 같이 북한산에 가서 그것이 부엉이 바위라고 했던 것을 말하고 싶었던 거야. 아무튼 내가 서울에 다시 올라 오고 나서는 북한산을 간 적이 없어. 그러니 그때 사진이 북한산에서 찍은 사진이고 그 바위 이름이 부엉이 바위야. 그날 이후로는 내가 북한산에 가지도 않았는데 거기 이름을 어떻게 알겠어? 그러니 북한산에 있는 부엉이 바위는 가까우니 기자들이 가서 취재를 한번 해 봐. 항상 불러주는 시나리오 대로 나불 거리지만 말고. 북한산에 부엉이 바위가 있으면 이는 100% 살해된 거야. 지금 서울디지털대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보면 대충 범인을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네.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로 인해 대통령, 국회의원 등 수천 명이 죽었어. 그럼 이 판결문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내가 장담컨데,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담당 판사가 만들지 않은 것은 확실해. 그 사람들이 당시에 말한 정황으로 봐서는 청와대에서 만들었는데 이게 또 연막탄일 수도 있다는 거지. 만약 청와대에서 만들었으면 문재인이 지금 저렇게 버티고 있을 수가 있을까? 지가 알아서 감옥으로 뛰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잖아. 근데 버티고 있다는 것은 노무현이 타살됐다는 뜻이지. 문재인이 버티고 있는 것은 지들이 그 판결문을 만들지 않았다는 주장이니 노무현이 판결문을 만들지 않았으면 자살을 할 이유가 없지. 그럼 누가 판결문을 만들었냐는 거지. 호남쪽 김대중 지지자들이냐 아니면 전국을 아우르는 운동권이냐의 문제겠지. 이들이 그 판결문을 만들어서 노무현한테 덮어 씌우려 했던 거지. 노무현이 그런 걸 위조 했으면 혼자 했겠어. 당연히 문재인하고 상의를 했겠지. 근데 문재인이 안 했다고 저렇게 버티고 있으면 확실히 타살 된 것이 맞지. 그럼 노무현 타살의 범인은 운동권이거나 김대중 지지자 둘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지? 한국 정치가 그동안 관대하지 않았던 점 등을 고려하면 이 정도의 내용을 알고도 조용한 국힘은 왜 저럴까? 노무현 타살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떠들 수 있는데 조용히 있다는 것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 둘 중의 하나가 아니라 셋 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는 뜻이지. 어쨌든 타살의 증거는 여러 가지가 너무 많지.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노무현 타살에 대한 것은 부엉이 바위가 확정적 증거라고 볼 수 있어. 이런 것을 김대중 정신이라고 하는 거야. 사람들은 마치 내가 이런 걸 풀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겠지만 사실 나는 정리만 할 뿐이야. 이 모든 것은 김대중의 시나리오야. 그리고 김대중이 이 모든 것을 다 계획했다고 생각 하지도 않아. 김대중이 계획한 건 간단하지. 김대중 정신을 따르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겠다는 거야. 김대중 정신을 연구하는 배의 생각은 네 놈들이 억울하게 죽인 학생 1명의 죽음이 중요하지 금배지 달고 똘똘 뭉쳐있다고 해서 딸랑 하찮은 300명의 목숨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 금배지 300이 절두산에 가서 낙하하여 순교하면 내가 왕위에 오를 수도 있지. 배는 허울뿐인 꼭두각시 왕이라도 엄청나게 하고 싶어. 아무리 별 볼일 없는 동물원의 원숭이 같은 왕이라도 왕위에 오르려면 반드시 피로 올라야 되는 거야. 내가 왕위에 오르려면 금배지 이상되는 수백의 피를 흘리고 올라가고 싶어. 학생이나 말단 공무원의 피는 단 한 방울도 흘리고 싶지 않아. 그 전에는 억울한 단 1명 학생의 죽음이라도 모든 진실을 밝혀서 강력한 처단을 하는 것이 김대중의 뜻이야. 김대중 정신 살아있네! 그런데 이게 너무 끝까지 와버려서 김대중 정신도 많이 흐려졌고 또 이 김대중 정신을 어겨서 늪에 빠진 사람들 또한 헤어나지 못할 지경까지 와버린 거야. 따라서 지금 상황은 죽도 밥도 아닌 상황이 돼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 김대중 정신이 워낙 어렵고 또 여러 사람들이 개판으로 만들었으니 어떻게 살릴지 모르겠으나 지금으로 봐서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아무튼 끝으로 가면 갈수록 김대중 정신이 살려면 더 많은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이 정설이야. 정치는 기본적으로 이념이나 사상이 있어야 돼.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 등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통령 한번 해 먹자라는 게 목표인 거야. 그러니 그런 정신, 사상, 이념 같은 게 없어. 그래서 쉽게 흔들려 버리는 거지. 김대중은 정신이 있으니 이 정신이 나중에 완성되면 사상이 되고 이념이 되는 거야. 그런데 너무 어려운 거지. 나도 풀어 가면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정도로 너무 어려워. 2003년경 내가 광주에 갔어. 1년에 한 번씩 전국 순회를 했는데 그때마다 각 시도에서는 학생들이 보통 20명 이상씩 나왔어. 많은 곳에는 약 30~40명까지 나온 적도 있지. 광주는 20여 명 정도 된 것 같은데 일부는 와서 인사만 하고 갔고 대략 10여 명 이상이 식사를 같이 하거나 심지어 방을 잡아 숙박을 같이 했어. 그러면서 학생들이 그러더군. "교수님을 지키기 위해 저희들도 방을 따로 잡았습니다."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를 왜 지킵니까?" 하고 물었지. 그랬더니 다시, "교수님이 좋아서 같이 방을 잡았습니다."라고 했어. 당시는 어이가 없어서 대수롭지 않게 듣고 말았어. 기능올림픽 때도 청와대에 가서 전두환 대통령을 만나고 오면 호남 사람들은, "야! 죽일 수 있겠는데! 전두환이 생각보다 작아! 뒤로 돌아서 목을 확 조르면 경호원이 오기 전에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이었어. 이는 나 혼자 들은 게 아니라 상당히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복도를 돌아 다녔기 때문에 당시 선수 동기들이 다 들었어. 돌이켜 보면, 경고성이 아니라 정신 세계가 좀 다른 것 같아. 학생들은 제과 회사의 과장이나 방송국 사장의 비서도 있고, 키도 좀 있는 아주 잘 생긴 어린 친구도 한 명 있었지. 물론 이름은 지금도 기억을 해. 근데 지금은 나이가 40대 중반 정도 되어 그렇게 잘 생겼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시는 외모가 뚜렸했지. 10여 년 전 쯤 신부 1명이 방송에서 이슈가 된 적이 있어. 이름이 그 신부와 같아서 한번 들으면 절대로 까먹지 않는 이름이지. 애가 착하고 똘망똘망해서 굳이 죽이고 싶지 않아. 내가 이름을 말하면 아마 이 친구는 며칠 내로 죽을 거야. 10여 명이 방에 앉아서 술을 한잔 하며 여러 이야기를 했어. 근데 나는 이들의 말을 전혀 못 알아 듣겠더라고. 비행기를 회항을 시켜야 된다거나, 관제탑에서 지시를 해야 된다거나, 버드 스트라이크를 활용해야 된다거나, 둔덕을 좀 더 높여야 된다고 했는지 새로 지어야 된다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둔덕 이야기는 꽤 오랫동안 했지. 옆에서 대충 이들의 말을 듣고는 내가, "여기 관제탑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까?"라고 물었지. 그랬더니 지들끼리 이야기를 하다가 나를 보더니 그 어린 친구하고 같이 밖으로 나왔어. 서너 명이 나와서 하는 말이, "교수님은 둔덕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더군. 그래서 내가, "둔덕이 뭡니까?" 그랬지? 그랬더니, "나중에 알게 됩니다." 했어. 그러면서 서로 하는 말이 둔덕을 더 높여야 된다고 했는지, 새로 쌓아야 된다고 했는지,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어. 아무튼, 나보고는 둔덕만 기억을 하라고 했지. 지들끼리 따로 방에서 모사 비슷한 것을 하고 나와서 다시 술을 좀 마셨지. 내 생각으로 그 사람들이 그날 무슨 모사를 해서 저런 큰 일이 일어 났겠어. 이미 다른 데서 개입을 했고 회의는 그냥 하는 척 절차를 거친 거겠지. 그러면서 그것을 나에게 알리려고 했던 거야. 지금은 나도 이 부분이 경고성인지, 아니면 알리려고 한 건지, 또 다른 깊은 뜻이 있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어. 왜냐하면, 그 젊은 학생는 사슴처럼 눈이 엄청 크고 똘망똘망 했는데 그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줄 것 같은 비슷한 말을 했어. 지금은 뭐라고 기억이 안 나지만 유추를 하자면 내가 지금의 주장을 하면 그들이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대화를 했다고 진술을 해 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지. 당시 나하고 학생 대표가 1명 있었나 하고 외지인은 대략 2~3명이 있었고 나머지는 전부 광주 사람들이야. 근데 광주 사람들이 비행기를 추락 시킬 것이라는 공모를 했다고 왜 진술을 해 줄까? 그 당시 분위기로 봐서는 내가 이런 주장을 하면 그들이 논의를 했다고 진술을 해 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 이상하지? 만약 그들이 비행기를 추락 시키려고 논의하는 절차를 거친 것이라면 이는 김대중의 뜻이 확실해. 그렇게 아침에 일어 났더니 새벽부터 학생들 몇 명이 와서 아주 살갑게 굴더라고. 그러면서 과자 두 박스를 주는데 차에 다 안 들어가자 한 박스는 차 바닥에 쏟아 붓는 등 차 트렁크에 과자를 한가득 채워줬어. 그리고 아침에 나보고 하는 말이, "교수님은 둔덕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라고 했지. 그 젊은 친구도 있지만 또 한 사람도 여기서 내가 보호를 해야 될 것 같아. 아무튼, 이 사람들은 내가 이름을 말하면 십중 팔구 2~3일 내에 죽을 거야. 그러니 가능한 이 사람들 이야기는 자제를 하도록 하지. 분명한 것은 광주에서 비행기를 추락시키기 위해 어떤 모의를 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야. 상식적으로 제과회사 과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할 수는 없잖아. 그럼 좀 더 크고 전문적인 조직이 범인인데 이 사람들을 어떻게 잡냐는 것이 중요하겠지.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김대중은 대통령령을 분명히 내렸는데 노무현이 무식해서 김대중 대통령령을 몰랐지. 그래서 조국을 대통령 만들려고 이런 짓을 꾸민 거야. 이명박은 솔직히 잘 모르겠으나 절묘한 시점에 절묘하게 사립학교법에 사이버대학이 설치됐지. 박근혜는 무식해서 큰 배가 침몰한 후 책임을 다하려는 시점에 탄핵이 됐지. 그런데 문재인이 그 책임을 다하지 않고 김대중 대통령령을 개무시해 버렸어. 윤석열은 김대중 대통령령을 지키다가 탄핵이 돼 버렸는데 지금은 쿠데타 수괴가 이를 무시하고 있지. 결국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가 김대중 대통령령을 거역하고 있는 거야. 그렇다면 의외로 광주에서 비행기 추락을 기획한 거나, 국장이 배를 침몰 시킨다거나, 박박사가 노무현 살해를 논의 한 등은 이들이 모두 진술을 할 수도 있어. 왜냐하면, 이들은 대통령령을 지킨 것이기 때문에 결국 학생, 공무원 등 많은 사람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에게 있다고 볼 수도 있지. 문재인과 쿠데타 수괴가 빨리 감옥에 안 들어가고 버티면 김대중이 가장 큰 그림을 그린 수괴가 되어 그 많은 죽음의 우두머리가 되는 거야. 김대중이 최종 끝에서 모든 내란의 수괴나 우두머리가 되면 이는 오롯이 문재인과 현 쿠데타 수괴의 책임이야. 김대중은 대통령으로서의 령을 내린 것이고 이들이 대통령령을 따르는 것을 죄라고 볼 수는 없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도 아직 해결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맞아. 아무튼 박박사는 잘 모르겠는데 광주 학생들이나 국장 등은 이상하게 진술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지.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이들이 진술을 거부하면 김대중을 부인하는 거야. 2024년 내가 국민 신문고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다 올리고 나서 다음으로 각 군 관련 기관에 글을 올렸지. 군 관련 기관에 글을 다 올리자,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같은 날 탄핵됐지. 2024년 12월 27일 윤석열이 헌법재판소에서 1차 변론 준비 기일이 잡혔고, 난 글을 계속 올렸는데 2024년 12월 29일 공수처, 국민권익위원회, 헌법재판소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자 비행기가 추락했지. 2014년 방주가 끝난 후 도로를 만들면서 안가를 하니씩 짓기 시작했지. 10년이 지난 2024년 안가를 마무리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던 거지. 다시 말해 방주는 학교를 의미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침몰했던 거야. 반면 안가는 법인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해야 되는 일이야. 그리고 내가 안가를 완성한 후에는 공무원들이 시위를 통해 나를 위로 올려야 되는데 공무원들이 이를 안 했어. 엄밀히 따지면, 2014년 이후부터 한 일은 전부 공무원들이 해야 되는 일이야. 근데 하급 공무원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나를 서울로 보낸 거지. 그래서 한 번 바다에서 침몰을 했으나 이는 학교이기 때문에 자유로이 움직이는 실체라고 볼 수 있지. 반면, 법인은 하늘에서 내리는 권력으로 국민한테 권한을 주는 것을 법인(안가)이라고 볼 수 있지. 따라서 하늘에서 *어지는 그 비행기에 공무원이 많이 있었지. 아무튼 행동을 하지 않는 하급 공무원은 사천의 공무원들인데 전북의 공무원들이 추락을 했지. 어쩜 타지역 출신이면서 전북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일 가능성도 있지. 이를 국가보안법으로 보면, 극비 문서에는 큰 권리에 대한 것은 공무원 노조에서 배를 침몰 시킴으로써 학교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비행기를 추락 시킴으로써 법인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되지. 한편으로는 지금 안가에 비행기의 잔해가 있을 수도 있거나 없을 수도 있겠지. 왜냐하면, 내가 둔덕을 먼저 만들어 놨으니까. 내가 만든 둔덕은 작은 것이고 공무원 노조나 개딸 쪽에서 만든 것은 큰 둔덕이지. 결국, 비행기는 추락 했지만 원인은 둔덕이지. 회항을 해도 둔덕이 없었다면 비행기가 논이나 집 같은 데 부딪혔으면 사람이 그렇게 죽진 않았겠지. 큰 배의 쇠말뚝이 사건의 원인이 듯이 비행기 역시 둔덕이 원인인 거야. 근데 내가 안가에 최소한의 작은 둔덕을 만들어 놨으니 비행기 잔해가 굳이 들어올 필요는 없겠지. 다만, 극비 문서에서 큰 권리에 대한 것은 공무원 노조, 개딸, 국정원 산하 회사, 일반 노조, 언론 등에서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겼겠지. 이는 보통 사람은 이해가 안 되겠으나 이들은 승전물(?)이나 지들의 공적이라고 올릴 수 있는 부분이지. 아니면 별도의 기록을 남기지 않더라도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방영을 했기 때문에 그 자체가 기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 그럼 이 사건에서 이익을 보고자 하는 범인이 언론사라는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지. 이 부분은 아마도 보통 사람들은 국가보안법을 모르면 이해가 잘 안 될 거야. 공무원들이 할 일을 안 했으니 어떤 논리로 보면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이 맞는데 또 한편으로 보면 사천에도 비행장이 있단 말이지. 나도 사천의 비행기 쇼에 참관을 했지. 그리고 비행기 모형들도 사천에는 많으니 그 중의 하나를 추락해도 된단 말이지. 배가 사천의 공무원과 공공근로 중 그 모형 중 하나가 나를 위해 *어질 것이라는 말을 했으나 이런 정도의 퍼포먼스를 했으면 세상의 이슈가 되지도 못하고, 대통령, 판사, 국회의원 등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겠지. 그러니 한편으로 보면 이런 것은 괜한 헛탕질을 하는 거야. 그런데 문제는 공무원의 잘못이니 공무원이 있어야 되겠지. 결국 사천 공무원을 대신해서 전북 공무원이 죽었다는 것은 다른 말로 전국적인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결과적으로 보면, 내가 컨트롤 못하는 돈을 노린 하급 공무원 노조나 개딸, 언론사, 국정원 산하 회사의 소행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면 되겠지. 나는 이를 고마워해야 되는 거야? 아니면 유족들을 위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들하고 싸워야 되는 거야? 그런데 그들이 이렇게 노력을 했다고 해서 국가보안법이 민?형사 상의 각하로 갈 수 있냐는 거예요. 솔직히 이 사람들이 나보다 법을 모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단지 그냥 내 주장을 말하는 것 뿐이지 내가 어떻게 이 사람들보다 법을 잘 알 수가 있겠어. 그러면 일반 각하가 아니라 국가보안법으로 뭔가를 노렸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 아니면 이 사람들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 볼 수도 있어. 사실 대법원 입구 양쪽을 다 차지할 정도의 사람들이면 보통 아닐 거란 말이지. 대법관들이 이걸 모르겠어? 다 알지! 그런데 왜 노조가 계속 무리수를 두냐는 거야? 물론 비행기 추락만 놓고 보면 이 사람들은 악마가 맞지. 나한테는 천사인가? 그럼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악마인가? 한편으로 보면, 김대중 정신을 살리려면 힘 없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 결정을 해야 될 대통령이나 책임 있는 대통령, 국회의원 등이 계속 딴 짓을 해 버릴 때 엄중한 국가보안법이 계속 집행이 되려면 이렇게라도 해서 가는 것이 맞는 것도 같단 말이지. 그런데 아랫사람들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계속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힐 때는 어떻게 할지를 김대중 대통령께 물어봤다는 거야. 아마도 이때 김대중 대통령은 충언을 올려도 계속 먹히지 않으면 왕을 바꾸어라고 맹자가 말했다며 이 내용을 방송을 통해 했는데 나도 이 내용을 들었다는 거야. 옛날에는 왕이 있었으니 왕을 바꾸라는 것이지만 요즘은 국민이 주권을 가져 있으니 국민을 바꾼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지. 내가 김대중의 말을 항상 듣거나 경청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이 말을 들었다는 것은 이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 다른 말로는 집권당이 말을 안 들으면 배를 침몰시키고, 비행기를 추락하라고 김대중이 지시를 했다고 볼 수 있지. 내가 주권을 가져 있으면 나를 죽이면 되겠지만 김대중이 나에게 준 주권을 다른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나를 죽일 순 없는 거야. 나를 죽이면 김대중의 명이나 정신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는 거야. 그래서 국장이 나를 보고, "자네를 죽일 수는 없지 않는가?"라고 했던 거지. 내가 좋아서 했던 말은 아니란 소리지. 그래서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모사를 하는 것 같은 절차를 거친 후 이를 논의 했었다고 증언을 해 줄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다는 거지. 왜냐하면, 이들에게 김대중의 명은 워낙 지엄했기 때문에 다수당 혹은 운동권이 말을 듣지 않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김대중의 뜻이라고 보는 거지. 김대중이 정동배에게 준 학교를 국힘 최병렬, 박세일 등이 여전히 차지하고 있으면 이 모든 책임은 오롯이 국힘 국회의원들에게 있으나 만약 지금 이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자들이 이들이 아니라 운동권이나 개딸 등 이라면 김대중이 운동권에 내리는 경고라고 보는 것이 맞지. 난 2005년 이후 학교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 전혀 몰라. 이 살인마나 도살자들이 누구인지도 중요 하겠으나 지금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놈들이 이런 범행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다고 볼 수도 있지. 얼핏 보면, 검사나 법원이 뭣하고 있냐고 볼 수 있으나 이도 김대중의 뜻이야. 사법이 권리의 소를 침범해서 결정을 할 수 없기 때문이지. 그래서 사법권은 이 사건에 있어서 아무런 책임이 없어. 당사자인 나도 최근에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것을 겨우 생각해 낸 것 뿐이야. 이를 위해 진짜 배를 침몰 시키거나 비행기를 추락 시키는 등은 사법권 뿐만 아니라 누구도 상상을 못했을 거야. 그러니 지금 국가는 사람이 아니라 짐승을 상대한다고 봐야 돼. 결국 가장 큰 책임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문재인, 그리고 일 잘하고 있는 윤석열을 친 현 쿠데타 세력, 실질적으로 입법권을 장악한 다수당이 김대중의 명을 어겨 호남 사람들에 의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지. 지금 중요한 것은 이 사건의 원인은 문재인과 현 쿠데타 세력이라고 볼 수 있어. 그리고 범행은 현재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과 다수당, 운동권, 호남 쪽 사람들, 언론사, 공무원 노조가 어느 정도 개입 됐냐를 놓고 죄의 무게를 따질 수 있겠지. 김대중의 명에 따른 문재인의 행사를 놓고 보면 또 이렇게 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 물론 유족들을 생각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 그 책임이 누구한테 있냐는 거야. 2003년경 둔덕 이야기와 비행기 추락을 말하는 등은 내가 얼핏 들은 것이 아니라 내 앞에서 노골적으로 말을 했으니 이 사람들이 진술을 거부하거나 사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증언을 해 줄 가능성이 매우 높지. 그러면 암암리에 일어난 일들이 단순한 범죄가 아니란 소리지. 내가 호남을 위해 무슨 일을 해 준 사람도 아니고, 호남을 칭찬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들이 나를 위해 증언을 해준다는 것이 좀 말이 안 되잖아. 결국은 김대중의 지시가 없다면 사실상 이 모든 것이 말이 안 되는 거야. 좀 이상한 말이지만 그 많은 사망자가 나왔음에도 곰곰이 생각하면 또 김대중 정신이 맞아. 아무튼 이 부분은 나도 잘 모르겠어. 법에 사형 제도가 있고 법원에서 사형 판결을 했는데 집행이 안 돼. 법이 국가 안보라고 정해져 있는 그 최소한의 길을 가는데 다수당으로 출마한 대통령이나 다수당 국회의원과 이들이 임명한 장관 등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 검사나 국정원 요원들도 모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 같아. 한 사람 혹은 특정 집단의 모든 재산을 뺏어서 지들끼리 모두 나누어 가지자고 했을 때, 한 사람 혹은 그 집단의 모든 재산 및 생명을 뺏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분명히 문제겠지. 근데 이를 처벌해야 될 사람들이 모두 나누어 먹자는 사람들의 표로 만들어져 있단 말이지. 흔히 말하는 선거라는 것이 모두 이런 거야. 선거는 모든 사람이 나누어 먹자는 거거든. 그런데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의 재산이나 생명을 모두 뺏어서 지들끼리 모두 잘 살자고 하면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은 한 명일 수도 있고, 천 명일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잘 먹고 잘 살자는 것은 5천만 명이란 말이야. 이 5천만 명이 대통령도 만들고, 국회의원도 만들고, 지자체장도 만든단 말이지. 그럼 법이 한 사람의 사유재산이나 생명과 특정 집단이나 특정 다수의 생명을 지켜야 된다고 하면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장은 반대를 할 것이란 말이지. 왜냐 하면, 지들 표를 밀어주는 사람은 절대 다수이기 때문이지. 그럼 이런 사람들한테 말을 하면 먹히지가 않는다는 거야. 다음에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한 번 더 해 먹으려면 절대 다수의 편을 서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운동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선출직은 똑같은 메뚜기 떼가 되어 버린다는 거야. 삼성을 뺏어서 5천만 명이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자면서 실행을 하면 솔직히 한 일주일만 지나 버리면 삼성도 없어질 뿐만 아니라 5천만 명 모두 거지가 되는 거야. 하지만 삼성이 존재하면 삼성의 후광으로 많은 사람이 꾸준히 어느 정도의 혜택을 보는 거지. 지금 대한민국의 선출직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여야 할 것 없이 모두 이것을 몰라. 이런 것을 보면 박정희나 정주영 같은 사람은 진짜 대단한 거야. 이들은 민심을 사기 위해 나랏돈을 뿌리거나 거짓으로 선동만 하지 않고 기술을 배우거나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여 국가의 이익을 가져온 사람들이지. 이런 속에서 정동배 같은 사람이 탄생을 한 거야. 지금과 같은 정부라면 사기꾼이나 도살자들만 만들어지는 세상이지. 진짜 기본이 안 된 자들이 권력을 쥐고 있는 꼴인 거야. 이때 정의를 바로 세우는 방법이 뭐냐는 거지? 자그마치 22년을 외쳤는데도 먹히지가 않아. 그런데 이런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앞으로 또 22년을 더 외친다고 이게 먹힐까? 그러니 어떤 면에서 이것도 김대중 정신이라고 보면,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등의 사망자와 유족에 대한 책임은 그 기간 동안에 있었던 선출직 모두의 책임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그러니 국회를 해산하고 같은 기간의 모든 선출직은 이 나라에서 더 이상 선거에 출마를 못 하게 해야 법이 바로 서는 것이라고 보면 돼. 이는 내가 할 일이 아니라 유족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김대중 정신에 배의 생각을 좀 더 추가하면 지난 22년간 대통령을 포함한 국회의원 등 모든 선출직은 그 명예와 모든 재산을 국가에서 강제 집행으로 뺏는 것이 맞아. 한 번 이렇게 해야 국가의 권력에 대한 책임도 바로 서고 또한 보통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을 국민이 믿는 길이 될 것 같아. 지금 이 상태에서 또 허지부지하면 똑같은 일이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서 발생한다는 거야. 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을 좀 만나 봤는데 그 권력에 빌붙으려는 사람 치고 인간 같은 놈을 한 놈도 못 봤어. 세상이 이렇기 때문에 그따구식으로 행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보여줄 필요가 있어. 책임 있는 자들이 이를 다하지 못한데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은 반드시 그 직손들이 고생을 해야 돼. 난 한참 오래된 할아버지 때문에 620여년 넘게 고생을 했어. 그러니 적어도 최소한 한 세대 정도는 그 다음 세대가 고생을 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늙어 죽을 때가 되어 온갖 나라 돈 다 처먹고 지 자식 새끼한테 다 넘겨 버리고 죽어 버리면 지금은 그 책임을 묻지 못한단 말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일을 이렇게 만들거나 질질 끄는 거거든. 면책 특권을 가지고 온갖 사고를 다치고, 사람 다 죽여 놓고, 죽을 때까지 질질 끌다가 자식들 다 물려 주고 뒤져버리는 거지. 국회의원의 면책 특권은 입법 활동에 한정 되야 해. 입법 활동에서도 예외 조항을 두어 이 사건처럼 고의로 국회에서 이런 법을 만들었을 때는 처벌을 해야 돼. 이들은 봉급도 수천만 원씩 받고, 끝나고 연금도 수백만 원, 수천만 원씩 받아 지 자식 새끼들 3대, 4대까지 잘 먹고 잘 살 만큼 돈을 끌어 모아 놓고 늙어 죽어버리면 법은 공소권이 없단 말이지. 이게 말이 돼? 아무튼 이 땅에서는 늙은 놈들이 설치지 못하게 고려장법을 만들어야 된다고 봐. 젊은 놈들은 20대, 30대 때 이따구로 설쳐도 돼. 젊은 사람들이 이놈들 정도까지는 몰라도 유사한 죄를 지으면 사회는 용서해 줄 수 있는 넓은 아량이 있어야 돼. 근데 이 나라는 젊은 사람이 조금만 잘못하면 처벌하거나 죽여 버리고 내일, 모레 늙어 죽을 놈들이 온갖 권력을 지었다면서 나라를 개편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법은 공소권이 없어. 그 공소권을 없게 만들어 놓은 놈들이 이런 사고를 친다는 거야. 이게 말이 돼? 사람들이 다들 김대중을 잘못 알고 있는 거야. 김대중이 민주주의를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는 거지. 근데 민주주의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야. 나의 경우를 보면, 이는 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거야. 기본적으로 문서를 만든 노총리가 당신이 했다는데 어떻게 그걸 가지고 나를 이렇게 해버릴 수가 있어? 정동배 1명을 희생해서 나머지 학교 사람들이 먹고 살자는 논리야? 그리고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후보 같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지. 정동배는 한 표고 나머지는 몇십만 표가 된다는 거지. 더러운 표, 똥묻은 표, 피묻은 표, 도륙자 표, 살상자 표, 도독놈 표, 공산당 표, 대량학살범 표 등 표만 주면 가리지 않는다는 거지. 이도 개표의 공정성이 보장될 때 가능한 논리야. 그러니 내 눈으로 보면 이것들은 사람이 아닌 거지. 시간을 끌면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되는 거야. 바로 민주주의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을 하는 사건이라고 볼 수 있지. 여기까지는 내가 확정적 증거라면서 범죄의 증거를 제시 했지만 이 문제의 경우는 범인을 잡을 수 있는 길이 있어. 그럼 범인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황교안을 잡아 심문을 해야 돼. 황교안은 머리가 나빠서 하는 것도 없는 일종의 얼굴 마담이니 어차피 쓸모가 없는 인간이야. 이는 국힘도 대충 알고 있을 거야. 그러니 잡아다가 우선 눈깔을 하나 뽑아버리고 팔다리도 하나씩 뿌질러 버린 다음에 심문을 시작해야 돼. 황교안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이를 의도적으로 사건을 끌고 가는 데 앞장을 섰던 사람이야. 명분은 부정 투표를 내세운 거지. 솔직히 황교안이 머리로는 부정 투표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줘도 알아 듣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해. 괜히 땡깡만 피우는 거야. 4.19를 생각해서 마치 부정 투표가 엄청난 사회적 이슈가 될 것처럼 알고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 4.19도 어차피 누군가가 만드는 거야. 정치에서는 부정 투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가 어떤 이슈를 어떻게 끌고 가냐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의 현상 자체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건 아니지. 그만큼 황교안은 생각이 없어. 수준이 초등학생하고 똑 같은 거지. 임진년에 전쟁이 나자 선조는 도망을 가버렸어. 물론 전쟁 전에 어느 정도 논쟁은 있었지. 압록강 쪽으로 도망을 가버리니 잡을 수가 없었던 거야. 반면, 인조는 남해 바다 쪽으로 도망을 갔어야 했는데 이도 귀찮아 대가리만 땅에 처박고 벌벌 *어서 그런 수모를 겪은 거야. 남해 바다로 가서 **도나 제주도로 대피를 해 버렸으면 청나라가 어떻게 잡을 거야? 이는 어쨌든 큰 전쟁이라는 이슈가 있는 거지. 그럼 정치적 이슈가 좀 다른 게 뭐가 있어? 예송 논쟁을 들 수가 있겠지. 따지고 보면, 예송 논쟁 만큼 한심한 것도 없어. 그런데 그것이 이슈가 되기도 한다는 거야. 마찬가지로 4.19가 이슈화 된 것은 그게 이슈가 되게 목숨을 걸고 덤벼드는 기자들과 보이지 않는 암투가 있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뒤에는 정치인들이 있었지. 다시 그런 부정 선거가 나온다고 해서 기자들이 벌떼같이 덤비지 않는다는 거야. 중대한 사안이 아니더라도 그걸 이슈화시키고 떠들어 대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거지. 황교안은 이런 것을 모르는 거야. 마술사는 신기하게 마법을 잘 부리지. 그래서 그 마술의 마법을 하나를 가르쳐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과 같아. 그래서 그 하나를 가르쳐 주면, 또 다른 걸 가르쳐 줘야 되고, 또 다른 것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그럼 차라리 지가 마술사가 되란 말이야. 이런 병신들은 뭘 배우고 스스로 연구 할 의지도 없이 계속 마법만 가르쳐 달라고만 하는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 놈이야. 황교안이 알고 싶은 것은 컴퓨터공학이 아니고 전자공학이야. 그럼 전자공학은 누가 전공을 했어? 박근혜가 했단 말이야. 궁금하면, 박근혜한테 물어보면 되지. 지금 할 일도 없이 놀고 있는데 왜 22년간 개고생한 나를 물고 늘어지니냐고. 이 씨발 놈아! 지 호기심 하나 풀려고 22년간 개고생 한 놈을 물고 늘어진다는 게 말이 돼? 이놈들이 웃긴 게 말이야. 황교안이 알고 싶은 것은 전자공학 문제이고 박근혜는 전자공학을 진공했어. 지금 이 사건의 경우는 행정법의 문제이고 나경원이는 행정법원 판사였지. 이런데도 이들은 지금의 문제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다수당 사람들은 심부름하는 사람들 조차도 이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거야. 단지 지금 다수당은 정동배를 만나 골치가 좀 아픈 거야. 비행기 추락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황교안이 눈깔부터 하나를 먼저 뽑아 버리고, 혀바닥도 잘라 버리고, 팔다리도 하나씩 뿌질러 버려. 천하의 인간 쓰레기 개새끼! 박근혜는 호의호식하면서 대학에서 전공까지 했으면 그 전공한 놈한테 물어보면 되지. 대학에서 1등도 했다면서 왜 모르는 거야? 서강대학이 그렇게 별 볼일 없는 학교야? 도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친 거야? 정치를 하면 무식한 게 그렇게 자랑스러운 거야? 아니면 쪽팔리는 게 없는 거야. 씨발 놈들이! 황교안이 얼마나 무식하면 난 이렇게 은신처에 숨어 있어도 황교안의 머릿속을 다 알 것 같아. 투명 머리야? 좋아! 황교안이 왜 부정 선거를 주장 했을까? 이를 아는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황교안과 정동배만 알지. 윤석열이 이 글을 읽으면 기가 찰 거야. ''''아! 세상에! 서울법대 출신이 아는 게 이렇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거야. 황교안이는 부정 선거에 대한 제보를 받은 거야. 꼴에 황교안은 이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하겠지. 선택과 집중이 안 되니 무엇이 중한지를 모르는 거야. 황교안이도 이 글을 읽으면 제보한 사람들을 버려. 황교안이 그들을 지켜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그 어떤 이익도 없어. 그러니 검사나 경찰에 부정 선거를 제보한 사람들을 고발을 하든지 진술을 해 주라고. 그러면 경찰이나 검사는 그 부정 선거를 말했던 사람들을 잡아다가 누가 비행기를 추락 시켰는지를 심문하면서 전기 고문이나 물 고문을 해. 대한민국 경찰이나 검사는 이미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그냥 물어 봐서는 절대로 대답을 안 해.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나 수사기관이 세상을 너무 잘 못 알고 있어. 현실에서의 한국은 이런 사람들이 경찰이나 검사에게 진술을 하면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모르지만 진술을 안 하면 목숨도 건질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다는 거지. 일단 저놈들 눈깔부터 먼저 하나를 뽑아 버리고, 다리도 하나 정도 뿌질러 버리고, 여유 되면 네일 아트한 손으로 배를 푹 쑤셔서 창자도 좀 꺼집어 내버리고 해야 말을 해. 안 그러면 한국의 시스템에서는 절대로 실토를 안 해. 한국의 경찰, 검사의 수사 기록은 전부 소설이야. 정작 소설가는 예약을 해서 노벨상을 받고, 경찰, 검사는 전부 소설을 쓰고 있는 거지. 사람이 이렇게 많이 죽었으니 그 정도는 해서 밝혀야지. 진실된 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범인을 잡을 거야? 내가 장담컨데 황교안이한테 부정 선거를 제보했던 그 사람은 비행기 추락 사고의 범인을 확실히 알고 있어. 이 부분은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황교안이도 몰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범인을 확실히 잡을 수 있어. 그럼 비행기는 왜 추락시켰냐? 내란 범이나 간첩 집단의 경우 수사를 통해 우두머리나 수괴를 잡으려면 무엇을 했고, 누구를 만났고,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상황이 일어 났고, 언제 갔고 등 여러 과정을 잡아 나가야 하는 거지. 그러면 결정이 각하 밖에 안 되는 거야. 만약, 처음부터 인용을 해서 너는 간첩이고. 너는 내란범이고 이렇게 하면 우두머리나 수괴는 다 도망을 가버리고 없는 거야. 당연하지 않겠어? 그렇기 때문에 각하를 통해서 계속 사건을 좁혀가는 거야. 그런데 이게 각하 사냥꾼들이 하는 그 각하와 같은 각하처럼 보이는 거지. 그러니 여기서 그동안 해오던 관행대로 이익을 가져 가려면 이 사건이 극비 문서로 완벽하게 마무리를 해야 되는 거지. 지금 돌이켜 보니 확신이 드는 것이 있는데 가장 하단의 극비 문서는 방송으로 방영된 뉴스들이야. 이 사건의 출발이 언론사였던 것처럼 이 범행의 핵심 혹은 우두머리 수괴도 언론사라고 보면 되지. 언론사가 범인인데도 아들, 딸을 잃은 유족들은 그 언론사 앞에서 아량을 *고 있지. 유족들이 진심으로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방송에 노출되지 마. KBS나 MBC, YTN, 연합뉴스에 떠들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경찰, 검사, 공수처 등에 진정을 하거나 고소나 고발을 하든지 행정기관에 민원을 넣어 공기관에 억울함을 호소해야 되는 거야. 모든 범죄의 원흉이 언론인데 그 앞에서 떠들면 그게 말이 되나? 모순이 일이 일어나는 거야? 유족들이 국가라고 생각을 해봐! 범인하고 붙어서 떠들고 있는데 어떻게 그 범인을 잡겠어. 이 사건만 놓고 보면 공무원 노조나 개딸, 회사 등은 그냥 똘마니들이야. 그 배후를 호남권력이나 다수당으로 볼 수 있으나 그 최종 마지막에는 언론 권력이 있어. 그러니 이 사건을 여파로 발생한 모든 피해자는 언론에 협조적이면 안 되는 거지. 지 아들, 딸을 죽인 놈들의 우두머리가 언론인데 그 앞에서 어떻게 인터뷰를 하고 기사를 쓰게 할 수가 있어. 이 사건이 첫 출발을 하면서 김대중은 반드시 언론사를 끼라고 했어. 그리고 내가 만난 사람들이 청와대 춘추관장, 연합뉴스 상임이사, 정동영, 박영선, 조선일보 시사만평가, 한국일본 논설위원, KBS 기자, MBC PD, 심지어 학교 첫 졸업식에서 내가 동아일보 일면에 실리기도 하는 등과 그 외에 아주 많은 언론인을 만났어. 이것만 보더라도 이 사건은 언론이 그 배후라고 볼 수 있지. 언론이 호남과 운동권을 움직인 최종 배후가 되는 거야. 그외 나머지는 전부 들러리야. 도살자들은 학교에 대한 퍼포먼스로 배를 침몰 시켰듯이 법인에 대한 퍼포먼스를 해야 되니 비행기를 추락시킨 거야. 따라서 현재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내란범 집단은 김대중 정신을 살리려는 개딸이나 운동권, 언론사 사주, 김대중 추종자들, 회사나 공무원 노조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 이제 언론 권력이 슬슬 호남 권력 위로 올라가는 중인가? 결과적으로 나는 이들에게 고마워 해야 되는지 어떤 건지 그걸 모르겠어. 이들이 사사로운 욕심을 부리지 않았으면 사천시에서 준비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배를 퍼포먼스 하는 방법도 있고 비행기 또한 사천 공항을 이용해서 퍼포먼스를 하는 방법도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퍼포먼스가 이루어진 것은 그들이 이익을 노렸다고 밖에 더 보겠어. 또 하나는 김대중 정신이라는 것인데 이런 강력한 퍼포먼스가 아니라면 과연 이를 받아들일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관, 판사가 있겠냐는 거야. 그러니 사회 구조적인 문제도 있다는 거지. 이런 것을 알고 있으니 이딴 공무원 노조가 그따위 건방진 생각을 하게 된 거겠지. 2022년 내가 곤명면 면사무소에서 보조원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어. 1년 계약으로 했는데 거의 계약 기간이 완료되면서 사실상 할 수 있는 일은 대부분 다 끝났지. 그래서 2022년 중반기부터는 공무원들이 시위를 하거나 하면 내가 그들과 함께하여 나를 중앙으로 올려 보내야 됐던 거야. 그래서 면사무소 2층에 내 사무실을 만들어 놓는 등 대부분 준비가 끝나 있었지. 그리고 2022년 10월 26~28일경 사천시에서 체육대회를 했어. 아마도 이들은 내가 체육대회에 참석하면 여기서 어떤 행사를 통해 나를 그들에게 끌어 들이려 했거나 어떤 전략을 짰던 것 같아. 근데 나는 내가 해야 할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 시위를 하거나 해서 중앙으로 올라 가는 것 밖에 없지. 이들과 운동을 해서 안가를 계속 만들 일이 없어서 체육대회에 참석을 안 했지. 그러자 체육대회에서 사용했던 응원봉을 면사무소 여기저기 쓰레기통 등에 흘려놔서 내가 응원봉을 주워 안가로 가져갔지. 이를 해석하면, 지들은 시위를 하거나 하지 않고 응원을 해 줄 테니 네가 혼자 서울로 올라 가라는 쪽으로 해석이 가능하지. 아마도 공무원 노조는 당시 상황에서 지들이 좀 많이 늦었다는 판단을 했던 것 같아. 그래서 그들이 나서서 나를 울려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알아서 가라는 쪽으로 지들끼리 결론이 난 것 같아. 이는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처단을 받겠다는 쪽으로도 해석이 되지. 사천 공노에서 해결이 안 될 경우 나를 서울 쪽으로 던져주면 서울 쪽 공무원 노조에서 해결을 하려는 메시지로 볼 수 있지. 그래서 내가 그 응원봉을 가져와서 2022년 10월 29일 안가 천문대의 안전 펜스 쪽에 설치를 했어. 그러면 내가 공무원 노조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되지. 다시 말해서, 공무원이 나를 끌어 올려 중앙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혼자 중앙으로 가겠다는 그런 응답이 되지. 지금은 내가 확인이 어려워서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사천시에서 체육대회를 한 시점이 아마도 내가 쇠말뚝을 발견하고 난 이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최근까지 내가 이 쇠말뚝에 대한 비중을 거의 두지 않았어. 당시 난 고물을 하고 있었지. 다시 말해, 고물상이야. 안가에는 문제의 쇠말뚝과 비슷한 무게나 크기의 쇠들이 대략 1,000개도 넘었을 거야. 그러니 그 쇠말뚝은 나에게 그냥 One of Them이야. 쇠말뚝이 있어서 그냥 고물 하나 득템한 정도로 생각해서 큰 비중을 두진 않았지. 그것을 발견한 날, 어쩜 사진 촬영도 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혹은 촬영을 했는지도 모르겠어. 그 정도로 의미를 두지 않고 바로 치워버렸던 거야. 지금 돌이켜 보니, 내가 그 흙을 파내면서 길을 만들 때 가족들이 찾아 오거나 윗집에서 사람들이 계속 나를 감시하는 등 이상한 분위기가 좀 있었던 것을 이제야 알 것 같네. 따라서 이들은 그 부분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것인데 내가 이를 무시하고 길을 앞으로 내버렸던 거야. 그러면서 그 엄청난 쇠말뚝을 내가 일반 말뚝으로 사용을 해 버렸던 거지. 그래서 사천 공노에서 지들이 가져갈 이익이 없다고 판단을 하여 나를 서울로 보내기로 했던 것 같아. 이렇게 보면, 공무원 노조가 큰 배의 침몰이나 용산 참사, 비행기 추락 등을 모두 알고 있었다는 소리잖아. 지들이 시위를 해서 나를 중앙으로 올려 보낼 생각이 없으면 모든 걸 털어야지. 더군다나 용산에서 참사를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였잖아. 그런데도 여전히 이익을 가져 가려고 하는 것은 순전히 도둑놈 심보지 저게 무슨 공무원이야? 용산 참사는 적어도 그 범인이 공무원 노조라는 것이 확실시 되는 것 같아. 내가 안가 천문대에 응원봉을 설치하는 날 용산 참사가 일어났어. 당시 배는 용산으로 간다는 것을 알지도 못했고 또 나 혼자 스스로 올라 간다는 것도 몰랐기 때문에 용산 참사가 이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을 못 했어. 하지만 내가 응원 풍선을 달고 2022년 10월 30일 면사무소로 출근을 했지. 그랬더니 공무원들이 하는 소리가, "이것을 다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다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등의 이야기를 하거나 며칠 전에는 공무원 노조끼리, "그럼 넌 평생 이렇게 살 거야?" 하자 내 담당 공무원이, "난 지금 생활에 큰 불만이 없는데" 하며 약간 다투기도 했지. 그러면서 이들은 용산 참사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말하는 것이 용산 참사가 일어나고 그들이 일부 관여된 것을 알고 있는 것 비슷했어. 당시 말하는 것들이나 공무원들이 모여서 웅성웅성 한 것과 뉘앙스 등을 종합해 보면 곤명면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노조들은 용산 사태가 일어날 것을 다들 알고 있었어. 다시 말해, 지들이 노조에서 시위를 하거나 해서 나를 중앙으로 올려 보내지 않은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고도 볼 수 있지. 공무원 노조에서 시위를 하는 건 일반 노조의 시위와 좀 다른 거야. 공무원 노조의 시위는 시위 자체가 또 하나의 공무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 노조가 결성되지 않았으면 고위공무원이 지시를 하여 하급 공무원들이 시위를 하거나 캠페인 등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따라서 공무원 노조가 나를 중앙으로 들어 올리기 위해 시위를 하는 것은 매우 합법적이고 정당한 거야. 이는 공무원 노조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시위라고 볼 수가 있는 거지. 근데 공무원 노조는 돈 욕심만 많지 게을러서 시위 하기도 싫은 거야. 그래서 나를 용산으로 보내기로 결정을 한 거지. 이렇게 되면 한마디로 그런 결정을 함으로써 2022년 10월 29일 이후부터 얘네들은 여기서 그 어떤 권리도 생기지 않는 거야. 민?형사 상의 각하나 국가보안법상의 각하 등 무엇이 됐든 법률상 얘네들이 스스로의 그 역할을 포기 해버리면 내가 컨트롤 못하는 돈 등은 국가보안법 인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얘들은 그 권리를 가질 수가 없는 거야. 결국, 죄와 처단만 남는 꼴이지. 그런데도 내가 서울회생법원에 갈 때 보니 아직도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시위를 하고 있더라고. 얘들은 기본적으로 논리나 법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야. 행동하는 양심은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닌 거야. 그리고 뭔가 한다는 것은 실체적인 행동을 말하는 것이지. 민?형사상 각하의 경우 숨만 쉬어도 행동한 것으로 보는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국가보안법의 각하는 실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법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실체적인 행동을 반드시 해야 되는 거야. 단지 최소한으로 하는 거지. 즉, 판례에 의해서 안가 혹은 방주를 지어야 된다고 하면 그 땅에 방주를 짓는 행위가 실체적인 것이지. 여기에서 실체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권리를 가질 수가 없지만 죄와 처단은 그대로 남지. 이것이 김대중 정신이야. 따라서 학생들을 용산 호텔 옆으로 모은 것이 공문원 노조 쪽이라고 보면 되지. 공문원 노조에서 사람들을 그쪽으로 모아 놓고 위에서 밀어 버렸다고 보면 맞지. 좀 웃기는 이야기지만 학생들을 모아 놓고 위에서 밀어버린 사람도 공무원 노조이거나 공무원 사주를 받은 시민단체일 가능성이 높지. 그렇게 해서 내가 서울로 올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근데 난 1년을 더 곤명면 면사무소에서 근무를 하여 같이 시위를 할 줄 알고 아침에 1시간 정도 일찍 가서 장송곡을 틀면서 면사무소를 돌거나 점심시간 등에도 2층 면사무소 건물에서 방송으로 장송곡을 틀어 놓고 공무원들이 들릴 수 있게 했지. 자그마치 1년 넘게 그 짓을 한 거야. 그런데도 공무원들은 나를 중앙으로 올려 주지 않았지. 그러면서 다시 1년을 더 계약을 하라고 계속 강요를 하는 거야. 하지만 난 제3자와의 소송이 있기 때문에 국가 기관이라도 한 곳에서 세 번을 연속해서 계약을 할 수가 없지. 도대체 그들이 내 말을 못 알아 듣는 건지 아니면 안 알아 듣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계약 완료 후 안가를 최대한 마무리하고 수원으로 갔던 거야. 수원으로 가자 역시 공무원 노조에서 계속 관여 하는 것을 알게 되어 용산으로 왔던 거야. 용산에 와서 생각을 해 보니 그동안 공무원들이 했던 행동들이 용산 참사를 다들 알고 있었다는 소리인 거야. 따라서 용산 참사의 유족들은 당시 학생들이 그곳에 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각자가 조사를 해서 함께 모여 자료를 종합해서 분석을 해 봐. 특히, 관이나 공무원들의 메시지가 범인이니 이를 유심히 봐야 돼. 대부분 한국의 국민들은 관이나 공무원의 메시지를 무시하고 엉뚱한 데서 범인을 찾는 경우가 많아. 우선 사망자들의 모든 휴대폰 기록 등을 수집해야 되고 메신저나 음성, 메일, 검색 기록 등 모든 내용을 모아야 돼. 슬픈 건 알겠지만 울고 있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 자식이 죽었지만 부모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다들 교육을 잘못 받아서 그래. 광화문에 텐트를 쳐놓고 그러고 있으면 좋아하는 것은 언론사 밖에 없어. 기자 입장에서는 멀리 가거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취재를 할 필요도 없이 그렇게 모여 있으면 카메라가 스케치 하기도 쉽거든. 유족들의 슬픔을 또 다른 누군가는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러니 스스로 동물원의 원숭이가 되지마. 언론사 입장에서는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야. 언론사가 뭘 해결 할 수 있겠어? 다들 방송을 너무 많이 봐서 그래. 굳이 힘들게 기자가 안 뛰어 다녀도 지들이 그 앞에 와서 저러고 있으니 카메라에 잘 잡히는 거지. 그리고 그 기자놈들은 잠깐 한번 촬영하면 그게 끝이야. 결국 범인을 잡고 싶으면 유족들이 발로 뛰어야 돼. 이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도 마찬가지지. 사람들이 카우치 포테이토가 돼서 그런 거야. 국가도 신이 아닌데 어찌 범인을 바로 알고 잡겠어. 그렇게 시위하고 앉아 울고 불고 하느니 힘들더라도 밥 먹고 범인을 잡으러 가야지. 그럼 그 사망자들 전부 휴대폰 등 모든 자료를 확보하는 게 가장 우선이야. 지금 나의 주장을 놓고 비교를 해 보라고. 용산 참사의 경우 공무원 노조가 범인인데 어떻게 국가가 그걸 해결해 주겠어. 민원을 넣든, 고소를 하든, 시위를 하든 하면 공무원 제일 하단에 있는 사람들이 공무원 노조인데 이 사람들이 싹 걸러 버리지. 아들이든, 부모든 갑작스런 죽음에 대응하는 유족들의 대응 능력이 이 나라는 제로예요. 아무 생각도 없이 학사, 석사, 박사만 20년, 30년씩 전부 내용도 없는 공부만 한거야. 정치인도 가끔 찾아오고 하면 만나지 마! 당신들이 흘린 그 눈물만 이용되는 거야. 그 정치인이 범인일 수 있는데 같이 사진 찍고, 어깨동무하고, 웃고 가관이야. 저 놈들이 뭘 할 수 있겠어? 아무것도 못 하면서 괜히 돌아 다니며 꼬라지 떠는 거지.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 지지하는 사람도 거의 없는 줄 스스로도 다들 잘 알고 있는 사기꾼들이야. 그러니 더 자료가 사라지기 전에 사망자의 휴대폰에서 가질 수 있는 모든 데이터를 모아야 돼. 그냥 우연히 학생들끼리 가자고 해서 모인 건 아니라는 거지. 개딸일 수도 있고, 공무원 노조, 언론사, 운동권 등 이들 중 누군가가 학생들을 한 군데로 모은 거야. 아마도 공무원 노조에서 나를 올려야 되는데 내가 혼자서 용산으로 오게 됐잖아. 그래서 국가보안법 상의 지들 책임을 그쪽으로 돌리려고 한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국가 보안법상으로는 국가의 최하위 단계는 공문 노조가 되는 거야. 헌법이나 특별법에서는 하급 공무원이 최하위 단계라 볼 수 있으나 국가보안법은 하급 공무원 아래에 공무원 노조가 있지. 그래서 하급 공무원은 실질적으로 이런 권리에 대한 주장을 할 수가 없으나 공무원 노조는 권리 주장이 가능하지. 다만 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같은 사건의 경우는 주권의 권리라는 거야. 근데 노조는 주권이 없고 노동자의 권리가 있는 거지. 만약 민?형사 상의 각하였으면 노동자의 권리가 있기 때문에 이들이 같은 사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가 있어. 하지만 주권에 대한 국가보안법의 권리에서 이들은 공무원으로서의 의무가 있어 나를 중앙으로 올려야 되는 거지. 근데 이를 모두 놓쳤으니 이들은 국가보안법 상 고무?찬양에 해당 되는 거야. 이쯤에서 국가 보안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1999년경 내가 파주출판도시 설계에 참여를 했어. 자유로를 타고 일산을 지나 문산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 편 일산 호수공원 조금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건물들이 확 낮아지는 것을 볼 수가 있지. 바로 조금 전 일산까지는 40층이나 50층도 있는데 파주로 들어가면서 갑자기 건물이 4~5층밖에 안 돼. 그럼 토지주나 건축주에게는 상당한 손해가 발생을 하지. 파주출판도시 전체를 놓고 보면 천문학적인 손해를 보는 거야.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냐면, 자유로 오른편에는 작은 야산이 하나 있어. 군법으로 그 산을 관리하는 군부대의 소대장 정도 되는 사람이 군인들을 시켜서 반공호를 하나 파는 거야. 잘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냥 삽 들고 가서 병사 몇 명이 대충 구덩이를 파놓은 거지. 콘크리트로 돼어 있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흙으로 그렇게 파놓은 거야. 그러니 민간인 입장에서 보면 진짜 가치가 없는 거지. 금방 와서 무너트려 버리면 금방 없어지고 다시 파면 또 금방 팔 수 있는 그런 것이지만 바로 이 구덩이 하나 때문에 파주출판도시는 고층이 올라갈 수 없는 거야. 민간인과 공무원의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이런 것을 아는 거야. 그 구덩이에서 자유로를 넘어 임진강(한강) 쪽에서 간첩 혹은 북한군이 넘어왔을 때 사격을 할 수 있는 사격선인 거야. 그래서 그 야산에서 임진강(한강) 쪽으로 일직선을 그었을 때 그 선 위로는 건물이 못 올라가는 거지. 민간인들이 개발의 이익 혹은 개발 계획, 여러 설계 등을 통해 많은 이익이 어쩌구 저쩌구 하거나 디자인이 이렇쿵 저렇쿵 따지지만 그 모든 것을 한 방에 무너뜨려 버릴 수 있는 것은 소대장이 병사 몇 명 데리고 가서 삽 들고 판 그 구덩이야. 보통은 이를 군법이라고 하거든. 그 밑에 건축법이나 민법, 형법, 소송법 등 여러 법이 있지만 소대장이 가서 군법으로 구덩이 하나를 파버리면 그 구덩이가 바로 일산과 파주의 고도 경계를 구분하는 선이 돼어 버리는 거야. 어쩜 그래서 파주시는 황교수님께 설계를 의뢰 했는지도 몰라. 그럼 황교수님은 명성이 있으니 군법을 피해 좀 더 고층으로 올릴 수 있기를 바랬겠지. 하지만 황교수님은 군법을 지켜서 설계를 했지. 이런 것을 정도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뒷탈이 없지. 만약 여기서 교수님께서 좀 더 고층을 주장 하거나 국회의원이나 쿠데타 수괴처럼 시끄럽게 해서 군법을 어기게 되면 대한민국 모든 군법은 이것이 계기가 되어 어그러지는 거야. 그래서 황교수님은 군법을 지킨 거지. 같은 사건을 여기에 비추어 보면 황교수님은 파주에 10층 미만의 건물로 설계한 반면 문재인은 파주에 마천루를 설계하여 북한군이 쳐들어 오는 걸 뻔히 보면서도 군인들이 총 한방 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든 거야. 따라서 이를 잘 이해하면 이 사건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자는 문재인이야. 문재인이 한 일이 북한군에 도움이 많이 됐으니 이는 문재인의 전략일 수도 있겠군. 이렇게 보면 용산 사태의 경우 문재인의 숨은 전략이 있는 것 같으나 이는 사실 나도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 어쩜 문재인 딸이 용산 사태에 관여했을 수도 있지. 나중에 김대중 정신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고 김대중이 진짜 똥이 되면 그 1등 공신이 문재인이라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지. 아무튼 국회의원은 나랏일에 관여를 안 하는 게 나라를 돕고 국민을 돕는 거야. 대통령령은 긴급을 요하는 사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국회법을 우선하는 거야.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국회법이 있어도 대통령령은 이를 밀고 가는 것이 원칙이지. 지금은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령을 내렸는데 이것이 공노 때문에 제대로 집행이 안 되고 있어서 그 많은 사람이 죽은 거야. 대통령, 국회의원 등 수천 명이 죽었는데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집단이 정치인들이지. 아마도 이런 시국에서도 삿대질하며 고함지를 방송 카메라만 찾고 있을 거야. 윤석열 대통령령도 똑 같은 거야. 대통령령이 내려서 집행이 이루어졌으면 지난 2년간의 피해자와 사고 및 사망자는 없는 거야. 적어도 비상계엄 이후의 피해자나 사망자, 사고 등에 대해서는 국회가 오롯이 책임을 져야 하지. 파주 주민이 땅을 약 200여평 가지고 있으면 그곳에 건물을 40~50층 올릴 수 있는 사람과 4층 정도 밖에 못 올리는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커겠어? 그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에 그 많은 경제적 이익을 결정하는 선이 바로 그 소대장이 판 작은 방공호야. 이것을 군법이라고 하고 이를 지키는 것을 원칙이라고 하는 거지. 이 군법이 바로 국가보안법에도 포함이 되는 거지. 대통령령은 대부분 군법이나 국가보안법 혹은 비상시 긴급 조치를 요할 때 아니면 국지적으로 내려지는 거지. 그외 일상에서는 대부분 국회법을 따르는데 국회의원들도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특히, 목소리가 큰 사람들은 대부분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되지. 법을 알면 절대로 목소리가 크거나 삿대질을 할 이유가 없거든. 암튼, 노무현이 그랬던 것처럼 무식한 놈들이 목소리를 크게 내거나 삿대질을 하는 거야. 다시 말해, 대통령령은 자체가 대부분 긴급을 요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밀리에 진행이 되거나 극비로 다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지. 대신 그 파워는 국회법을 넘어서는 거야. 국회의원이 쪽수가 많아서 마치 국회에서 다 하는 것처럼 설치지만 대통령령이 국회법을 우선하는 거야. 국가보안법의 경우에는 최소한과 참칭 두 단어 밖에 없어. 그럼 그 최소한과 참칭을 지키기 위해서 대통령령이 계속 집행이 되는 거야. 그렇게 대통령령이 집행이 되면 나머지 형법이나 민법은 모두 그 밑으로 내려가는 거지. 그만큼 대통령령은 영향력이 커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령이 바로 비상계엄 선포야. 윤석열이 노무현이나 정동배 정도만 되도 법을 잘 모르니 그 비상계엄 선포를 갖고 뭐라 할 수 있겠지. 윤석열은 썩어도 왕준치야. 서울법대까지 나온 사람이 그걸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이상한 거야. 나도 준치과에 속하나 윤석열은 정품, 정동배는 짝퉁 이렇게 볼 수 있지. 속된 말로 국회의원 지가 뭘 안다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대통령한테 그럴 수가 있어. 법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법률상으로 지금 국회의원들의 행동은 파주출판도시 안에 지 혼자 바벨탑 하나를 세워 놓은 것 비슷한 거야. 파주출판도시에서의 바벨탑은 한마디로 빨갱이야. 미친 놈들이지. 비상계엄 선포 중에서 가장 약한 것이 뭐냐 하면 전두환이 탱크를 밀고 가는 거야. 이는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여러 상황이 정리되면 비상계엄은 끝나는 거야. 근데 지금은 국회의원들이 윤석열의 엄중한 비상계엄 선포를 집행하지 못하게 막아버렸단 말이야. 김대중이 먼저 길을 만들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이를 앞으로 20년을 갈지 50년을 갈지 모르는 그런 상태로 만들어 버린 거야. 대통령령은 한 번 내려지면 이 집행을 위해 움직이는 기관들이 엄청나게 많아.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 행동은 매우 부적절한 거야. 꼬우면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정리를 싹 끝낸 다음에 이것의 자잘못을 따져서 탄핵 의결을 하면 차라리 깨끗한 거야. 근데 지금처럼 선포를 하자마자 바로 탄핵 의결을 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거지. 만약 적군이 쳐들오면 이 정보를 가장 먼저 보고를 받는 사람이 대통령이야. 그래서 대통령이 긴급하게 위기에 대응을 해야 하는데 국회, 언론, 시민단체 등 이런 데서 대응을 못 하게 해 버리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 이것은 초등학생도 다 아는 상식이야. 그래서 비상계엄을 선포 하거나 대통령령이 내리가면 그것이 옳은지 아닌지를 우선 지켜봐야 돼. 왜냐하면, 대통령은 들어오는 정보가 국회의원과 급이 다르니까. 국회의원은 밑에 똘마니들 대충 10여명 정도 있지만 솔직히 이들 중에 제대로된 놈이 몇이나 있겠어? 대부분 선거판에 뛰어 다니는 놈들인데 이런 놈들이 어떻게 법을 알겠어. 하지만 대통령은 그것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수백 명, 수천 명이 있단 말이야. 그런 사람들이 정보를 보내 오는데 그게 비교가 되겠어. 지금의 이 사단을 일으킨 것은 건방진 국회의원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야. 그러니 정치인, 법조인 이런 사람들도 보편적으로 이 중대한 것을 잊어버리는 거야. 군법이나 국가보안법이 집행 되면 나머지 모든 법은 거기서 일단 멈추게 되는 거예요. 공무원 노조가 모르는 게 바로 이 부분이야. 국가보안법 집행이 되면 공무원 노조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내가 안가를 설치하거나, 방주를 지으면 공무원 노조가 그걸 도와주고 또 끝나면 나를 중앙정부로 올리거나 하는 그 역할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 파주출판도시를 예로 들면, 공무원 노조가 지가 뭐라고 공무원 생활을 2~30년 했으니 그곳에 고층 건물을 올려 준다느니, ***를 설치 하겠다느니 하는 것과 똑같은 거야. 지가 공무원 생활 30년을 했건, 노조 위원장을 했건 상관없이 군인 소대장 한 명이 병사들 데려가서 삽질 한 번 하면 그 구덩이를 못 이기는 거야. 이런 것을 법이라는 거야. 이를 알고 이 사건을 보면 이해가 엄청 쉬워. 그러니 용산 참사 등은 괜히 사람만 죽인 꼴이 되는 거야. 공무원 노조가 아니라 그냥 도살자라는 소리지. 국가보안법 안에서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이는 살인죄의 차원을 넘어 서는 거야. 그럼 공무원 노조가 용산 참사를 통해 가져갈 수 있는 이익은 뭘까? 이 정도까지 오면 판사들이 잘 알 것이라 생각해. 나도 이를 두고 고민을 좀 해봤는데도 아직 잘 모르겠어. 하지만 이렇게 볼 수는 있을 것 같아. 쇠말뚝이 있었고, 둔덕이 있었는데 지금은 내가 용산으로 왔단 말이지. 그럼 용산에서도 뭔가가 있어야 될 것 아냐.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려면 용산에서도 뭔가 있어야 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배를 침몰하거나, 비행기를 *어 뜨리는 것만큼 뚜렷하지가 않아서 이 부분은 확신을 못 하겠어. 유족 중에 경찰이나 혹시 검사가 있으면 곤명면 면사무소나 용산구청 공무원들을 잡아다가 참사가 일어날 것을 언제부터 알았는지, 누가 가담 했는지, 누구로부터 그런 소리를 들었는지를 조사하면 용산 참사의 범인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용산에 와서 용산구청과 약간 소동이 있어서 용산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좀 받았어. 그때 문재인 딸도 같은 퍼포먼스를 했지. 이 소리는 문재인이 용산 참사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을 것으로 예측이 가능하지. 문재인 딸이 용산에서 퍼포먼스를 한 것은 매우 의도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 이제 황교안이 눈깔도 하나 파버렸고 팔다리도 하나씩 부러져 버려 병신이 된 건가? 수고 했으니 내가 팁을 좀 주지. 2007년경 내가 다수당 대선 캠프에 합류를 했어. 어느 정도 활동을 하고 있을 때 국장이 나보고 기획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내가 앞에서도 설명을 했어. 그래서 기획서를 제출 했더니 며칠 후 날 보고 그 내용으로 발표를 하라는 거야. 난 집권 여당 대선 캠프에 들어 갔으나 별로 긴장을 하거나 집중을 하진 않았어. 왜냐하면, 거의 혼이 반은 나가서 도대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면서 좀 많이 방황하는 상태였지. 그러니 국장이 시켜서 발표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큰 비중을 두진 않았어. 그런데 지금 돌이켜 보니, 그 자료 안에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었던 거야. 사실 이는 대충 알았지만 내가 여기 용산 오기 전까지는 지금 만큼 그 깊이를 알지는 못했어. 그렇게 대선 캠프 위층으로 올라 가서 발표를 했지. 여기는 이희호여사 오빠 등 사실상 다수당의 실세들 10여 명이 앉아 있었지. 가끔 방송에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방송에 노출이 잘 안 되는 사람들이야. 하지만 이분들이 다수당 실세 중의 실세들이라고 보면 돼. 내가 앞에서 발표를 하면 10여 명이 앉아서 내 발표를 듣고 있고 박영선이 커피를 날랐어. 그리고 배가 발표를 하는 동안 내내 박영선은 마치 그분들의 비서처럼 옆에 서 있었지. 또한, 내가 발표를 끝내고 나오자 정청래가 입구에서 얼굴을 삐쭉삐쭉 내밀며 안을 훔쳐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뭐합니까? 왔으면 들어와서 앉지?" 그랬더니, "아이고! 정교수님! 나는 이층에 올라 올 그런 권한도 없어요. 정교수님 때문에 내가 이만큼 올라온 거예요." 하면서 마치 지는 그층 자체에 올라 오는 것이 허락이 안 되는 사람인데 나 때문에 올라왔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 물론 지금은 당 대표이니 아무 데나 갈 수 있겠지. 그만큼 거기는 다수당 내에서도 비밀스러운 곳이고 핵심적인 곳이지. 그 이후에 노사모 짱하고 내가 좀 다툼이 있고 한 것은 그냥 연막탄 비슷한 거야. 솔직히 대선에서 내가 그런 친구하고 다툰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별로 의미가 없는 거지. 그럼 중요한 내용은 무엇이냐? 무엇 때문에 내가 다수당의 가장 실세 중의 실세를 모아 놓고 Presentation을 했을까? 모르긴 해도 그런 자리는 노무현이나 문재인도 함부로 참석을 할 수 없는 곳이야. 그럼 왜 내가 그곳에서 Presentation을 했을까? 앞의 내 글을 읽은 놈들은 무식해서 역시 이런 것을 예측도 못한 거야. 그날 내가 노사무짱하고 다툰 게 뭐가 그렇게 대수겠어. 바로 이 부분을 황교안이 궁금해 하는 거야. 문제는 내가 황교안이한테 설명을 해줘도 솔직히 유치원생 앉혀 놓고 말해주는 것 비슷한 느낌이 들어. 내가 설명해 준다고 저머리로 이해가 되겠어. 황교안이는 식물인간 비슷한 사람이야. 감나무 밑에 누워 입만 떡 벌리고 홍시가 *어지기를 기다리며 누워 있는 사람이지. 입을 벌리고 있다고 과연 그 홍시가 황교안이 입 안으로 쏙 들어가 줄까? 국힘 당원이나 지지자들도 절대로 황교안이 같은 사람의 입에는 절대로 홍시가 들어가는 일은 없게 해야 돼. 그게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일이야. 황교안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어쨌든 황교안의 눈깔을 하나 뽑아 버려 병신이 됐으니 내가 대충 설명을 해 주면 이런 거야. 프로그램은 가장 잘 짜여져서 운영 되는 것이 게임 쪽이라고 보면 돼. 다시말해, 행정이나 일반 기업의 프로그램과 게임사의 운영 방식은 완전히 다른 거야. 다수당 핵심 중의 가장 핵심 속에 나를 불러 발표를 시킨 것은 바로 이 부분을 내가 얼마나 알고 있냐는 것을 알기 위해서야. 그래서 그날 발표에서는 박영선이가, ''''아! 정동배는 별로 아는 게 없구나!'''' 라는 결론을 내렸지. 그래서 난 박영선이 생각하고 좀 다르다면서 윤석열 탄핵 당시에 그 내용을 썼던 거야. 그럼 박영선이가 나서서 알아서 정리를 해야 되는 거야. 박영선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한 것도 같은 이유야. 이것을 해결하라는 뜻이지. 나도 박영선이 해결할 것을 기대하고 그동안 거래하지 않았던 중소기업은행 계좌를 미리 열어 놓고 기다린 거지. 내가 그 정도로 예고를 하면, ''''어! 저놈이 좀 알고 있네!'''' 하면서 정리를 해 주면 되는데 이게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줘 봐야 구분을 하겠다는 거지. 박영선이 나서서 해결을 안 하면 내가 이 부분을 말 해야 되고 이렇게 말을 하다 보면 황교안이가 졸지에 은혜를 좀 받고 그러는 거지. 게임 사이트는 크게 보면 관리자 프로그램, 운영자 프로그램, 유저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운영이 돼. 근데 정부 프로그램이나 일반 기업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관리자 프로그램과 이용자 프로그램으로 구분이 되지. 선거 개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보통 사람들은 관리자 프로그램과 운영자 프로그램만 생각을 하는 거야. 근데 여기에 운영자 프로그램이 계속 추가되는 거지. 이 프로그램은 전산 쪽에서 열어 주기 나름이야. 편리상 3개 정도로 나누어 구분을 한다는 것이지 4개를 만들거나 5개를 만들 수도 있고 무엇보다 돈 드는 것이 아니니 무한정으로 만들 수가 있지. 게임의 경우를 보면 일반 유저는 지들의 데이터만 가지고 이용자 프로그램에서 플레이를 즐기는 거야. 그래서 중간에 누가 치고 들어 오거나 해서 PK를 했을 경우에 대응을 못하는 거지. 반면, 관리자 프로그램은 그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상황을 관리 하지. 그래서 전체적인 이용자 수나 게임머니 등의 이동 혹은 아이템의 수량 정도를 확보하여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는 등의 관리를 하는 거야. 관리자 프로그램을 관리하면 사실상 신의 능력이라고 봐도 돼. 그러니 관리자 프로그램을 다루면 일반 이용자 프로그램인 유저 프로그램이 가장 하층민으로 보이는 거지. 반면 운영자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엄청나게 많아. 이용자 못지 않게 많은 아이디를 가지고 많이 개설되어 있지. 따라서 운영자 프로그램 자체도 여러 개일 수 있지만 이를 관리하는 운영자들이 많은 거지. 이 사람들이 이용자들을 끌어 모으고 이들의 돈을 뽑아 내는 일을 하는 거야. 일종의 *** 딜러 비슷해. 따라서 큰 게임 회사의 경우에는 이 운영자들이 엄청나게 많아. 운영자의 운영 방식도 정규직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운영하는 사람도 있고, 기간제나 시간제, 능력제 혹은 집에서 재테크식으로 하면서 능력치의 수당을 가져 가는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유저가 운영자가 되기도 하고 그래. 그만큼 좀 복잡하게 움직이지. 결국 이런 운영자들이 실질적으로 유저를 통해서 돈을 뽑아내는 거야. 그럼 이 사람들의 실적에 따라 급여 등이 나가고 이것을 총괄 관리하는 것이 관리자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되지. 바로 이와 똑같은 시스템이 개표에도 이용이 되는 거야. 이용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나머지를 전혀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지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거지. 선거 개표에서 흔히 보고 있는 개표 방송은 대부분 이용자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사냥을 하거나 아이템을 모으는 등 차곡차곡 실적을 쌓아 가는 거야. 그러면 큰 무리 없이 천천히 지들의 경험치를 쌓아 가는 솔솔한 재미가 좀 있지. 이런 식으로 계속 게임이 진행 되면 이 사람은 돈을 안 써. 그냥 그렇게 경험치를 쌓고 아이템 모으고 하는 그런 재미로 게임을 즐기는 거지. 그러면 어느 날 운영자가 여길 치고 들어 오는 거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운영자가 와서 이용자의 아이템이나 경험치를 전부 뺏어가 버리는 거야. 일반적으로는 이를 버그라고 하지만 사실 PK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하면 이용자가 화가 많이 나지 않겠어? 화가 나서 이용자가 여기저기 따지거나 항의하고, 메일을 보내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근데 사실 이 이용자는 무료로 와서 즐겼기 때문에 지들 것이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 사람이 뭘 요구할 만한 것은 못 돼. 그렇지만 지가 노력을 한 게 있기 때문에 억울하다며 계속 항의를 하는 거지. 그럼 이 불만을 게임사가 받아 주고, 안 받아 주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무기의 성능이 다른 것을 알게 되지. 사실은 운영자가 이용자를 쳤지만 이 이용자는 나머지 세상을 볼 수 없어서 모르고 있다가 더 좋은 무기를 가지면, ''''나도 저렇게 다른 사람을 이길 수 있구나!'''' 하는 착각을 일으킨다는 거지. 그렇게 다시 시작을 해서 그 무기를 가지려면 결국은 돈을 내야 되는 거지. 돈을 내면 운영자가 붙어서 계속 우렁각시 역할을 하는 거야. 이 싸움의 경우도 결국 게임의 룰인데 혈맹이나 우렁각시 등을 하급 공무원이 이해를 못하는 거야. 국가가 하는 일은 우렁각시가 아니고 마법사 역할이야. 공무원 노조나 개딸, 언론사 등이 이 싸움에서 한 것은 혈맹으로 맺어진 PK 하나야. 이들은 운영자면서 스스로가 이용자인 줄 아는 거지. 이들이 권리를 주장하려면 우렁각시 역할을 해야 되는 거야. 즉, 운영자지만 이용자가 돼야 된다는 거지. 그런데 혈맹이 너무 강해 PK 하나만 하고도 권리를 주장하는 꼴인 거야. 그렇게 다시 어느 정도 올라 가면 운영자가 또 쳐버리지. 그럼 더 좋은 무기를 가지려고 투자를 하지만 결국 그래픽상의 차이일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계속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식인 거야. 그중에 나처럼 이런 독한 놈을 만나서 결국 소송으로 가도 관리자 프로그램에는 영향을 안 미치지. 따지고 보면, 관리자 프로그램은 게임사 자체야. 그러면 운영자가 고의에 의한 PK나 혹은 실수를 해도 운영자를 처벌하는 절차만 거치는 거야. 그럼 이 운영자를 진짜 처벌을 했는지, 포상을 했는지는 이용자가 알 수 없어. 그냥 거기에 대한 일정 부분 보상만 해 주는 거야. 어쩜 MMORPG 게임이나 지금 한국의 국가 시스템이나 똑같다고 보면 되지. 그런데 이용자는 지가 그렇게 해서 보상을 받았다며 뿌듯해 하지. 지아들과 딸이 살해를 당했어. 그러면 피해자들은 대부분 법원 판결로 상대방이 사형 선고나 무기징역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 줄 아는 거야. 그러나 정작 그 살인자는 세상을 멀쩡히 돌아 다닌다는 거지. 그러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거야. 이 싸움의 경우는 운영자가 그 보상을 노리는 경우라고 볼 수 있어. 게임사의 이 운영 방식이나, 선거 운영 방식이나, KTX 이철이 여직원들을 질질 끌고 다니는 방식이나, 문제의 학교가 운영되어 이렇게 만들어진 방식이나, 뒤에 국가보안법으로 이렇게 풀어가는 방식이나 모두 똑 같은 수법이야. 근데 사람들은 다 지 앞만 보고 가기 때문에 이런 그림을 못 보는 거지. 철도공사와 여직원을 운영하는 회사가 계약을 맺은 거야. 그 계약 내용에는 별로 중요한 것이 없어. 그냥 여승무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그럼 그 회사에서는 우수한 여승무원들을 뽑기 위해 어학 점수를 본다거나 외모를 본다거나 해서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직접 광고나 간접 광고, 오락 프로그램, 뉴스 등을 통해 마치 철도공사 정규 직원인 것처럼 홍보를 하는 거야. 여기서 가장 나쁜 것은 어쨌든 방송이지. 방송을 끼지 않으면 이런 일이 생기지가 않아. 언론의 자유라며 방송에서 마치 정규 직원인 것처럼 떠들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정규직원인 것으로 알고 그 회사에 가서 직원으로 채용이 되지. 그중 좀 똑똑한 사람이 있어서 계약서 같은 것을 봐도 다른 것과 대동소이 하고, 전문가를 불러 물어봐도 계약서에는 별 문제가 없어요. 계약직으로 한다거나 시간제로 한다거나 이런 내용도 없어. 하지만 사람들이 못 보는 게 뭐냐 하면 철도 공사의 직원이면 철도 공사에서 뽑는 거야. 다른 회사와 계약을 하는 자체가 벌써 철도 공사 정규직이 못되는 거지. 근데 사람들은 대부분 그걸 못 보는 거야. 같은 학교의 등기부등본도 똑같은 거야. 그냥 방송에서 떠들어 버리면 이를 믿고 가서 채용되어 첫 일을 시작하는 등이 방송에서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법을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은 가서 계약서를 보면 또 문제가 없고 그런 거야. 근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해고를 해 버릴 수도 있고, 안 해 버릴 수도 있고 또 정규직이 아니니 연봉 인상이 일률적으로 안 올라가는 등 이런 불합리한 일들이 막 생기는 거지. 그렇게 문제가 생겨서 해고를 해버리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지. 그렇게 여직원들을 질질 끌고 다니는 거야? 내가 끌려 다니는 것하고 비슷한 원리야. 그 원리가 선거에도 그대로 이용이 되는 거지. 근데 재미난 것은 배우거나 알 만한 사람들이 다들 이를 모른다는 거지. 어떻게 보면 아주 상식이야. 기본적으로 모든 시스템이 같은 원리로 움직이는데 그 시스템에 대해 사람들이 다들 잘 모르지. 왜냐하면, KTX 여승무원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 사람은 당장 그곳의 취업 자체에 목숨을 걸지.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이 너의 회사가 법적으로 정상적이냐 아니냐며 따지는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거든. 서울대학교 학생으로 들어 가거나 서울대학교 교수로 들어 가면서 서울대학이 정상적으로 인가를 받았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국가 법 몇 조에 의해서 서울대학이 학생을 모집하는지 등 이렇게 따지는 사람은 없잖아. 서울대학에 들어가면 그 자체가 감지득지고 가문의 영광이지. 사회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보통의 국회의원이나 판검사나 이런 사람들은 지들은 안정적인 국회, 검찰, 법원에 있기 때문에 괜찮고 나머지는 조직이 좀 허술하여 사람들이 이런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대한민국은 선관위에서 하는 선거도 똑같은 원리로 운영되고 있는데도 아무도 모른다는 거지. 지들이 속해 있는 그곳도 똑 같은데 지들만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러니 나 같은 사람이 보면 국회의원이 얼마나 골때리겠어? 실질적으로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이 1명도 없는 그런 자들도 있어. 이는 지들도 다 알고 있지만 그냥 옷에 각만 잡아서 마치 국민 지지를 받아서 당선된 것처럼 돌아다니는 거야. 한편으로는 이런 걸 아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 상당히 많다는 거지. 그런 사람들이 보면 밥그릇만 쫓아다니는 이런 꼭두각시들이 골 때리는 거지. 내 생각으로 이런 현상이 이 사회에서 없어질 수는 없어. 또한, 국가의 시스템이고 무엇보다 모든 나라가 다 이런 현상이 있으니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의식 수준을 높여 줘야 해. 사회가 다양화되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사회주의나 독재 사회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는 거지. 법의 사각지대에 대해 좀 더 엄중한 판단을 할 필요가 있지. 민?형사의 각하도 마찬가지야. 국가가 각하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사법부가 하는 일이 개나 소나 하는 판단이거나 초딩 수준 밖에 안 되는 거야. 솔로몬의 지혜나 이런 것은 결국 각하를 결정하는 것이지. 그러니 머리를 쓰고 어려운 일을 한다는 것은 각하를 판단한다는 뜻이야. 그래서 이 각하는 대법원이나 법원에서 다루는 것이 맞아. 솔직히 제도적으로 간첩 잡는다는 놈들이 각하 사냥이라는 자체가 말이 되나? 국회의원은 나라 큰 틀에 대한 제도를 정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야. 그런데 다들 지 이익이나 세세한 부분에 놓인 법의 사각지대만 찾아 다니는 거지. 그래서 큰 틀이 지금 어그러져 버린 거야. 현재 대한민국 감옥에는 유영철, 강호순 등 사형수들이 상당하지. 이들 사형수가 살해한 사망자 수와 지금 이 사건의 사망자 수를 비교 한 번 해봐. 갑자기 이 사형수들이 평범해 보이지 않나? 지금 이 문제도 그렇고 사회의 이슈가 되는 대부분의 문제를 보면 국회의원의 목소리가 너무 커. 솔직히 내가 판단키로 대한민국 대법관들이 이 문제를 모르겠어. 다 알지만 저렇게 목소리 큰 국회의원을 이기지를 못하는 거야. 대법관들은 보편적으로 보면 성격이 조용조용 하잖아. 근데 국회의원은 전부 전투적이란 말이지. 그리고 사법은 어차피 입법에 관여를 못 하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야. 사법은 앞으로도 영원히 입법에 관여를 못해. 하지만 죄에 대해서는 처단을 할 수가 있지. 솔직히 전투력 최강인 300명이 덤벼 드는데 조용조용한 대법관 14명이 어떻게 이기나? 행정법원이나 회생법원처럼 각하법원을 분리해 내는 것도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 음! 이는 안 되겠군! 그러면 법을 이용하는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이 만들어질 일도 없으니 대신 판례를 만들 필요가 있어. 원격대학, KTX 여승무원, 용산 참사, 비행기 추락, 큰 배의 침몰, 여러 사망 화재 등은 결국 전부 법을 이용하는 범죄야. 법을 이용한 범죄에 대해 아주 강력한 처벌을 해야 돼. 난 세계 최고의 기술자라 좀 아는데 기술을 배우는 것도 못지 않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야. 근데 이런 기술자들까지 모두 법을 알아라고 하는 것은 국가가 굉장히 무책임 한거야. 또한, 지금처럼 국회의원들이 범죄의 길을 열어주는 상황에서 기술자가 어떻게 그 법을 지키겠어? 판검사나 국회의원, 장관, 장군이 집에 인테리어를 하려면 이들도 칠, 용접, 배관, 전기, 도배를 할 줄 알아야 되니 배우라고 하면 말이 안 되잖아. 똑 같은 거야. 따라서 법을 이용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변호사든, 대통령이든, 누구든 강력한 처벌을 할 필요가 있어. 따지고 보면, 산업재해법이나 이런 법은 전부 국회의원들이 기업에 손을 벌리는 거야. 산업을 일으키려다가 보면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은 필연적이야. 이는 지구상에 그런 사망, 사고 등이 일어나지 않는 나라나 기업은 없어. 그런데 이런 법이 만들어짐으로써 과연 얼마나 많은 사상자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 거의 현실성이 없는 법이지. 단지 이 법을 통해서 기업으로부터 정치인이 구걸을 할 수 있다는 거지. 반면에 산업재해법이 있듯이 법에 의한 재해법도 있어야 된다는 거야. 지금 같은 경우는 여야가 기싸움을 하면서 법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거 잖아. 결국 여야의 싸움에서 출발한 이 싸움에 KTX 같은 경우도 들러리일 뿐이지. 궁극적으로는 여야가 법을 갖고 장난을 치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여 대통령을 포함해서 국회의원까지 수천 명이 죽었단 말이야. 근데 지금 이를 어떻게 처벌할 것이냐는 거예요. 물론, 지금은 국가보안법이 있기 때문에 사법부가 원하면 원하는 대로 처단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근데 저 시끄러운 사람들을 어떻게 사법부가 이기겠냐는 거지. 한두 명도 아니고 300명이 똘똘 뭉쳐서 이처럼 법으로 장난을 친 경우는 국회를 해산해서 줄줄이 전부 굴비 엮듯이 묶어서 최고의 처단을 해야 이런 일이 없어. KTX 같은 경우도 이철, 협력회사인지 자회사 대표, 방송국 이렇게 처벌을 하는 것이 맞아. 그 여승무원한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국가가 할 짓이 아냐. 가장 큰 처벌은 정규직이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마치 KTX 정규직처럼 방송했던 방송국, 자회사 대표도 앞으로는 그런 들러리를 못서게 엄중한 처벌을 해야 되고, 책임자 이철도 지가 기술을 알겠어? 시스템을 알겠어? 아무것도 모르고 그 자리에 올랐으면 사람에 대한 문제는 해결을 해야 그 많은 봉급에 대한 일을 하는 거야. 그런데 엄청나게 많은 봉급만 받아 먹고 튀었잖아. 민간기업이 아니라 공기업의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해야 세상이 공정한 거야. 내가 봐서 그 여승무원 같은 경우는 국가를 잘못 만난 것이니 100% 억울한 거지. 솔직히 같은 사건과 비교하면 사람 몇 명 죽인 연쇄 살인범은 아무것도 아니잖아. 법을 이용한다는 것은 진짜 큰 죄야. 근데 지금 문제는 한국에서 이를 처벌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버스 기사가 100원을 횡령했거나 학생이 배가 고파 빵을 하나 훔치면 그 잘난 많은 사람들이 벌떼같이 덤벼들어 두들겨 패버리는 것이 운동권 민주주의 국가라는 거지. 왜 이런 현상이 생기냐면 100원을 훔친 사람에 대한 처벌이라며 국회의원이 카메라 앞에서 삿대질하고 고함 지르기 편하다는 거지. 이는 모두 짜고치는 고스톱이지만 국민들은 또 그런 걸 보고 분노를 한다는 거야. 지 부모, 자식, 아들, 딸 다 죽여도 아무것도 못하면서 그 100원에 분노를 한다는 거지. 운동권과 언론이 똑똑한 거야? 민초들이 무식한 거야? 법에서도 현상만 보지 말고 그 파장을 고려해서 가해자만 처벌할 것이 아니라 동조자나 관련자들의 죄에 대한 처벌도 강화를 해야 돼. 항상 피고나 원고로만 보고 주변의 진범들은 먹고 튀어 버릴 수 있는 국가 시스템이니 KTX 문제 같은 것도 해결이 안 되는 거야. 내가 봤을 때, KTX의 경우는 가장 큰 범죄자가 방송이야. 사법이 방송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돼. 하지만 방송으로 인한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을 할 필요가 있어. 즉,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언론의 죄에 대한 처벌을 하는 거지. 어떤 범죄 집단이나 범죄 조직보다 더 크고 강력한 처벌을 해야 되는 것이 언론이야. 대신 언론의 자유는 지켜 주면서 일어난 범죄에 대한 처벌만 하면 되는 거지. 솔직히 언론사가 방송을 하면서 그 여승무원들이 칠도공사 정규직원이 아니라는 걸 모르고 그랬을까? 다 아는 거야. 알면서 마치 비행기 승무원인 것처럼 직간접적 홍보를 한 거지. 왜냐하면, 사법이 지들 처벌은 안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고삐 풀린 망아지는 언론이야. 국가가 상식적인 처단을 안 하는데도 대한민국 교육은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단순 암기만 가르친다는 거지. 얼마나 쓸모가 없는지는 내가 보여 줬잖아. 난 초중고, 대학까지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사람이야. 근데 서울대학원에 가서 그 쟁쟁한 강남 출신 서울대 출신들하고 붙어서 내가 1등을 해버린 거지. 이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 교육은 피교육자가 살아 가는데 필요한 어떤 내용을 배워야 되는데 문제를 출제하는 사람들이 항상 똑 같은 전공을 하여 같은 것을 배운 사람들이 유사한 문제만 출제하며 다람쥐 쳇바퀴를 도는 거야. 그러니 쓸데없는 것까지 계속 추가를 해서 학생들만 뺑뺑이 돌리는 거야. 그런 것을 많이 배우면 마치 똑똑한 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상 진짜 멍청이가 돼어 버리는 거지. 꼭 필요한 것들을 논리적으로 이해를 해 버리면 서울대학 정도 되면 일반인이 가서는 경쟁이 절대로 안 되는 거야. 물론 난 일반인의 범주에서 조금 벗어 나기는 하지. 암튼, 이도 상식인데 그냥 교육을 위한 훈련 같은 것만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미대나 체대, 음대 같은 경우도 입시 시험을 보면 진짜 단순해. 석고 뎃생이나 구성 하나 딸랑 하는 단순 기능이지. 고등학교나 미술학원에서 뎃생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뎃생으로 입시를 치르면 석고 뎃생이 그 기준이 될 수 있어. 그런데 지금의 입시 제도는 기능화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입시에서 한번은 뎃생, 한번은 스케치, 수채화, 유화, 판화, 조소, 조각, 만들기, 접기, 오리기, 인물화 등 매년 다양한 평가를 해야 여러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창작 활동을 하면서 배우는 사람들이 미대생이 되는 거지. 이런 사람들이 섞여서 활동을 해야 여러 창의력이 나오고 작품도 가치가 올라가는 거야. 기능올림픽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5일간 경기를 한단 말이야. 수년 간 숙련된 사람들이 집중을 해서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감시를 당하며 대회를 해서 입상을 하는 거지. 그런데 이렇게 고도의 훈련을 받은 사람은 사회에 나가면 기능인, 기술인, 공돌이 이렇게 돼어 버리는 거예요. 근데 따랑 3시간 단순 기능 하나 평가해서 대학을 들어가면 또 대졸이 되고 이런 거지. 난 미국이나 외국에 가서도 그림 그리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 봤어. 외국에는 집성촌 비슷하게 미술인들이 모여 예술 활동을 하는 곳이 가끔 있어. 이들의 그림을 보면 10명이 모여 있으면 10명의 다양한 창의력을 볼 수 있지. 근데 한국은 서울대, 홍익대를 포함한 지방대까지 모든 대학 미대생들 그림의 패턴이 똑같아. 기능처럼 단순화되어 있고 색으로 강력하게 표현을 하며 비례와 조화를 강조한 그림이지. 내가 굴밤도 한 대 맞은 미대의 유명한 교수도 여기저기 작품이 많이 있는 걸 봤어. 한 점당 수억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상하게 내가 가는 곳마다 이분의 작품이 있어. 근데 얼핏 보면 정갈하고 강력해 보이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대학 입시의 구성처럼 단순하다는 거지. 똑 같은 하나의 기능으로 예술이라며 학생들을 선발 해 놓으니 그 많은 미술인들의 패턴이 똑 같은 거야. 내가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예술인들 활동을 안 봤으면 이런 소리를 안 해. 진짜 대한민국은 똑같아. 궁금하면 회화과나 미대생 졸업 작품전을 한 번 가서 봐. 그러면 똑 같은 패턴을 보게 될 거야. 대한민국 예술은 단순 기능화 되어 있는 거야. 여기저기 사회의 모순이 많은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방향을 잡아 주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니 진짜 무식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가 갖은 아부를 *어 윗자리로 올라가서 온갖 비리를 다 저지르며 돌아 다니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니 보통 사람들은 앞에서 힘도 못 써요. 그러다 이 놈들이 여러 대회 등에서 정동배를 만나 지금 나한테 욕을 처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평생을 이렇게 싸워 온 것 아냐. 많은 놈들이 지금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이놈들은 전부 나쁜 놈들이라는 거야. 근데 법적으로 처벌을 안 하니 다들 자유로운 줄 알고 있는 거지.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운영자 프로그램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운영자 프로그램을 컨트롤 하면 진짜 단 한 사람이 발가락으로 까딱까딱 하면 이미 전체 개표의 차이나 누구를 선택할지 이런 게 다 결정이 나버리는 거야. 딱 한 사람이 어디 차에 처박혀 노트북 켜놓고 발가락을 움직이면서 햄버거 처먹으며 모든 걸 제어 하지만 국민 5천만 명은 마치 그것이 실제 일어나는 상황으로 착각을 한다는 거야. 이 전체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딱 1명이면 되는 거야. 물론 이 사람이 지 마음대로 그렇게 하겠어. 누군가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있겠지. 그렇게 2%, 4% 차이 등 마음대로 어느 한쪽이 유리하게 정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운영자 프로그램이지. 관리자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불법이나 잘못된 일에 관여 되기가 힘들어. 왜냐하면, 그 책임이 무겁기 때문이지. 이 관리자 프로그램은 게임 개발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리를 하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들어 갔는데 솔직히 헛발질한 거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아무것도 몰라. 그래서 운영자가 그걸 다 하는 거야. 그러니 다수당 지도부라 할 수 있는 이희호 여사 오빠나 이런 핵심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거야. 내가 봐서는 다수당의 정보력이 한국에서 최고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국힘의 모든 움직임 움직임도 모두 파악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 정동배도 어느 정도 파악이 돼야 하겠지. 그런데 지들 대선 캠프에 들어와 있는 영남 사람 정동배가 파악이 안 되니 나를 모르는 거지. 어느 날 모르는 놈 하나가 툭 튀어 나와 있는 거야. 그래서 얘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놈이며 뭘 하는 놈인지 모르는 거지. 사실상 다수당이 모든 걸 컨트롤 할 수 있으나 정동배가 뭘 하는 놈인지, 얼만큼 알고 있는 놈인지, 당에 충성도는 있는지, 국힘에서 스파이로 보낸 건지 등이 파악이 안 되는 거지. 그런 놈이 와서 관리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떠들어 버리자 혼란이 생긴 거야. 그래서 당시 대선 캠프에서는 이런 말도 있었어, "이명박은 정동배가 대통령 만들었다." 라는 말이 돌았지. 세상을 알면 이도 진리라고 볼 수 있지. 그리고 나는 이것이 루머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 근데 이명박 주변에는 진짜 택도 아닌 것들이 지가 마치 이명박을 대통령 만든 것처럼 몰려 따라 다니며 꼬라지를 *지. 이명박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 갖다 놓고 물어봐. 네가 이명박 대통령 만드는데 무슨 역할을 했는지. 아무것도 한 일이 없어. 그냥 그렇게 모여서 끌려 다니는 거야. 실질적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나 능력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야. 그냥 대통령이 떡 되니, "어? 우리가 표를 많이 받았나 보다." 이렇게 착각을 하는 거지. 그걸 지켜보는 배도 얼마나 기가 찰까? 그 바람에 대통령을 해 먹지 못한 정동영도 기가 찰 노릇인 거지. 그래서 좀 웃기는 이야기지만 말이야. 대선 끝나고 이런 말도 있었어. 정동영의 휴대폰에는 정동배 전화 번호 하나 밖에 없다는 말이 있었어. 그래서 정동영이 정동배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지. 세상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돌아 가지만 이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야. 저 많은 국회의원들, 저 많은 정치인들이 있지만 실제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물론 내가 이명박이 좋아서 이명박을 대통령 만든 건 아니지. 어쨌든 대통령을 만들어 줬으면 고마워 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말이야. 이런 복잡한 과정 속에서도 정동배는 초지일관 흔들리지 않는 게 딱 하나 있지. 난 그 사문서를 위조하지 않았어. 다수당에 있으면서도 내 주장은 이거야. 정동영이 대통령이 되건, 안 되건 상관없고, 대통령을 이명박이 해 먹건, 윤석열이 해 먹건, 문재인이 해먹건, 난 관심이 없어. 누가 대통령이 되도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힘들게 할 것은 똑같다는 거지. 이 모든 원인은 원칙이 무너져서 그런 거야. 하지만 사실은 원칙이 무너지지 않았어. 그런데 사람들이 원칙이 무너졌다고 착각을 한 거지. 원칙은 김대중이 배를 세웠어. 김대중은 지 혼자 배를 세운 게 아냐. 배를 세우면서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민권익위원장, 국회의장, 합참의장, 국정원장 등 국가 주요 수뇌부에 모두 지시를 한 거야. 그러면 공무원 노조나 개딸, 우리법연구회 이런 데 사람들은 그 원칙을 지키기 위해 뛰어야 되는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전부 무슨 생각을 했냐면, "160cm 밖에 안 되는 저 조그마한 놈이 어떻게 권리를 가질 수 있냐?" 라고 생각을 한 거지. 다들 나보다 키가 크다는 이유지. 그래서 개무시를 해 버린 거야. 그러면 대법관 등 이런 사람들은 지켜보는 수 밖에 방법이 없는 거야. 또한, 김대중 대통령령도 권력이 관여하는 걸 원하지 않았어. 그러면 모두 원칙에 입각해서 일을 하면 되는 거야.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몰라 우왕좌왕 하거나 사람이 죽어 나가면 바로 정치인들이 나서서 이를 바로 잡아줘야 되는 거지. 그런데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어? 근데 저 금배지니 뭐니 하는 정치인들 중에 나서는 사람이 있나? 아무도 없지. 왜? 다 똑같은 거야. 개딸, 공무원, 정치인 등과 다 똑같은 거야. 각자 이익을 고려해서 나서지 않는 게 아니고 때가 되면 하이에나처럼 지도 뜯어 먹겠다는 그런 심보를 갖고 있는 거지. 솔직히 김대중이 정치를 몇 년 한 사람이야. 이런 사람이 그런 걸 모르고 배를 세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웃긴 거지. 내가 봐서는 지금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김대중이 그 넘어의 넘어의 넘어까지 끝도 없는 넘어도 다 생각을 한 거야. 그냥 선의로 세상을 보면 쉽게 보이는 건데 그게 안 보이는 거야. 대법관들도 그래서 지켜만 보고 있었던 거야. 근데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바로 문형배와 이미선이야. 배는 그 문서를 위조하지 않았고 그 학교가 인가 받은 학교인 줄로 알고 들어 갔어. 물론 원격대학과 사이버대학을 구분하지는 못했지. 한때 이 나라는 전직 장관이나 전직 수석만 돼도 사람들이 신뢰를 하는 세상이었어. 근데 나는 현직 그것도 천하의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 다른 분야도 아닌 교육문화수석이 직접 면접을 봤던 거야. 그리고 나는 문서 위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지금까지 내가 주장하는 것은 그게 다야. 이는 국가보안법이고 또한 저들은 사람을 많이 죽였지만 이는 저 사람들의 이익에 의해서 지들끼리 저렇게 난장을 치고 사람을 많이 죽이고 한 거야. 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교하게 문서를 위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 있는 사람이기는 하나 난 그 문서를 문서를 위조하지 않았어! 난 김대중 대통령 보고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한 적도 없고 국민주권을 갖겠다고 한 적도 없어. 모두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 거야. 다만 22년간 소송을 하면서 나의 권리를 찾은 것 뿐이야. 그래서 그 법적 권리를 행사했고 같은 행사로 국가보안법 위반을 신고하여 보로금을 달라는 거지. Connect : 경찰청 홈페이지, 게시판 ‘윤석열 대통령님을 칭찬합니다. 16, 26, 36, 46, 56, 66’ (대통령 똥 Version 1.0): 김대중 똥 Version 1.1.5, 대통령 똥 Version 1.2.6, 대통령 똥 Version 1.3.6, 대통령 똥 Version 1.4.6, 대통령 똥 Version 1.5.2, 대통령 똥 Version 1.6, 대통령 똥 Version 1.7, 대통령 똥 Version 1.8, Version 1.9, 대통령 똥 Version 1.9.1, 대통령 똥 Version 1.9.2, 대통령 똥 Version 1.9.3, 대통령 똥 Version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