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213
장기 무단장치 차량과 일부 장기주차차량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유료화 적극 찬성함
답변212
딱히 없습니다
답변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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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210
꽃게거리 등 인근 상권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유료화로 인해 방문을 주저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식당이나 상가를 짧게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최초 30분~1시간 정도는 무료로 운영하거나, 상가 영수증 지참 시 요금을 감면해주는 등의 유연한 요금 체계가 마련된다면 상권 활성화와 주차 질서 확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209
노상주차장이 유료로 전환되면 주차비를 아끼려는 차량들이 인근 주택가 뒷골목이나 좁은 이면도로로 몰려드는 '풍선효과'가 발생할까 봐 걱정됩니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거주 환경이 악화되고 소방차 진입 방해 등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료화 구역 외 주변 지역에 대한 단속 강화나 주거지 우선 주차 구역 확대 등의 대책도 함께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208
현재 무료로 운영되면서 번호판이 없는 말소 차량이나 캠핑카, 대형 트럭 등이 장기간 자리를 독점하고 있어 실제 방문객들이 주차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유료화를 통해 회전율을 높이는 것은 찬성하지만, 단순히 요금을 부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치 차량에 대한 즉각적인 견인이나 강력한 행정 조치가 병행되어야 실질적인 주차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답변207
유료 주차가 답입니다 예외로 장애인, 다자녀는 무료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 됨
답변206
불법주정차등으로 항상 교통체증이 있는 동네는 이미지가 있어 점점 더 노후화되고, 낙후될 것입니다.
답변205
유로화 꼭 해야 합니다 중고차수출 차량을 장기 무단 방치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점심 또는 저녁 이용시 주차하기 너무 어려워 다른 장소로 갈때가 많습니다
답변204
공중 질서를 지키는 선량한 보통의 인천시민들과 국민들이 그피해를 고스란히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이용자 부담의 유료화 필요합니다. 무판 일정기간 방치 점령시 인천시, 연수구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대집행, 공매 처분, 되찾아가고자 할 시 과태료 납부후 찾아가도록 적극적인 행정 집행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