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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진·이진희)는 지난 17일과 19일 협의체 주요 사업 홍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민·관이 함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협의체 주요 사업, 기부 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법, 행동상점 안내 등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안내 활동을 펼쳤다.
협의체는 올해 ▲독거어르신 안부확인서비스 「사랑의 콜센터」, ▲고위험 1인 가구 대상 「띵동!안부식품 배달사업」, ▲명절맞이 선물 세트 지원사업, ▲건강약달력 지원사업 등 총 20개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거리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