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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는 지난달 27일 제2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특화서비스 제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진행된 업무협약에 이어, 일상생활 돌봄 및 건강지원 분야 서비스 확충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더 세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인천통합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재단법인 인천서비스원, ▲주식회사 대교뉴이프, ▲엔에이티엔와플랫 주식회사, ▲크린토피아(동춘건영점)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연수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연계 및 운영까지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특화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