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483
날파리가 많아 가끔 호흡시 호흡기로 흡입됨 방역을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답변482
원도심을 잇는 건강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481
중간중간에 방범초소같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사람 많은 때는 안무서운데, 사람 많지 않을 때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고 해서 여자 혼자서 다니기 좀 무서웠어요.
답변480
꿈이음길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자전거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야간 조명과 CCTV를 확대하고, 노면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성을 높여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쉼터와 안내표지, 자전거 거치대를 보완하고 계절별 환경 정비를 꾸준히 실시하여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답변479
길 건너지 않고 동춘동까지 연결되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밤이되니 길이 위험해보입니다.
답변478
화이팅!
답변477
벤치가 좀 있음 좋겠어요
답변476
좋아요
답변475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답변474
다리 시작점이 흔들려서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