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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휴가를 단순한 관광이 아닌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만드는 인문학 수업입니다. 여행지에 담긴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장소를 깊이 이해하고, 나만의 여행 감상과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은 강좌소개문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1회차(7/1) 여행도 퍼스널컬러가 있다. (나는 어떤 여행자일까?)_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제주 올레길
2회차(7/8) 나를 돌아보는 여행 (웰니스는 휴식이 아니라 회복이다)_ 차 한잔의 사색 차덕분, 좌훈과 약초의 치유 약석원
3회차(7/15) 건축은 가장 오래된 여행 이야기다 (강화도 건축에 숨겨진 이야기)_ 성공회 강화성당, 전등사, 연미정, 고려궁지
4회차(7/22) 음식은 가장 맛있는 역사책이다 (그 음식은 왜 거기에 있을까?)_정선 올갱이국수, 진주 육회비빔밥, 나주 영산포 홍어
5회차(7/29) 여행은 문화 콘텐츠가 된다. (근랜드 투어에서 루이비통까지)_그랜드 투어(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Louis Vui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