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련동은 본래 인천부 먼우금면 옥동, 한진리(현재 송도역 부근),옹암리(현재 유원지 입구부근)등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먼우금, 한나루, 독바위, 송도(일인들이 능허대를 중심한 일대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앞에 섬까지 있어 송도라 불렀다)를 병합하여 옥련이라 해서 문학면에 편입시켰다가 1936년 제1차 부역확장때 다시, 인천부에 편입하여 일본식으로 송도정이라 하였는데 해방후 동명개정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옥련동이 되었다. 옥련동이란 유래는 백옥같은 돌이 많다하여 옥골 또는 옥동, 옥련동 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2003. 3. 1일 옥련동에서 옥련1동으로 분동되었다.
송도역(연수구 비류대로 175)
일제강점기 수인선 철도개통을 위한 舊송도역(1937.3.1~1995.12.31 운행)이 설치 되었으며, 2012년 6월 30일부터 현재 운행중인 수인선이 재개통되었다.
송도역
구송도역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연수구 청량로 138)
인천 상륙작전의 역사적 사실을 보존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으로 6.25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탱크와 전투기 등이 전시되어 있고, 인천상륙작전 관련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연수구 청량로 160번길 26)
대한민국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적 가치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능허대(연수구 옥련동 194-54)
인천기념물 제8호로, 백제의 전성기인 근초고왕부터 개로왕때까지 중국 동진과의 교류시 이용하던 나루터로, 백제의 활발한 교역활동을 보여주는 역사적 장소이다.

송도시장
송도시장은 지난 1937년부터 수원에서 인천을 잇는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송도역 앞에 자리잡은 시장이다. 이곳은 옛 우리나라의 전통시장 이미지가 깊이 풍겨나 우리들과 후손들에게 길이 남겨질 곳이다.

청량산 둘레길