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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주로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치료제·백신 없어 예방 중요
예방수칙 홍보 효과로 지난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눈에 띄게 줄어

연수구는 봄철 농작업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수구는 봄철 농작업,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등 4종의 법정 제3급 감염병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게 물리면 발열·오한·근육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2013~2023년 국내 누적 치명률이 18.7%에 달하며, 현재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 모자와 목수건 등 보호복 착용,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 등산로 벗어난 산길 자제, 귀가 후 즉시 샤워, 옷 분리 세탁 등의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한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연수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예방 중심의 관리를 강화한 결과, 지난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을 많이 감소시켰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발생은 없었고, 쯔쯔가무시병은 10만 명당 발생률 1.24%로 작년에 비해 감소해 예방 중심의 관리 효과를 입증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을 준수해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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