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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2016년부터 ‘우리동네 주치의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옥련한의원(원장 안세승)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우리동네 주치의 사업’은 관내 의료급여를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 15가구에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한방진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진료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복지상담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10년간의 옥련한의원 지원으로 사업을 꾸준히 운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미 옥련2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주신 옥련한의원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