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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임감리가 80만원을 협력업체 안전관리비에서 사적유용을하려다

청렴의 2번째 이미지

파일1.
계룡의 사고후 에이스종건이 맡았던 서해안 우회도로공사입니디. 감리단 이름은 모르나 지난 해 책임감리가 80만원을 협력업체 안전관리비에서 사적유용을하려다
걸린사건임
처리가 되었는지 처리가 되었다면 감리단의 교체가 이루어졌는지 거듭확인부탁드립니다

파일2.
이미 준공난 사실을 벌써 7~8년 북을 치면 가장 맘아픈 것은 시공근로자와 사실을 모르고집을 산 집주인들 것이다.사실을
2017년 마감공사쯤 감리와 현장대리인이 한달에 반달만 상주한 것을 7달지날무렵 사실이 드러나 퇴사하게 됨( 당시 현장을돕던 건축주아들의 폭행치사로인해
경찰이 출동하고 합의를 바주며 위의 사실들이 물위로 드러났다)
7개월의 반이면 3.5개월. 2명이면 결국 7개월의 급여가 관리자 없이 빠진 샘인데.
공직자느 무슨 서류를 보고 기성서류에 당당하게 준공을 내어 주신지 다시한번 묻고 싶다.
앞선 이야기처럼, 가장 맘아픈 것은 시공근로자와 사실을 모르고집을 산 집주인들은 이제는 남이라서?

파일3.
첨부에는 없으나 나는 부평에 사는 관리자이다.
첨부파일이 필요가 없기에
20년,부모와 세대주가 분리되어 살아왔다.
결혼은 25년전. 정확히 자녀와둘이.
부평의 공무원들도 요즘 같은 연말정산때가 되면 부모세대와 나와 다른 세대라하셔서
평균500여급여에 20년동안 세대가 다른 부모님과 잘 살아 왔다.
작년 까지. 세상살이 어려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터에서에서 3번의 위험을 견디고(그중으 한번은 중첩법이었으나 근로자와 소장의 긴급조치로 무사히 넘겼다)
첫번째는 고정적 퇴근길 사고같아 세웠던 차량의 보험처리가 48시간후에 이루어져서, 상대방에게 뺑소니범이 되었고(남양주,양주)
두번째는 고정적 출근길 들이밀고 도망간 차량을 피하려다 가드레일 부딪혀 죽다 살아났다(김해,상주)
세번재는 현장에서 점심시간 근로자들이 상부로 올라가는것은 가설계단옆에서 보호구착용을 확인하다 마지막으로 따라오르다 떨어지는물체에 전도(김포 고촌) -중첩법
이 이야기를 굳이 하는 이유는 맡은 공무가 바뀐다고 세대간 명의를 바꾸어 줄수 없단 이야기를 하고 들어 가겠단 이야기
구청건축과공무원에게 명의를 합친 소릴 들은 적이 없기에.
하나더 말씀드리면 우리집은 있는그대로 사는 이유는 20년전 등기권리증에서 나오는 월세가 반반이란 전제 하에 모두 부모에게 드렸기에.
나라는 세금을 모두 거두웠고, 변경됬어도. 나는 사회복지가 할수 있는 금액을 쓰고 있기에. 남의 명의 함부로 쓰면 양@@ 밖에 되지 않으므로.
정직해지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시대 전직 대통령의 문제 시끌시끌 한다지요, 뉴스를 가끔봐도 여야 할것 없이, 허나 우리들의 세상살이에서 그 사건 하나가 사라지고 나면
관심은 어디로 갈까요?
나에게로 가보심이 너 나을지도. 세상살이 그리길지 않기에.
50년살아왔고. 50년 더산다고 하면,20년 근로를 해도 240개월., 20년은 240개월은 진짜 노후. 10년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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