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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지원 확대 ○ C형간염은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 -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한 C형간염 바이러스(HCV)로 발생하는 간질환 - 예방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가 있어 완치 가능 ○ 신청대상 -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검사(HCV RNA)를 받은 56세(1970년생) 연수구민 ※ 지난해 미신청자 및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를 받아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1969년생 연수구민도 3월 31일까지 소급신청 가능 ○ 지원금액 - 확진 검사(HCV RNA)의 수반되는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 지원(상한액 7만원) ○ 신청방법 - (온라인)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 ‣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검색하여 신청 - (오프라인) 인근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청서 제출 구비서류 1)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국가건강검진 결과 확인용) 2) 진료비 상세내역(항목별 금액 확인 가능 영수증) 3)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 신청기한 - 해당연도에 검진을 받고, 다음 해 3월 31일까지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B형·C형간염 바로알기 카드뉴스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감염병 월간 패키지(성매개감염병 예방수칙)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전 세계 홍역 유행 중, 해외여행 전후 홍역 예방은 필수! ㅇ 홍역은 어떤 질환일까요? -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기침, 재채기 등 비말과 공기를 통해 전파됩니다. -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합니다. ㅇ 주요 증상(잠복기 7~21일) - 초기에는 감기처럼 발열, 기침, 콧물 등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얼굴에서 시작해 몸 전체로 홍반성 발진이 발생합니다. ㅇ 홍역, 방심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져요! - 발열, 발진 외에 합병증(기관지 폐렴, 급성 뇌염 등) 발생이 가능하며, 특히 1세 미만 영유아는 중증 위험이 높습니다. - 홍역 예방을 위해 유행지역 여행은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ㅇ 홍역, 해외 발생현황은? - 코로나199 기간 동안 예방접종 미접종 및 접종 연기로 전 세계 홍역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22년 약 17만 명 - '23년 약 32만 명 - '24년 약 35만 명 - 지역별 주요 발생국가 · 아프리카(대부분 국가), 유럽(키르기스스탄, 루마니아, 러시아, 프랑스 등), 서태평양(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메리카(캐나다, 멕시코, 미국 등), 동남아시아(인도, 태국, 네팔 등), 중동(예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 * 국내에서도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을 통한 산발적 유입이 계속되고 있어, 해외 체류 중 감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홍역, 국내 전파 가능 경로는? - 우리나라는 홍역 퇴치 인증(WHO, '14년)을 받았으나, 면역이 불충분한 영유아·성인이 해외에서 감염되어 가정, 의료기관, 학교 등으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 - 홍역 환자는 등교·출근을 자제하고, 진료 등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ㅇ 해외여행 시, 홍역 예방수칙 - 여행 전 · 홍역 예방백신(MMR) 2회 접종력 확인 · 접종 기록이 없거나 기억이 불확실하다면 출국 최소 4주 전 의료기관 방문하여 4주 간격 2회 접종 - 여행 중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여행 후 · 발열, 발진 등 의심증상 발생 시 : 입국 시 검역관에게 알리고, 의료기관 방문시 마스크 착용 및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와 대중교통 이용 자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감염병 월간 패키지(조류인플루엔자 바로알기) 감염병 월간 패키지(조류인플루엔자 바로알기)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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